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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시간을 훔쳐가는 다섯 도둑들
1.1 너무 많은 진행 중 업무 ____팀의 능력을 초과하는 진행 중 업무가 중요한 이유 1.2 알려지지 않은 의존성 ____의존성이 중요한 이유 1.3 계획에 없던 업무 ____계획에 없던 업무가 중요한 이유 1.4 상충하는 우선순위 ____상충하는 우선순위가 중요한 이유 1.5 방치된 업무 ____방치된 업무가 중요한 이유 PART 2. 시간 도둑을 드러내는 방법 2.1 업무 시각화하기 ____연습 2.2 ‘너무 많은 진행 중 업무’ 도둑 잡기 ____연습 2.3 의존성 드러내기 ____연습 2.4 완전 범죄 - 계획에 없던 업무 ____인터럽트 버스터즈 ____연습 2.5 우선순위 지정하기 ____지연 비용률 ____약속선 ____연습 2.6 방치된 업무 예방하기 ____방치된 업무 드러내기 ____연습 2.7 유용한 보드 설계 예제 ____다중 레벨의 보드 설계 ____완료 대 진짜 완료 ____PDCA 보드 ____홈 프로젝트 보드 ____이사 관리 ____반복적인 업무 ____구매 주문 보드 설계 PATR 3. 측정 메트릭, 피드백 그리고 주변 환경 3.1 측정 메트릭 혹은 비용 ____흐름 메트릭 ____대기열 이론 ____사람이 아닌 업무를 주시하라 3.2 시간 도둑 다이어그램 3.3 운영 리뷰 ____발표할 메트릭 ____미래 운영 리뷰 3.4 회의의 기술 ____린 커피 진행 방법 ____스탠드업 회의 3.5 추천하지 않는 사례 ____주말을 제외한 플로 타임 메트릭 ____타임 시트를 활용한 비효율적인 회계 방법 ____간트 차트 ____개인별 레인 ____여기저기 분산된 업무 ____지나치게 화려한 카드의 색상 ____모범 사례 결론: 잘못된 것 바로 잡기 ____기술 팀과 비즈니스 팀의 지지(일관성 |
Dominica DeGran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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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왜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시간을 낭비할까? 사실은 누군가 교묘하게 시간을 훔쳐가고 있다! 이 책은 시간을 훔쳐가는 도둑이 누구인지, 눈에 보이지 않는 도둑들을 드러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넘치는 업무량, 우선순위의 충돌, 갑자기 끼어든 업무 등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예시와 조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해 제한된 시간 안에 양질의 성과를 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시간을 훔치는 다섯 도둑을 발견하는 방법 ▶ 업무를 시각화하고 흐름을 최적화하기 위해 시간 도둑을 드러내는 방법 ▶ 측정과 피드백을 사용해 업무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 어떤 실천법이 문제를 일으키는가 ▶ 리더십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방법 지은이의 말 린, 칸반, 흐름 방법론을 사용해 업무의 속도와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설명하고 지침과 비즈니스 근거를 제공한다. 이 책의 모든 내용은 각자가 처한 상황에 적용되지 않을 수도 있다. 특별히 내용을 IT 업계에만 국한하지 않았고, 비 IT 업계에도 적합한 좋은 사례를 제시해뒀다. 본인에게 알맞은 내용을 선택하고, 그 외는 다른 조직이나 경쟁사의 문제를 파악하는 데 사용하기 바란다. 2부의 각 장은 업무를 시각화하고, 업무 흐름 효율성을 높이며, 표면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일련의 활동을 단계별로 진행하는 워크숍이 포함돼 있다. 앞 장의 내용을 토대로 구성됐기 때문에 각 장을 순차적으로 읽기를 추천한다. 이 책의 개념을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하기는 쉽지만 접근 방식을 실천하고자 허락을 받기는 어려울 수 있다. 사람들은 변화를 어렵게 느낀다. 따라서 업무 흐름 설계를 시작하기 전에 업무를 빨리 완료하지 못하게 막는 것이 무엇인지 꼭 살펴봐야 한다. 일단 현재 업무 부하를 만들어낸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여기서 얻은 통찰력과 상황 인식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옮긴이의 말 처음 번역 제안을 받았을 때도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번역 작업은 생각보다 훨씬 어려웠다. 저자가 이 단어를 어떤 의도로 썼는지 알기 위해 작가의 머릿속에 들어갔다 나오고 싶을 지경이었다. 저자의 유쾌한 성격이 드러나는 글들을 번역하면서 그녀의 센스를 잘 살리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염려했다. 직역과 의역과 오역 사이에서 갈등하고 고민한 시간들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아무쪼록 독자들에게 도미니카의 마음과 노하우가 잘 전달돼 시간 도둑질을 막을 수 있기를 바란다. 유지은 일단 책 표지가 마음에 들었고 익숙한 보드 그림이 많아서 겁도 없이 덥석 번역하겠다고 말은 했지만, 역시 쉽지 않은 작업이었다. 그렇지만 내가 경험했던 일, 혹은 궁금했던 것을 활자로 마주하는 반가움에 즐거운 작업이기도 했다. 저자가 고발한 시간 도둑은 우리가 일을 하며 수도 없이 마주친 녀석들이다. 그래서 번역하는 내내 굉장히 익숙한 예시를 많이 볼 수 있었다. 그런데 내 경험을 돌이켜보니 눈앞에서 도둑을 놓친 경우가 꽤 많았다. 이 책을 읽는 분들은 부디 빠르게 시간 도둑을 검거할 수 있기를 김혜주 감수의 글 솔직한 한 가지 고백을 하고 싶다. 나는 칸반의 팬이다. 좋은 애자일 코치가 되고 싶다면 특정 프레임워크나 도구에 얽매여서는 안 된다고들 말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칸반에 열광하는 빅 팬이다. 