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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모든 아이는 부모 하기 나름이다
제1장 좋은 부모가 좋은 자녀를 만든다 1. 부모 이상의 전문가는 없다. 2. 부모가 먼저 바로 서라 3.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 4. 미국은 창의력에 목매지 않는다 5. 일본의 공교육 몰락에서 배운 교훈 제2장 아이를 몰아세우기 전에 먼저 나를 돌아보라 1. 모든 것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2. 아이 스스로 배우게 하라 3. 아이의 가능성은 훨씬 크다 4. 아이를 한풀이의 대상으로 삼지 말라 5. 아이에게 틈을 줘라 6. 남편을 탓하지 말라 제3장 내 아이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필요한 덕목들 1 .자기 정체성-아이가 서 있는 위치부터 깨닫게 하라 2. 실패와 성공의 의미-아이의 삶에 주연으로 서지 말라 3. 더불어 사는 즐거움-'my'보다 'our'를 아는 아이로 키워라 4. 노동의 가치-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기쁨을 맛보게 하라 제4장 장병혜 박사의 신 가정 교육론 1. 엄마의 믿음이 최고의 약이다 2. 아이에게 'Why'라고 되묻기 3.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5가지 법칙 4. 흔들리는 나를 잡아 준 약속 제5장 부모들이 더 알아야 할 몇 가지 1. 영어 교육-엄마가 '영어 박사'일 필요는 없다 2. 사회성-아이 스스로 부딪히고 깨닫게 하라 3. 커큐니케이션-온몸으로 느끼게 하라 4. 형제애-발전적인 경쟁 관계를 유지시켜라 5. 사고력-스스로 답을 찾게 유도하라 에필로그 - 아직도 못다 한 이야기들 |
張炳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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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의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배우고 느낀 것을 우리 아이들에게 해주었듯이 우리 아이들도 내게 받은 것들을 자신의 아이들에게 주고 있을 것이다. 그들은 이미 아이에게 희생하는 것에 대한 기쁨을 알고 있으며,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잘 알고 있다. 세대와 세대를 잇는 교량의 역할. 이것은 비단 나의 아이들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엄마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다. 지금 당장 엄마로서의 삶이 힘겹고 버겁더라도 자긍심을 가지라는 당부이기도 하다. '엄마'라는 이름이 아니면 그 누구도 해낼 수 없는 일을 바로 이 글을 읽는 당신이 하고 있는 것이다.
--- p.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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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만든 5가지 법칙. 첫째, 규칙을 만든다. 아이를 진정 자유롭게 키우고 싶다면 규범을 정하고, 그 규범 속에서 자유를 행하게끔 해야 한다. 둘째,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다. 아이들에게 규칙의 중요성을 알려 주고 싶다면 때론 단호해져야 한다. 그 단호함이 아이의 기본을 다지는 밑거름이 된다. 셋째,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넷째, 남을 배려한다. 다섯째, 좋은 언어 습관을 기른다.
--- pp.176~1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