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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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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3

마키타 신지

 
1925년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났다. 시즈오카 사범학교를 졸업하고, 공립 초·중학교에서 근무하며 판화 교육, 작문 교육, 탁구 지도에 힘썼다. 현재 일본교육판화협회, 일본작문회에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판화로 보는 소년기』『생명을 조각한 소년』『친구를 돌아보면』『모래 폭풍』등이 있다.

그림하세가와 토모코

 

Tomoko Hasegawa,はせがわ ともこ,長谷川 知子

1947년 홋카이도 출생으로 무사시노예술대학 디자인과를 졸업했고 현재 일본아동출판미술연맹 회원으로 있다. 그린 책으로는 『틀려도 괜찮아』, 『내 배꼽 볼래요』, 『나도 백점 맞고 싶어』, 『내 짝꿍 바꿔 줘』, 『폭력은 진짜 나빠』, 『내 맘대로 먹고 싶어』, 『울면 좀 어때』 등이 있다.

유문조

 
1962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에 그래픽디자인을, 일본 미야기교육대학 미술학과 대학원에서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지금은 그림책 기획, 번역, 강의와 함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평생교육원 '그림책 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쓴 책으로 『뭐하니?』 『무늬가 살아나요』, 쓰고 그린 책으로 『수박을 쪼개면』 『깊고 깊은 산 속에 하나, 둘, 셋』, 옮긴 책으로 『틀려도 괜찮아』 『늑대가 나는 날』 『벗지 말걸 그랬어』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2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85g | 208*246*15mm
ISBN13
978899061126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그래도 괜찮아, 괜찮고 말고.
그렇게 자꾸자꾸 얘기하다 보면
두근거림도 줄어들고
말하고 싶은 것을
말할 수 있게 되는 거야.
처음부터 멋진 말이 나올 수 있는 건 아니야.
처음부터 맞는 답을 말할 수 있는 건 아니야.

--- p.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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