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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과 세탁소 2 : 동동산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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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심보영 그림
한빛에듀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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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 레오의 한숨
2. 무인 세탁소
3. 드러나는 진실
4. 동동산 주민
5. 최고의 직원

저자 소개2

대학에서 러시아어를 전공했고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어린이문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어린이에게 마음속 작은 울림과 웃음을 주는 책을 만들고 있다. 『호호당 산냥이』로 제29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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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심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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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맑음을 찾아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대단한 수염』, 『붕붕 꿀약방』 시리즈, 『따끈따끈 찐만두 씨』, 『백김치 김백치』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깊은 밤 필통 안에서』, 『기뻐의 비밀』, 『숨 정류장』, 『야광 코딱지』 등이 있습니다. 『식당 바캉스』로 제2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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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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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87.2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8쪽 ?
ISBN13
9791169215954

출판사 리뷰

수상한 무인 세탁소의 등장
마을을 덜컹덜컹 뒤흔드는 세탁 로봇


동동산 대나무 숲 한가운데에는 새빨간 사과 모양의 세탁소가 있어요. 이곳 사과 세탁소의 직원인 팡팡이 사장인 레오에게 말도 하지 않고 마을 곳곳에 엉뚱한 전단지를 뿌린 탓에 고민이 있다거나 사과하고 싶다는 사연을 적은 쪽지가 종종 오곤 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무인 세탁소가 새로 생기면서 레오의 한숨이 깊어졌어요. 투파 소장의 먼 친척인 뚜뚜가 동동산 계곡 아래에 무인 세탁소를 열고 세탁과 건조가 한 번에 되는 인공 지능 세탁 로봇을 들이면서, 사과 세탁소를 찾던 단골손님들의 발걸음이 무인 세탁소를 향하게 된 거예요. 그러던 중 레오는 무인 세탁소에서 나온 수상한 거품이 계곡물에 흘러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요. 설상가상으로 주민들은 가려움증을 호소하기 시작하고, 로봇을 이용한 세탁물에는 불쾌한 냄새가 남는 등 여러 피해가 겹치면서 마을이 뒤숭숭해집니다.

힘을 합해 하나가 된 주민들
작은 손과 마음을 모아 지켜 내는 마을


마을 주민들은 무인 세탁소의 문제점을 파악하기 주민 회의를 열어요. 바둑이 미용실의 코코 원장, 소소 분식의 소소, 베베로 건축 사무소를 운영하는 베베로까지 빠짐없이 모이지요. 그러나 투파 소장은 이를 무책임하게 회피해요. 레오는 주민의 안전은 뒷전이고 동동산 개발 프로젝트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투파의 태도에 문제를 제기하고, 무인 세탁소를 조사하기로 결심합니다. 주민들은 각기 다른 사정에 처해 있지만 동동산에 생긴 문제를 가만히 지켜보지 않아요. 함께 모여 머리를 맞대고 마을을 지키기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어떤 선택을 하지요. 동동산의 깨끗한 자연은 있는 그대로 물려줘야 하는 소중한 삶의 터전이고, 관리소장은 책임감을 갖고 주민을 대표해야 하는 중요한 자리이기 때문이에요.

“넌 사과 세탁소의 하나뿐인 직원이잖아.”
마음을 사르르 녹이는 뭉클한 진심


무리를 떠나 홀로서기를 결심한 레오였지만, 갑자기 늘어난 군식구가 곁에 있는 게 점점 당연해지면서 자꾸만 마음이 쓰이기 시작해요. 팡팡은 그런 레오의 속내도 모른 채 실수투성이인 자신의 모습을 지우고 어떻게든 제 몫을 해내는 모습을 보여 주고 싶어 해요. 해마다 돌아오는 동동산 ‘최고의 직원’을 뽑는 자리에 도전하기 위해 애를 써 가며 인정받고 싶어 하지요. 이로 인해 레오와 오해가 깊어지는 바람에 눈물 콧물을 쏙 빼게 되지만요. 팡팡의 마음을 알아주고자 먼저 다가가기를 택한 레오는, 진심을 가득 담은 사과를 건네며 팡팡이 가장 기다려 왔던 말을 꺼내요. 서툴더라도 서로에게 한 걸음씩 다가가는 두 주인공을 보면 관계 속에서 성장하는 방법을 알게 될 거예요. 다시 찾아올 봄을 기다리는 주인공들처럼 마음에 피어날 단단한 씨앗을 심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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