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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프롤로그 4 제1장 사랑한다는 그 흔한 고통이 19 # 1 네게 속삭였던 달콤함을 저주해 20 # 2 당신을 좋아했던 그 시절은 마음이 아려와 21 # 3 구원에 목매달며 사는 삶이란 22 # 4 사랑은 대답을 내릴 수 있는 감정일까? 23 # 5 세상 사람들이 내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 24 # 6 사랑이 안 힘들다고 내가 괜찮을 리가 25 # 7 사랑은 완주 될 수 있다고 생각해? 26 # 8 흔한 착각이 고통으로 무르익어 27 # 9 더럽혀진 날 사랑할 수 있겠어? 28 제2장 벚꽃 질 무렵의 나에게 29 # 1 부러우면 지는 거랬어 30 # 2 봄비일까, 눈물일까 31 제3장 자살 당한 □□□-! 33 # 1 주저흔은 여름을 싫어해 34 # 2 트라우마 맛 청포도의 삶 35 # 3 금단의 사춘기는 마취제 36 제4장 사랑해 말고 사랑애(愛) 41 # 1 만능 해결사의 나락 42 # 2 얼음조각의 심장 고동 43 # 3 사실은 반어법이야 44 # 4 영원을 맹세한 사랑 따윈 없어 45 # 5 어쭙잖은 위안이었어 46 # 6 죽어가는 모든 것들에게 47 제5장 이 챕터는 보기 편하시라고 한 줄만 적었어요 갑자기 왜 길게 적냐고요? 그냥 해보고 싶었어요 사실 이 챕터의 제목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서 했어요 감성적이게 하고 싶었는데 졸려서 안 떠오르네요 자고 싶어요 아무튼 남은 페이지도 재밌게 읽어 주세요 # 1 어떤 게 더 편하세요? 50 # 2 집에 좀 오라고요 51 # 3 입이 있으면 말을 좀 해봐 52 # 4 근데 나는 내 분노를 얕잡아봐 53 # 5 정신병 걸린 피노키오 같지 않나요? 54 # 6 속삭이면 뭐 어쩔 건데 55 # 7 몸속에 거지가 들었나 (인육 아닙니다) 56 # 8 내가 그걸 알면 하버드 수석을 했겠지 57 # 9 부릉부릉, 불응불응 58 # 10 한 마음만 줍쇼 59 # 11 불장난하면 밤에 지도 그린대요 60 # 12 애매한 한 줄이지만 봐주세요 61 # 13 나도 모른다고 몇 번을 말하니 62 # 14 네가 뭔데 날 안 좋아해? 63 # 15 지금은 아니야 64 # 16 지금은 아니라고 65 # 17 무거워서 줄이 끊어질 것 같아요 66 # 18 한 푼도 아니고 한 마음 주기가 어렵냐? 67 에필로그 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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