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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안전한 도시가 시민을 지킵니다 _기술과 행정
2장 상호 돌봄은 존엄을 지키는 일입니다 _통합돌봄 3장 시민이 자라날 때 행정도 자랍니다 _출산 보육 교육 4장 시민이 만든 문화가 도시를 살립니다 _문화 예술 체육 5장 더불어 일하는 도시가 삶을 만듭니다 _기업과 기후위기 6장 다음 안양은 준비된 도시입니다 _민주주의와 거버넌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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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의 말
“안양은 지금 ‘다음’을 준비하는 도시입니다. 단단하게 재편되는 도시의 공간, 기후위기와 산업 변화 속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녹색·AI 기반 산업, 청년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생태계, 시민이 스스로 도시의 문제에 참여하는 생활민주주의까지. 우리는 이미 다음 시대의 조건을 차근히 만들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도시의 완성은 언제나 미완성으로 남기 마련이니까요. 그러나 저는 확신합니다. 안양은 이미 다음 문장을 쓸 준비를 마친 도시라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