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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하여]
[SECTION1] 시대의 망령_정희수 Overmind_김상우 그 너머의 나다움_이세형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_최우진 직업이라는 옷_박우호 방황하는 젊음_김영훈 직업을 넘어 고유성을 회복하는 삶_김형석 [SECTION2] 의미없어 보이는 그 법은 왜?: 법정심리학자의 역할 Extraordinareview: 영화 <인턴> 우리시대의: 에피쿠로스 [INTERVIEW] 동시대의 컨템플레이터, 사유하는: 이독실 과학 커뮤니케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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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컨템플레이티브는 자신의 고유성에 대해 찾아가는 누군가의 지극히 개인적인 사유의 과정 과 고찰의 결론을 담습니다. 그것이 다른 누군가를 설득하거나, 영향을 주길 바라며 담은 것은 아닙 니다. 그저 이런 사유의 과정이 우리 자신을 찾아가는 것의 시작이자 전부이며, 생각보다 거창한 지 식과 에너지가 필요한 게 아님을 전합니다. 우리가 고유성을 찾지 않아, 서로가 서로의 대체품이 된 다해도 아무렇지 않은 세상이 오지 않길바라며. 당신이 당신의 것을 온전히 사유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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