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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화 귀신 부르는 법 2화 공포의 담력 테스트 3화 전시회장의 미스터리 4화 B 병동의 간호사 5화 빈집의 비밀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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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이 사라졌다!
퇴마부는 서로를 지킬 수 있을까? 쁘허와 퇴마부원들은 두려움 속에서도 서로의 손을 놓지 않는다. 부적에 의존하지 않고, 직감과 용기, 그리고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위기를 헤쳐 나간다. 귀신을 쫓는 길 끝에서 마주하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이다. “부적이 없어도 괜찮아. 우리가 서로를 믿고 있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