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회계추정
제1절 재무보고와 회계추정 제2절 회계추정에 관한 혼란 제3절 현행 기준서의 한계 제4절 회계추정의 새로운 정의 제5절 회계추정의 공시와 검증 제6절 새로운 기준서의 제정 2장 취득법회계 제1절 무형자산과 영업권 제2절 영업권의 법적 위상과 회계적 인식 제3절 취득법회계와 영업권 제4절 영업권 회계 비판 제5절 개선을 위한 제언 3장 무형자산 보고서 제1절 산업의 변화와 무형의 투자 제2절 무형자산의 범위와 규모 제3절 무형자산의 재무보고 제4절 개선의 노력과 장애물 제5절 무형자산 보고서 제6절 무형자산 보고의 성공 요인 제7절 후속 연구의 과제와 기대 [별첨 자료] 핵심무형자산 보고서 [Appendix] 4장 지속가능성 공시 제1절 지속가능성 담론 제2절 지속가능성 공시와 공시기준 제3절 중대성의 선택 제4절 재무 중대성 기반의 공시(ISSB 기준) 제5절 후속 연구의 기대 [Appendix] |
김의형의 다른 상품
|
회계는 기록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추정은 불가피하며 추정치의 사용은 필수적이다. 추정의 영역이 한없이 확대되고 있지만 회계추정에 대한 합당한 주의와 관심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 「1장 회계추정」 중에서 취득법회계를 통해 인식된 “영업권”의 정체성에 의문이 커지고 있다. 재무보고상 자산으로 인식되지만 영업권은 법적으로 정의된 바 없고 법적인 보호를 받지도 못한다. 영업권의 회계적 인식은 재고되어야 한다. --- 「2장 취득법회계」 중에서 실물자산과 달리 무형자산의 대부분은 재무보고에서 누락되고 있다. 하지만 무형자산의 가치를 제외시키고는 기업의 가치를 짐작하기 어렵고 투자자의 관심을 끌기도 어렵다. --- 「3장 무형자산보고서」 중에서 지속가능성공시를 위한 제도정비와 인프라구축이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무엇을 공시할지 분명히 정하지 않는다면 지속가능성공시는 투자자의 관심에서 멀어질 것이다. “중대성”논의가 중요한 이유이다. --- 「4장 지속가능성공시」 중에서 |
|
회계, 오래된 언어
: 회계를 향해 묻는 네 가지 질문 “회계는 여전히 신뢰할 만한가?” 저자는 회계를 하나의 거대한 구조물에 비유하며 말한다. 회계는 100년 넘게 기업과 투자자 사이를 이어 온 ‘신뢰의 인프라’다. 하지만 그 신뢰에도 균열이 생기고 있다. ‘추정의 불균질성’, ‘취득법회계의 흔들림’, ‘무형자산의 보고의 누락’, ‘지속가능성 공시의 혼란’이라고 하는 네 가지 논란은 회계에 대한 믿음을 흔든다. 1. 회계추정: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가?추정은 이제 회계의 핵심이 되었지만, 이를 규정하는 기준이나 정의가 없다. 추정과 아닌 것들의 경계가 흐려지며 추정방식 사이의 일관성에도 의문이 생긴다. 2. 취득법회계: 기업의 ‘합병’은 정말 ‘취득’인가?기업결합을 ‘자산의 취득’으로 보는 취득법회계의 전제가 흔들린다. 취득법으로 태어난 영업권은 기존 회계의 문법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복잡한 결합 형태는 영업권의 정체성을 더 흔들고 있다. 3. 무형자산 보고: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 어떻게 기록하고 보고할 것인가?지식·브랜드·데이터 등 무형자산이 기업가치의 핵심이지만, 회계는 여전히 이를 재무보고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개선을 위한 연구가 진행 중이지만 희망적인 소식은 들리지 않는다. 4. 지속가능성 공시: 투자자는 미래의 불확실성을 알고 싶어 한다.비재무정보를 포함한 새로운 공시 기준이 등장했지만, ‘무엇이 중대한 정보인가’에 대한 합의가 부족하다. 회계는 투자자들이 원하는 미래를 보여 주어야 한다. 이 책의 각 장은 독립된 정교한 논문처럼 보인다.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회계가 ‘과거를 기록하는 기술’에서 ‘현재와 미래를 보여 주는 언어’로 변모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탐색한다. 이 책은 숫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소통’과 ‘신뢰’라는 회계가 추구하는 오래된 가치에 대한 이야기다. 자본시장의 소용돌이 속에서, 회계가 여전히 ‘신뢰받는 소통의 수단’으로 남을 수 있을지 질문하고 대답하는 흥미로운 대화의 기록이다. 회계를 모르는 독자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이 책은 ‘친절한 설명’과 함께 ‘명료한 사고’를 제공한다. ‘복잡한 규정’ 대신, ‘회계라는 언어의 본질’을 들여다본다. 저자는 말한다. 회계는 기업의 과거를 기록하고, 현재를 설명하며, 미래를 예측하는 ‘통합보고’라는 새로운 언어로 다시 자리를 찾을 것이라고. |
|
??회계의 새로운 지도??는 회계의 본질을 다시 묻고 미래의 방향을 탐색하는 의미 있는 시도를 합니다. 회계가 당면하고 있는 쟁점을 통해 회계가 직면한 구조적 문제들을 짚어 내며 그 해법을 차분하게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특별한 점은 회계가 나아갈 방향을 시장의 기대와 연결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통합보고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회계의 미래를 조망합니다. -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
|
이 책은 회계의 역할을 통찰력 있게 조망합니다. “왜 회계가 필요한가?”라는 단순한 질문에 대해 진부한 이론이 아닌 시장과 투자자의 절실한 요구를 통해 답합니다. 회계기준의 구체적 조문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핀셋 해부 역시 흥미롭습니다. 회계의 실무자와 연구자 모두에게 울림을 줄 것입니다. - 권영수 (LG그룹 부회장)
|
|
회계를 숫자가 아닌 의미로 해석하는 책을 만났습니다. 무형자산 보고와 지속가능성 공시의 의미를 투자자의 시각을 통해 설명하는 새로운 접근이 놀랍습니다. 회계의 존재 이유를 다시 묻는 깊은 문제의식이 회계를 앞으로 움직이게 합니다. - 김동욱 (삼성전자 부사장 CFO)
|
|
??회계의 새로운 지도??는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회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깊이 있게 보여 줍니다. 실무 현장에서 마주하는 현실적 고민을 차분히 짚으며, 회계가 시장과 소통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하게 합니다. 회계의 본질과 역할, 그리고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리더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 줄 것입니다. - 윤훈수 (삼일회계법인 CEO)
|
|
저자는 이 책에서 회계정보가 해결해야 할 당면 과제에 대하여 예리한 질문을 던지며 그 대답을 통해 앞으로 회계가 감당해야 할 역할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회계가 안고 있는 구조적 문제와 해결을 위한 실마리를 함께 아우르는 보기 드문 책입니다. - 정석우 (고려대학교 교수, 경영학)
|
|
??회계의 새로운 지도??에는 숫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숫자와 제도 너머의 회계를 이야기합니다. 이 책은 회계를 단순한 기록의 기술이 아니라, 기업가치와 경제 현실을 해석하는 언어이자 인식 체계로 바라봅니다. 무형자산, 지속가능성, 통합보고 등 회계가 기존의 틀 안에서 설명하지 못한 주제들을, 오랜 현장 경험과 깊은 이론을 겸비한 저자만이 보여 줄 수 있는 새로운 관점에서 풀어냈습니다. - 정도진 (중앙대학교 교수, 경영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