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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목표 설정부터 실행까지, OKR 매니지먼트
1장 OKR의 기본 01 목표는 왜 중요한가 02 OKR은 무엇인가 03 OKR이 성과를 만들어내는 구조 04 OKR에 관한 오해 05 OKR의 장점 2장 OKR의 시작 01 목표 결정 프로세스 02 팀의 범위를 결정한다 03 팀의 미션을 결정한다 04 마일스톤을 정한다 05 모델을 작성한다 06 목표를 결정한다 07 핵심 결과지표는 SMART로 생각한다 08 OKR의 설정 사례 3장 팀 내 OKR의 사용 01 목표를 향한 프로세스를 확인한다 02 운용을 설계한다 03 행동을 결정한다 04 행동한다 05 달성 상황을 평가한다 06 행동을 재검토한다 07 최종적인 달성 상황을 평가한다 08 OKR 브리핑의 진행 방법 09 OKR을 ‘매일 점검’ 하는 방법 10 개인 면담을 진행하는 방법 11 OKR 매니지먼트 보드의 활용 4장 조직 내 OKR의 사용 01 OKR의 조직 도입 패턴 02 1단계: 기획 진행 방법 03 2단계: 전개 진행 방법 04 3단계: 정착 진행 방법 05 계층형 조직의 OKR 06 매트릭스형 조직의 OKR 에필로그| 당신도 OKR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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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점goal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하면 팀의 방향성을 모을 수 있다. 이러한 목표점을 팀에 제시하는 일이 리더가 해야 할 가장 큰 역할이다. 리더와 구성원, 각각 한 사람의 능력으로는 원하는 일을 이뤄내는 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여러 명의 능력을 활용해 한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이루어내는 조직이 바로 팀이기 때문이다.
--- 「프롤로그」중에서 OKR는 ‘Objective(목표)’와 ‘Key Result(핵심 결과지표)’라는 두 단어의 첫 글자를 딴 용어로 조직이나 팀, 개인의 이상적인 상태를 달성하기 위한 도구이다. 오브젝티브Objective는 ‘이러한 모습이 되고 싶다’고 원하는 상태, 즉 목표를 나타내는 말이다. 어느 방향을 향해서 나아가야 할지를 제시한다. 주로 문장으로 표현되며 정성적定性的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 「OKR은 무엇인가」중에서 OKR에서는 OKR을 결정할 때부터 구성원이 함께 참가하고 정해진 OKR을 활용해서 일을 추진한다. 자신들이 무엇을 할지를 직접 정하고 스스로 정한 목표를 위해 자신들이 실행하는 것이니 만큼 책임 의식을 갖고 일하게 된다. 늘 하던 일만 한다면 야심적인 목표를 이룰 수 없다. 항상 다방면으로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이러한 연구를 반복하고 그로 인한 효과를 팀에서 공유한다면 어떤 결과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행동을 제대로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기효력감도 향상된다. --- 「OKR의 장점」중에서 수치로 나타내는 것은 일이나 작업을 구체화하기 위한 수단 가운데 하나이기는 하지만, 수치화한다고 해서 무엇이든지 구체화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 업무 과제의 규모를 하루 이내에 완료할 수 있을 정도로 하고 ‘끝났는지, 끝나지 않았는지’의 상태만으로 관리하자. --- 「행동을 결정한다」중에서 KPTA 검토법은 지속Keep, 문제Problem, 시도Try, 개선Action의 네 가지 시점을 주축으로 한 사고 프레임워크를 이용해 되돌아보는 퍼실리테이션 수법이다. 지속Keep은 ‘계속하는 일’이다. 잘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야 하는 일이다. 어떤 사사로운 일이라도 좋으므로 계속해야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방법이다. --- 「OKR 브리핑의 진행 방법」중에서 실패의 경험은 분명 ‘할 수 있다’와 ‘해냈다’는 다르다는 현실을 보여준다. 세상에는 OKR을 활용해 성공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팀의 목표를 잃고 통제하지 못해 결국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이 차이는 어디에서 기인할까? 단지 책을 읽기만 한다면 ‘할 수 있다’고 과신하게 되고 이미 터득했다고 잘못 인식하고 만다. 개선해야 할 부분은 못 본 척하고, 창의적으로 연구하지 않으며 자신의 것으로 바꾸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이 책은 OKR과 KPTA 검토법을 활용하여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을 소개한다. --- 「에필로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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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기업을 만들어준 최강의 프레임워크
O: 가슴 뛰는 목표를 설정하라 KR: 강력하지만 단순한 시스템으로 실행하라 OKR은 목표한 성과를 달성하기까지 정기적으로 실천해야만 하는 행동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는 도구로 개인도 팀도, 조직도, 기업도 규모에 상관없이 잘 작동하고 성과로 연결되는 최강의 프레임워크다. OKR이 이처럼 성과로 연결되는 이유는 목표 설정부터가 다르기 때문이다. 두근거리는 목표, 가슴을 뛰게 하는 합일된 ‘야심 있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 달성 과정을 지속적으로 체킹하고 수정해나가며 실행하는 것이다. [OKR 4원칙] 중요한 것을 선택해 자원을 집중하고(Focus), 요소를 잘 정리해 힘의 전달을 원활히 하며(Alignment), 상황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추적하고(Tracking), 현재 상태에서 한층 더 높은 곳으로 도전하고 확장한다(Stretching)는 OKR 4원칙을 기준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해나간다. [SMART 사고법] 합일된 야심 있는 목표가 결정되었다면 어떤 지표를 통해 결과를 측정해나갈지도 정해야 한다. KR을 결정할 때는 SMART 사고법을 활용한다. 구체적(Specific)으로 쓰고, 달성 정도를 측정할 수 있도록(Measurable) 정량화하며 측정 방법이 명확해야 한다. 또한, 달성 확률은 60~70% 정도가 되도록 야심적인(Ambitious) 목표를 설정하고, 목적 달성에 연관된(Relevant) 것으로 하며, 기한(Time-bound)이 있어야 한다. [PDCA 평가법] 목표를 향한 핵심 결과지표는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PDCA(운용 설계Plan→행동 결정Do→달성 상황 평가Check→행동 재검토Act) 평가법을 반복 실행하며 달성 상황을 평가하고 일주일마다 진행 상황을 브리핑한다. [KPTA 검토법] 이 과정에서 KPTA(지속Keep→문제Problem→시도Try→개선Action)의 검토 방법을 활용한다. 이처럼 목표 설정과 핵심 결과지표를 설정한 뒤 끊임없는 검열과 피드백 작업을 통한 보완을 한다면 어떤 목표도 달성해낼 수 있다. 이러한 추적 과정을 통해 도전적인 목표는 성공으로 이어진다. OKR은 가장 중요한 일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주며, 수시로 바뀌는 환경 속에서 중심을 잡고 방해물들에 휘둘리지 않고 목표에 초점을 맞추게 해준다. 그래서 빠르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누구라도 OKR을 실천해볼 수 있도록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을 해주며, 아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실천 매뉴얼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