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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 분노, 표출할 것인가, 아니면 자제할 것인가? 이한구
016 화낼 줄 아는 용기 손병석 022 스토아학파의 분노관리는 올바른가? 데이비드 애쉬튼 030 분노는 과연 적대적인 감정일까? 로라 실바 036 창조적 분노, 이중성을 견디며 세계를 짓는 힘 안희제 042 화가 치밀 때, 세네카를 떠올리자 마시모 피글리우치 048 분노와 정의 사이 허우성 054 희생양 만들기, 멈출 수 있을까 이종원 066 앵그리 사회에서 프렌들리 사회로 정인관 072 화병, 말하지 못한 울분의 얼굴 이시형 080 억눌린 분노에서 연대로 노성숙 086 데이트 폭력: 분노는 왜 사랑을 통제로 바꾸는가? 정지우 094 이유 없는 폭력은 없다 ‘묻지마 범죄’ 박형민 100 잔인한 희망, 마모되는 청년들 송민석 110 분노는 왜 진화했을까? 전중환 116 화의 심리학: 나를 향한 감정의 미로 김이후 128 분노에서 복수를 걷어내기 강경희 134 교실에서 분노를 가르친다면 미하리노스 젠빌라스 140 분노라는 폭풍 속을 항해하는 법 가르치기 조석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