물론 스크럼, XP, 매니지먼트 3.0과 같은 다른 애자일 방법들도 매우 좋아하고 코칭에 폭넓게 활용한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별히 칸반을 사랑하는 이유는, 현재 대한민국 기업들의 보편적인 기업 문화를 봤을 때 애자일 트랜스포메이션을 처음 시도할 경우 다른 애자일 방법들에 비해 칸반이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칸반은 일하는 방식이자 변화 관리 기법이다. 칸반(Kanban)은 2000년대 중반 미국의 데이비드 J. 앤더슨이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도요타 생산 시스템의 간반(看板), 제약 이론(ToC, Theory of Constraints) 등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관리 방법이다. 현재는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다양한 조직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VersionOne의 State of Agile을 살펴보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애 자일 방법에서는 (하이브리드를 제외한 순수한 애자일 방법 중) 스크럼에 이어 두 번째를 차지하고 있고, 애자일을 채택한 조직 중에서 61%가 업무에 칸반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프로젝트 관리 도구로 칸반 보드(Kanban board)를 꼽았다. 현재의 칸반은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에서 벗어나 1) 협업이 필요한 2) 지식 업무라면 그 어느 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발전했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가 아니어도, IT 업계에 속하지 않았더라도, 칸반을 적용하고 그 위력을 느낄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조직에서 “그거 대충 선 그리고 포스트잇 붙이는 것 아닌가요?”라고 말하는 등 칸반에 대해 잘 모르거나, JIRA나 Trello 같은 도구를 사용하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이 책을 통해서 칸반에 대한 오해가 조금이나마 줄어 들고 많은 조직이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조금씩 조금씩 더 좋은 방향으로 바꿔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 2020년 1월 21일, 조승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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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드그란디스(Dominica DeGrandis)는 이 책에서 누구나 겪고 있는 지식 노동과 기술 업무의 만성적인 문제를 다룬다. 핵심 내용은 직장이나 가정에서 빠르게 사용해볼 수 있는 가볍고 익숙하며 단순한 방법이지만, 수십 년간의 지식이 담긴 구체적인 기법이기도 하다. 또한 예제를 사용해 이론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쉽게 설명하고, 독자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방식으로 이야기한 점이 놀랍고 멋있어서 이 책을 좋아한다. - 진 킴 (GENE KIM, 연구원이자 IT Revolution의 설립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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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스를 간결하게 만드는 방법을 다룬 가장 실용적인 책이다. 여러 회사에서 쌓은 도미니카의 깊이 있는 코칭 경험은 낭비를 찾아내고 제거했던 많은 예시로 업무에서 시간 도둑을 잡는 방법을 보여준다. 일요일에 이 책을 읽는다면 월요일부터 실행해보고 싶어질 것이다! - 마크 슈워츠 (MARK SCHWARTZ, 전 미국 시민권 및 이민 서비스 C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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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시간 도둑질(일명 완벽한 범죄)을 바로잡을 때가 됐다. 도미니카는 시간에 관해 비합리적인 결정을 하게 만드는 수많은 이유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제시한다. 관리자 역할을 처음 맡을 때 이 책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 줄리아 웨스터 (JULIA WESTER, 린 컨설턴트이자 EverydayKanban.com의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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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바쁘다는 사실을 명예 훈장처럼 여긴다. 도미니카 드그란디스는 숨어 있는 진행 중 업무(WIP, work in process)를 어떻게 시각화하는지 보여주고, 시각화가 일을 완료하는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명확하게 설명한다. 일단 진행 중 업무를 볼 수 있게 되면 시간, 에너지와 생산성을 훔치는 진행 중 업무의 이면을 깊이 파고들어 대응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이 책은 바쁜 일에서 한 걸음 물러나 실제 문제를 볼 수 있게 도와준다. - 크리스 헤플리 (CHRIS HEFLEY, Retrium의 최고 매출 책임자(Chief Revenue Offi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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