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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1 가볍게, 편안하게, 따뜻하게 다가가는 노조·도종환
추천사 2 교사노조의 새로운 주역들을 기다립니다·김용서 여는 글 노조 하는 교사들의 이야기를 써 보자·채송화 1장 교사노조 위원장에서 집행부로 인생은 예측불허, 그리하여 생은 의미를 가진다·샤르휘나 2급 정교사도 노조 위원장 할 수 있어!·슈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자두지미 행복한 교실, 행복한 나, Try everything!·작달비 2장 창립 멤버에게 듣는 교사노조 스치듯 지나간 말 한마디·상큼이 조합원을 기쁘게 하라·옷세벌 ‘어쩌다’ 노조 전임자 시작한 이야기·AAANG_* 전에 없던 새로운 노조를 만들 겁니다·teacher쏭 3장 교사노조 정책실장입니다 서로에게 꼭 맞는 퍼즐 조각·가오리 서울교사노조에서 새로운 ‘나’를 만나다·산길 선생님은 선생님이 살립니다·뇨뇨카 Into The New World·인천바다 4장 30대 교사, 노조 일꾼 리얼 입문기 의문투성이 교직의 돌파구를 찾아서·뇽뇽샘 요즘 학교는 다 이런가요·유미 우리는 정말 도깨비일까요?·흑돼지윤 오늘도 합니다, 노조를·LMER | 부록 1 | 교사노조연맹 사무총장입니다 세계교원노조운동의 흐름과 전문직 교육노동운동·이장원 | 부록 2 | 교사노조연맹 정책처장입니다 새로운 세대 교사들은 왜 노조 할까요? : 교사노조를 향항 청년 교사들의 요구와 지향·황유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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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교실에서 행복해야 아이들에게 미소 한 번 더 보여 주고, 딱딱하게 지시할 것도 부드러운 눈빛 한 자락 담아 말하게 되고, 더 흥미 있고 의미 있는 수업을 위해 연구하게 됩니다. … 저만을 생각하는 이기주의자가 아니라 저를 위한 일이 곧 저와 같은 처지에 있는 이들을 위하는 일이 되어 ‘이타적 이기주의자’가 되었습니다.
--- 「행복한 교실, 행복한 나, Try everything!」 중에서 우리뿐만 아니라 후배들에게 더 나은 교직 환경을 물려주고 싶어요. 교사로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힘을 합쳐야 해요. 누구에게라도 자신의 권익을 당연히 지켜주는 든든한 벽이 있어야 하고요. 교사들에게는 교사노조가 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외쳐 봅니다. 같이 노조 가입해요!” --- 「스치듯 지나간 말 한마디」 중에서 교사들에게 지워지는 책임과 의무에 반해 나날이 근무환경은 열악해져 가는 문제를 누군가는 나서서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노동조합 활동이, 제가 선택한 이 길이 전국에 있는 교사들에게 아주 조금이더라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기로 했습니다. --- 「전에 없던 새로운 노조를 만들 겁니다」 중에서 학교로 향하는 출근길이 가장 행복합니다. 교실 문을 여는 순간은 여전히 설렙니다. ‘틀려도 괜찮아. 열심히 해 보자!’ 이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가르치고 싶어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오래도록 교실에서 함께하는 게 제 소원입니다. 그러고 싶어 노조 일을 시작했습니다. --- 「서로에게 꼭 맞는 퍼즐 조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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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라고 하면 왠지 나와는 상관없는 단체라는 느낌이 드시나요? 혹은 ‘선생님이 노조라니’ 어울리지 않는다고 여기시나요?
여기, 아주 평범한 선생님들의 노동조합 이야기가 있습니다. 교실에서는 누구보다 열심히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노동조합에서 활약하는 이야기, 모두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어느 날 내가 될지도 모르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정가온 (서울교사노조 조합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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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는 다정한 오지라퍼의 노조 활동 고군분투기, 교사를 위한 마음이 곳곳에 녹아 있는 그 여정을 눈으로 따라가다 보면 절로 뜨거운 응원을 보내게 됩니다. - 조민정 (경기교사노조 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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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은 교실에서 수업만 하면 될까요? 이 책에는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교사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나와 같은 일을 겪었던 선생님들의 상처와 현장의 고민을 보며 위안을 받기도 하고 해결책을 찾기도 했습니다. 함께하면 힘이 됩니다! - 강희재 (부산교사노조 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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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에 열심인 친구에게 ‘왜 이리 유난이냐’고 여러 번 핀잔을 주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유난하다’의 뜻을 찾아보니 ‘언행이나 상태가 보통과 다르거나 두드러지게 남과 달라 예측할 수 없는 데가 있는 것’이라더군요. 보통과 달리 두드러지게 교권 신장에 앞장서 주는 여러분의 이야기가 널리 읽히길 바랍니다. - 김숙현 (초등교사노조 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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