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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독자들에게
프롤로그 시간 여행자들의 회의 희망 지혜 용기 자기단련 성품 뭔가를 하라 에필로그 감사의 말 독자 가이드 옮긴이의 말 |
Andy Andr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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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시작된 이래로 인류는 자유의지라는 선물과 능력을 소유해왔습니다. 개인적으로나 집단적으로나 모든 인간의 궁극적 운명은 결국 선택의 결과입니다. 여행자 회의가 그 추구하는 바를 성공적으로 달성하려면, 지금껏 내팽개친 그 길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당신들을 사로잡아왔던 어둠에 다시 불을 비춰야 합니다. 지혜와 설득의 무기로 열심히 싸워서 땅에 떨어진 인류의 권위를 되찾아야 합니다.”
“인류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의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거지요. 이걸 한번 생각해보세요. 인류는 자신이 원하는 것은 모두 ‘의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기로 의도하는 것이나 우리가 되기로 의도하는 것이 성공적인 삶, 나아가 성공적인 문명을 가져다주지는 않습니다. 결코 그런 건 아닙니다. 그보다는 우리가 나아가는 길―우리가 여행을 하는 구체적 방향―이 궁극적으로 우리의 운명을 결정하는 겁니다.” “희망은 빵이나 물처럼 기본 양식이에요. 사람은 그게 없으면 살지 못해요. 장기적으로 볼 때 말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나의 용기가 성공을 가져왔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용기보다는 희망이었습니다. 희망은 용기의 주인이고, 성공의 아버지입니다. 흔들림 없는 희망을 가진 사람은 기적을 일으키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희망은 보이지 않는 걸 보게 하고, 만져지지 않는 것을 만지게 하고,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성취하게 합니다.” “우리가 인내할 수 있는 것은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은 때때로 역경의 강풍을 맞아 흔들립니다……우리는 무기력의 홍수에 떠내려가 익사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굳센 희망을 갖고 있으면, 모든 상황이 ‘포기하라’고 소리칠 때에도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숨을 쉬는 한 희망이 있다는 겁니다……당신이 숨을 쉰다는 건 아직도 살아 있다는 뜻이지요. 아직도 살아 있다는 건, 당신이 지상에 온 목적을 아직 달성하지 못했다는 뜻이지요. 그러니까 인생의 목적이 아직 성취되지 않은 겁니다. 그런 목적이 아직 달성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당신의 앞날에 가장 중요한 일이 남아 있다는 증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당신의 가장 중요한 일이 장래에 벌어질 거라면, 당신이 얼마나 나이 먹었는지 혹은 건강한지 아픈지 따위는 문제가 되지 않아요. 당신이 얼마나 우울하고 또 두려움을 느끼는지, 또 당신이 얼마나 돈이 없는지 따위도 문제될 게 없어요. 당신이 아직 숨 쉬고 있는 한, 더 많은 것을 이룩하게 되어 있어요. 더 많은 웃음과 배움과……승리가 아직 당신 앞에 남아 있는 거예요. 무슈, 그게 희망의 증거예요.” “지혜는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 자신이 현재 선택한 일의 결과를 내다보는 능력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지혜의 시작은 먼저 그것을 원하는 것입니다……지혜는 사물을 분간하는 능력입니다. 인생을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이요, 균형 감각이며, 조화로움입니다. 지혜는 우리의 인생을 어떻게 영위해야 한다는 깨우침이며, 인생이 제대로 풀리지 않을 때에는 우리에게 유머 감각을 가져다주는 힘입니다. 지혜는 놀이를 좋아하고 또 잘 보살핍니다. 지혜는 좋은 판단을 가져오고, 동요하는 마음을 진정시킵니다…….” “용기는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의 마음과 가슴을 넓혀줍니다. 그것은 전염성이 강합니다. 용기가 있는 사람은 즉각 다수의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또 많은 사람이 그를 따르게 됩니다. 용감한 사람이 어떤 입장을 취하면, 그를 따르는 사람들의 척추는 강인해집니다. 하지만 여기에 기이한 사항이 하나 있습니다.” “용기의 반대는 비겁입니다. 용기는 우리의 가능성을 넓혀놓지만, 비겁은 성공의 가능성을 좁혀놓습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다른 사람들의 비겁함 때문에 신체적 위험을 겪었습니다. 우리는 민족과 국가라는 개념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비겁한 사람들의 공포심은 위기를 높여서 용감한 사람들의 생명과 자유를 위태롭게 합니다.” “자기단련은 현재의 당신과 앞으로 되고자 하는 당신을 연결해주는 다리입니다. 