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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 때는 신나지만 치우는 건 세상에서 제일 싫은 우리 아이. 매일 전쟁 같은 정리 시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주인공 다솜이도 정리보다는 노는 게 좋은 장난꾸러기예요. 발 디딜 틈 없는 다솜이의 방에 어느 날, 신비로운 ‘작은 빛’ 요정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다솜이는 알게 되지요. 널브러진 장난감들이 사실은 ‘집’을 그리워하고 있다는 걸요! <다솜이의 장난감 마법요정>은 정리를 ‘노동’이 아닌 ‘놀이’와 ‘배려’로 바꿔주는 마법 같은 이야기입니다. 장난감을 제자리에 보내주며 느끼는 성취감, 깨끗해진 방만큼이나 환해지는 아이의 마음을 따뜻한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 방에도 기분 좋은 마법을 걸어주세요! |
다솜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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