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아들이 나를 키웠다 1부 소리를 찾아가다 1장. 그날, 우리는 시작선에 섰다 2장. 듣는다는 것 2부 함께 자라가다 3장. 세상은 준비되지 않았다 4장. 아들이 어른이 되던 날 5장. 놓아주는 법 3부 나로 다시 서다 6장. '장애'라는 이름 7장. 내가 몰랐던 아들 8장. 그리고 나는 나로 태어났다 9장. 그리고 우리는 계속된다 에필로그 |
|
"엄마, 나 잘 키웠는데 뭐." 세상의 소리가 멈춘 날부터 아들이 교단에 서기까지 26년. 100번의 거절과 1000번의 눈물 끝에 엄마가 배운 건 지키는 법이 아니라 믿고 놓아주는 법이었습니다. "당신은 충분히 잘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