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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토록 성경을 사랑하고, 교회와 어린이 사역에 헌신한 평신도 기업인의 모습은 오늘날 우리에게 신앙인의 모델이 되고도 남았다. 67년간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하고 헌신했던 사람, 많은 교회를 설립하고 세계 최대의 주일학교를 이룬 사람, YMCA 사역에 65년 동안이나 변함없이 헌신하며 세계 곳곳에 수많은 YMCA 건물을 지은 사람, 세계 최대의 기업(백화점)을 이루면서 직원들의 존경을 받고 모든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최고의 시민이라는 이름으로 동상까지 세워진 사람……. 그가 이루어낸 삶은 그가 만든 것이 아니라, 성경이 만들고 하나님이 만든 것이었다.
우리는 언제나 교회 일과 자신의 일에서 모두 성공하기를 원한다. 그리고 끊임없이 그런 위인들을 찾아 배우려고 애쓴다. 그런 면에서 분명 워너메이커는 교회 일과 사업에서 동시에 성공한 사람이라 할 수 있다. 그는 세상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일에 헌신하면서 직장과 사업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자신의 삶을 통해 증명해 주었다. ---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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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베스트셀러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의 저자가 찾아낸
영적 거인, 존 워너메이커 “주일성수와 주일학교 교사를 못한다면 장관직을 수락할 수 없습니다!” 백화점 왕, 장관보다 주일학교 교사가 본업이었던 한 기업가의 눈부신 발자취! 1. 백화점 신화를 만든 역사상 최고의 비즈니스 맨 2. “장관은 부업이고 교사는 본업이다”라고 말한 미국 체신부 장관 3. 세계 최대의 주일학교를 만든 주일학교 교사 4. 최초로 “소비자가 왕이다”를 외친 비즈니스 개척자 5. 벽돌 한 장으로 교회를 세운 신화의 인물 6. 서울 YMCA 건물을 세운 세계적인 봉사자 이 땅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성경을 사랑하는 이들로 가득 채워지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사역에 매달리고 있는 전광 목사가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의 후속작으로 본서를 저술했다. 존 워너메이커는 백화점의 창시자이자 현대 비즈니스의 개척자로 그의 생애는 전설처럼, 삽화처럼 부분적으로만 알려져 있는데 본서를 통해 성경을 인생 교과서로 삼아 온전한 믿음의 삶을 살았던 그를 만날 수 있다. 존 워너메이커는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 정렬의 복음 전도자 D.L. 무디와 동시대를 살았던 사람이다. 그는 비록 12살 이후로 정규 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경을 읽으며 꿈을 품고 성경의 가르침을 실천한 사람이었다. 그는 67년간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했으며 많은 교회를 설립했고, 세계 최대의 베다니 주일학교를 이루었고, 세계 곳곳에 수많은 YMCA 건물을 지었다. 해리슨 대통령(제23대)이 그를 체신부 장관으로 임명하고자 했을 때 “주일성수를 할 수 있는 조건으로 장관직을 수락”한 일은 유명하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말대로 4년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워싱턴에서 필라델피아까지 먼 거리를 오가며 주일을 지켰다. 이렇듯 그는 평생 성경으로 자기 자신을 부지런히 경영하며 하나님의 일에 우선순위를 가지고 평생을 헌신했고 가정과 교회, 기업, YMCA 등에서도 탁월한 경영 능력을 발휘하며 그 축복을 누리고 살았다. 이 시대 모든 크리스천들이 신앙과 비즈니스의 일치를 이루어낸 그의 균형 잡힌 삶을 모델로 삼아 교회와 일터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기를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