당신의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을 바꾸지 않는 한, 당신은 영원히 현재 그대로일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단련을 하는 사람은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자기단련은 마음과 가슴을 강인하게 해줍니다. 위엄, 영예, 부, 영향력, 권위, 이런 모든 것이 이 원칙의 결과물입니다……그러니 적들을 정복한 사람보다 자신의 욕망을 극복한 사람이 더 용감한 사람입니다. 가장 어려운 승리는 자기 자신을 상대로 거두는 승리입니다.” “성품은 타고나는 것도 아니고, 고치지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그건 결코 생래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건 우리 스스로 형성하는 것입니다……우리는 희망, 지혜, 용기, 자기단련을 가지고 성품을 형성합니다.” “시간의 초창기부터 우리 인류는 선택의 능력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이 선택은 시간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겁니다. 좋은 선택은 시간을 벌어주는 겁니다.” “당신이 뭔가를 하는 순간, 당신 자신에 대한 믿음을 새롭게 하는 것이 됩니다. 당신이 인간으로서 가지고 있는 진정한 가치를 다시 발견하게 될 겁니다. 그러면 또 다른 중요한 일이 벌어집니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게서 가치를 보게 됩니다. 당신은 더 이상 절망적인 사람, 슬픈 사람, 무직자가 아니게 됩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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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DO IT NOW!
내가 할 수 없는 일 때문에 망설이지 마라! 나는 모든 것을 할 수는 없지만, 뭔가를 할 수는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방송인, 기업 전문 연사, 그리고 코미디언으로 널리 알려진 앤디 앤드루스가 다시 멋진 작품으로 우리 곁을 찾아왔다. 전작『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와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 실천편??을 통해 ‘성공을 위한 7가지 결단’을 선물해줌으로써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기회를 제공해준 저자가 신작『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에서는 한 개인에 대한 성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인류와 환경, 그리고 세계에 이르는 광범위한 문제를 다루고 있다. 앤디 앤드루스의 맛깔나는 문장이 더욱 그 빛을 발하는 이 책에서, 저자는 대천사 가브리엘의 입을 통해 “인류는 성공적인 문명으로 가는 길을 회복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또 집단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수수께끼 같은 질문을 던진다. 이 물음에 답하기 위해 역사적 인물들이 천상의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그들이 들려주는 놀라운 비밀들 속에서, 마침내 인생과 세상을 구하는 단 하나의 길이 밝혀진다. 전 세계에서 최초로 출간되는 베스트셀러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와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 실천편??을 통해 베스트셀러 작가로 군림한 앤디 앤드루스의 야심작이 최초로 한국에서 소개되는 것은 국내 독자들에 대한 저자의 배려라고 할 수 있다. 이미 전작들을 읽고 많은 독자들이 저자의 블로그를 방문했고, 많은 편지를 보냈다고 한다. 서문 또한 한국 독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채워져 있다. 어느덧 70대의 할아버지가 된 주인공 데이비드 폰더는 지구상에 살아 있는 마지막 시간 여행자라는 이유로 정상회의의 사회자로 선택된다. 아내를 잃고 실의에 빠져 죽기만을 소원했던 그는 정상회의를 통해 다시 희망을 회복하고 살아갈 힘을 얻게 된다. 너무나 인간적인 폰더의 모습은 어쩌면 나일 수도 있고, 당신일 수도 있을 정도로 친근하다. 따라서 그에게 감정이입이 되는 순간, 책을 덮어버리기 어려울 정도로 흡입력이 뛰어난 작품이다. 또한 앤드루스의 뛰어난 필력으로 인해 생생하게 되살아난 윈스턴 처칠, 잔 다르크, 링컨, 에릭 에릭슨, 다윗 왕, 조지 카버, 조슈아 체임벌린 등 역사의 인물들은 위인으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우리에게 다가와 손짓을 하며 미소를 짓는 듯하다. 그들의 입을 통해 나오는 위트에 넘치는 한마디 한마디는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많은 것을 시사해주기에 충분하다.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에 대한 찬사 이 책은 자기계발의 주제와 픽션을 멋지게 결합시켜 독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삶에 관한 과거의 교훈들을 오늘날에도 여전히 의미 있는 것으로 되살려냈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 인생의 중요한 건널목을 건너는 이들에게 폰더 씨가 그랬듯이 자신의 삶을 재발견하게 하는 책. ‘성공을 위한 7가지 결단’이라는 이름이 붙은 선물은 우리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_「라이브러리 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