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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작가의 말/프롤로그
1부 1. 부동산 개발?시행 사업 입문(한국인은 외상이면 소도 잡아먹는다) 2. 필리핀에서 만난 다양한 역동적 한국인들 3. 필리핀에서 만난 한국인 용띠 친구들(회자정리) 4. 초창기 테헤란로 기획부동산의 실상(스파르타식 영업방식) 5. 철길이 돈이다(천안에서) 6. 투자자는 신뢰를 원한다(가늘고 길게 오래 가자!) 7. 사업가의 골프 퍼팅(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8. 아는 만큼 돈을 번다(알아야 면장을 하고, 믿는 자에게 복이 있다) 2부 9. 황당한 계약 실패와 가장 빠른 계약 성사(나비처럼 날아와 벌 받은 ‘벌-Bee’) 10. 다시는 술을 마시지 않으리라!(술은 이제 그만, 시간을 아껴라) 11. 속초에서의 첫 계약, 광복절날(한 줄기 빛이 보인다) 12. 돈에 대한 생각, 철학을 바꿔라!(사흘 굶으면 ‘장발장’이 된다) 13. 대법원에서 승소하여 판례가 된 유보조건 무효(다윗과 골리앗 싸움) 14. 계약을 잘 쓰려면 ‘상황’을 쳐라!(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사라) 15. 저마다 타고난 소질을 계발하자(콩 심은 데 콩 나는데, 팥 심은 데서 땅콩이 나올까?) 16. 수익형 부동산(원룸)은 닭, 땅은 소다(달걀을 선택한 할머니의 편안한 노후) 3부 17. 마른오징어도 쥐어짜면 물이 나온다(안 나오면 나올 때까지 짜요!) 18. 대천 해변에서 북쪽 나무 많은 곳(위화도 회군 같은 결정, 남에서 북쪽으로) 19. 강원도에 처음 도착한 곳, 소돌 용꿈민박 펜션(동해 파도처럼 밀물(기회) 올 때 계약을 쓰자!) 20. 제주에서 백중사리 날 겪은 일(이 세상에는 불가사의한 일이 있다) 21. 속초해변에 찾아온 기회(사스로 망했지만, 코로나로 재기) 22. 분양세계의 모함과 질투(사촌이 땅을 사도 배가 아프다는데, 하물며…) 23. 새옹지마 같은 인생 반전의 순간들(착하게 살면 기회다 온다, 하늘이 보고 돕는다) 24. 고구마 줄기를 잡아라!(소개자를 잘 만나야 돈을 번다) 25. 명절날의 추억(졸면 죽는다, 근무 중 이상 무!) 26. 이 봐! 해보기는 해 봤어?(가장 큰 인생의 실패는 실패해 보지 않은 것) 27. 대단원의 마무리(마지막 파티) |
朴河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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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야기로 들려주는 실패 후 도전과 성공
현대사회는 한번 실패하면 재기하기가 쉽지 않다. 실패는 곧 낙오가 되고 다시 설 자리나 기회는 주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큰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대부분 실패의 아픔을 겪고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선 사람들이다. 그들은 하나같이 한 번의 실패가 오히려 밑거름이 됐다고 얘기한다. 저자 역시도 실패를 극복하고 더 큰 성공을 이루었다. 책은 이런 저자의 성공과 실패에 대한 사실적 경험과 분양사업을 통해 일궈낸 인생역전의 이야기이다. 저자는 한 번의 실패로 또 다른 도전을 포기하면 인생의 영원한 포기나 마찬가지라며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용기를 주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됐다. 실패하고 절망했으나 다시 도전하고 성공한 자신의 사례가 실패로 좌절하거나 도전을 꿈꾸는 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었다.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누구나 인생역전을 이루고 성공하길 인생사는 새옹지마(塞翁之馬)라는 것을 우리는 경험적으로 안다. 또 인생을 살다 보면 운칠기삼의 요인도 작용한다는 사실도 안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자에게는 운이 따르지 않는다. 따를 수가 없다. 저자 역시도 이런 사실을 잘 안다. 그래서 그는 노력했고 남들과는 다른 방식의 영업을 시도했고 언제나 된다라는 생각으로 영업에 임했다. 그 결과가 분양신화였고 한때의 추락을 극복한 인생역전이었다. 그런 저자는 자신의 분양영업 경험담이 생소한 이야기가 아닌 친숙한 삶의 이야기로 전해지기를 기대한다면서, 이를 통해 모두가 자신처럼 성공신화와 인생역전을 이루기를 바란다. 이를 위해 이 책에 분양영업을 통한 인생역전 이야기와 분양 노하우를 가감 없이 털어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