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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혁명
세상을 바꾼 기술의 발전 양장
상상정원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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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첫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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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3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중학교 남자아이들에게 둘러싸여 복닥대며 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세계의 역사를 배우면서 이 넓은 세상에 호기심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나와 다른 방식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들과 어울려 평화롭게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함께 쓴 책으로 『제대로 한국사』, 『개념 잡는 초등 세계사 사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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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꽤 오랫동안 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서울 배명중학교 역사 교사. 전국역사교사모임회장을 지냈으며 함께 쓴 책으로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나의 첫 세계사 여행』,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세계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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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송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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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림책을 공부했어요. 어린 시절의 일상과 순간, 알 수 없는 감정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하고 재미있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어른과 어린이들을 모두 응원하고 싶습니다. 최근 그린 책으로 『귀신도 반한 숲속 라면 가게』 『백제 최후의 날』 『예언의 고야』 『걱정 말아요 문방구』 『쟤가 날 좋아하나 봐!』 「기량 탐정 사무소」 시리즈, 「소능력자들」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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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1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2쪽 | 354g | 231*258*9mm
ISBN13
979119255413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역사 선생님 부부가 쓰고, 최고의 화가가 그린 첫 세계사 그림책
30년 가까이 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역사 선생님 부부가 쓴 첫 세계사 그림책입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전 회장이자 어린이 청소년 역사 교양서 베스트셀러 저자인 이성호(「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나의 첫 세계사 여행」), 박선희(「제대로 한국사」) 선생님이 쓰고, 최고의 화가들이 그린 첫 세계사 그림책입니다. 너무 어려워서 선뜻 들려줄 수 없었던 세계사를 곁에서 이야기를 나누듯 조곤조곤 들려줍니다. 세계사의 주요 핵심 내용, 역사적 사건의 인과 관계와 의의를 짧고 쉬운 문장, 시처럼 아름다운 글로 탄탄하게 담아냈습니다.

최고의 역사 전문 화가들은 낯설고 어려운 세계사를 친근하고 아름답게 그려 냈습니다. 아름다운 그림으로 되살아난 역사의 장면들은 아이들에게 시간을 넘어 시대를 상상할 수 있게 하고, 역사를 입체적으로 그려 볼 수 있는 지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글로 구성된 『알록달록 첫 세계사』를 읽으며 아이들은 나와는 다른 방식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들과 어울려 평화롭게 살아가는 태도도 배울 수 있습니다. 평등한 세상,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인류의 역사를 이해하고 따뜻한 눈으로 사람들을 바라보고 정의로운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힘을 키워 주는 역사책입니다.

● 우리 사회를 크게 바꾼 산업 혁명을 만나다
13권은 세상을 혁신적으로 크게 바꾼 산업 혁명에 대해 알아봅니다. 영국의 면직물 공업에서 출발한 변화가 증기 기관, 철도, 전신과 전화, 대도시의 등장 그리고 식민지 쟁탈전으로 이어지며 사람들의 일상과 세상의 질서를 완전히 바꾸어 가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기계의 발명과 공업의 발달, 자본가와 노동자,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제국주의까지 산업 혁명이 만들어 낸 새로운 질서를 한 편의 이야기처럼 따라가며 생생한 그림과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하루 14시간 넘게 공장에서 일해야 했던 노동자와 아이들, 공장 굴뚝에서 뿜어져 나온 매연과 오염, 부자와 가난한 사람 사이의 점점 벌어지는 격차 등 산업 혁명의 ‘빛’뿐 아니라 ‘그늘’까지 함께 담아냅니다. 기술 발전이 가져온 풍요와 함께 산업 혁명이 정말 모두를 행복하게 했는지에 대해 스스로 질문도 해 볼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삶과 사회를 크게 바꾼 산업 혁명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첫 산업 혁명 이야기입니다.

●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시작하는 북토킹, 우리 가족 교양까지 높이는 첫 세계사
『알록달록 첫 세계사』는 엄마 아빠가 아이와 함께 읽으며 세계사 지식도 쌓고, 통합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할 수 있도록 「부모님 가이드」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부모님이 먼저 읽고 주요 핵심 내용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 아이의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 있게 답하며 토론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나누면 좋을 주제와 방향도 일러주고 있어 우리 가족의 첫 토론책, 첫 인문교양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을 만나고, 꼭 가 보고 싶은 역사 유적지로 떠나 볼 수 있는 「가보자 만나 보자!」 정보 코너도 준비했습니다. 인류가 남긴 위대한 유물 유적이 주는 감동은 아이들에게 체험하는 역사,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우리 아이 첫 세계사, 『알록달록 첫 세계사』로 시작하면 충분합니다. 말랑말랑한 흥미 위주의 만화 학습서, 에피소드만 나열하며 단편적인 역사 지식 정보만을 전달하는 책으로는 역사적 상상력, 사고력, 문해력을 키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현장 역사 교사의 충분한 고민이 담긴, 아름다운 그림에 시대를 담고 쓴 『알록달록 첫 세계사』는 우리 아이 공부력을 키울 수 있는 첫 세계사 그림책입니다.

추천평

베테랑 역사 선생님 부부가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세계사의 흐름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처음 세계사를 만나는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이 책은 흥미로운 역사의 바다로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 신병주 (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함께 일하고 부대끼며 살아온 인류의 역사를 그림의 파노라마와 함께 조곤조곤 다정한 목소리로 들려줍니다. 인간에 대한 상상과 공감의 지평을 열어 줄 멋진 역사 그림책과 함께 아이들은 세상을 보는 밝고 맑은 눈과 지성을 지닌 사람으로 훌쩍 자랄 수 있을 것입니다. - 방지원 (경북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너무 어려워서 선뜻 들려줄 수 없었던 세계사 이야기를 알록달록 예쁜 그림과 함께 아이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쉬운 말로 조곤조곤 들려줍니다. 지구별에서 살아온 모두의 이야기가 바로 곁에서 생생하게 펼쳐져 아이들과 손잡고 첫 세계사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김강수 (양평 서종초등학교 교사, 전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회장)
세계사를 처음 만나기에 딱 좋은 역사책입니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도 생기고, 알쏭달쏭한 역사 용어나 개념도 ‘아하, 이런 거구나!’ 하며 저절로 깨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환경과 상황에 적응하고 발전해 온 사람들의 이야기는 지혜로움을 길러 줍니다. 이야기 속 다양한 주인공들과 함께 뛰놀며 나와 우리를 이해하고, 함께 만들어 갈 미래도 그려 볼 수 있는 책입니다. - 황은희 (서울 창림초등학교 교사,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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