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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중고-상] 송이의 노란 우산
이철환 유기훈 그림
대교출판 200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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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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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혜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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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유기훈

 
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했다.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에 매력을 느껴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그린 책으로 『나나의 반지』, 『행복한 고물상』, 『플루토 비밀결사대』, 『펄루, 세상을 바꾸다』, 『비밀의 동굴』, 『사라진 고래들의 비밀』, 『새틴 강가에서』, 『정의를 찾는 소녀』, 『이상이 일상이 되도록 상상하라』 등이 있다.

이철환

 
소설과 동화를 쓰는 작가이다. 수년 동안 여러 지면에 ‘침묵의 소리’와 ‘풍경 너머의 풍경’을 주제로 그림을 연재했다. 지난 10여 년간 TV·라디오 방송과 학교, 기타 공공기관 및 기업체 등에서 1000회 이상 강연을 했으며, 풀무야학에서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작품집으로는 『연탄길(전3권)』, 『행복한 고물상』, 『위로』, 『곰보빵』, 『눈물은 힘이 세다』, 『송이의 노란 우산』, 『낙타 할아버지는 어디로 갔을까』, 『아버지의 자전거』,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자장면』 등 20종이 있다. 400만 이상 독자들이 읽은 『연탄길』은 일본과 중국, 대만에 수출되
소설과 동화를 쓰는 작가이다. 수년 동안 여러 지면에 ‘침묵의 소리’와 ‘풍경 너머의 풍경’을 주제로 그림을 연재했다. 지난 10여 년간 TV·라디오 방송과 학교, 기타 공공기관 및 기업체 등에서 1000회 이상 강연을 했으며, 풀무야학에서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작품집으로는 『연탄길(전3권)』, 『행복한 고물상』, 『위로』, 『곰보빵』, 『눈물은 힘이 세다』, 『송이의 노란 우산』, 『낙타 할아버지는 어디로 갔을까』, 『아버지의 자전거』,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자장면』 등 20종이 있다. 400만 이상 독자들이 읽은 『연탄길』은 일본과 중국, 대만에 수출되었고 『곰보빵』은 일본에, 『송이의 노란 우산』과 『낙타 할아버지는 어디로 갔을까』는 중국에 수출되었다. 『연탄길』은 뮤지컬로도 만들어져 제4회 더뮤지컬어워즈에서 ‘소극장창작뮤지컬상’을 수상했다. 작가의 작품 중 총 9편의 글이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 실렸고, 〈뮤지컬 연탄길〉의 대본은 고등학교 문학교과서에 실리기도 했으며, 1편의 글이 영어로 번역돼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다.

KBS 1TV [아침마당 목요특강], CBS TV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총 3회), KBS 2TV 특강, JTBC 특강, MBC TV 특강 등 여러 방송에서 강연했다.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홍보대사로도 활동했으며, 2000년부터 책 수익금으로 운영해온 ‘연탄길 나눔터 기금’을 통해, 낮고 그늘진 곳에 있는 이들을 후원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2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08g | 232*250*15mm
ISBN13
9788939520721

줄거리

송이는 시장에서 장사하는 엄마를 따라 항상 시장에 나옵니다. 심심한 송이의 유일한 친구는 때가 꼬질꼬질한 인형뿐이지요. 시장에는 냄새나고 아무 데서나 자는 채소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어느 날 송이는 시장을 돌아다니다가 넘어져 인형을 큰 웅덩이에 빠뜨립니다. 하지만 아무도 도와주지 않고 송이는 인형만 바라보며 울고 있습니다. 그런데 채소 할아버지가 다가와 인형을 건져 줍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 채소 할아버지는 방앗간 처마 밑에서 웅크린 채 자고 있습니다. 송이는 쓰고 있던 노란 우산으로 할아버지를 가려 주고, 안타까워 눈물 흘립니다. 할아버지 눈에도 어느새 눈물이 흐릅니다. 며칠 후 닭집 아저씨가 송이에게 예쁜 인형을 하나 건네며 어딘가를 가리키는데, 그곳에는 채소 할아버지가 노란 우산을 흔들며 송이를 향해 활짝 웃고 있었답니다.

출판사 리뷰

* <송이의 노란 우산>이 판매되어 발생하는 글쓴이 이철환 작가의 수익금(인세) 전액은 ‘성모자애보육원’ 아이들을 위해 쓰여집니다.

추천평

<송이의 노란 우산>은 짧지만 많은 감동을 주는 그림 동화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할아버지에게 우산을 펴 준 송이의 곱고 맑고 따스한 마음을 닮아 우리도 누군가에게 사랑의 우산을 씌워 주는 매일이 되면 좋겠습니다. 송이와 할아버지의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읽고, 이 땅의 많은 아이들이 사랑과 친절과 배려의 참된 의미를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이해인 (수녀,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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