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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햇살 가득한 바다의 초대
2. 차가운 힘 뒤에 숨은 외로움 3. 흔들리는 바다, 엇갈린 마음 4. 서로의 이야기를 듣다 5. 힘을 모아 해저 화산을 막으려는 친구들 6. 대화로 풀어낸 오해, 따뜻해진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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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반짝이는 바다에서 쫑이와 친구들의 작은 모험이 시작됩니다.
새로운 곳을 향해 헤엄치던 친구들은 조용한 알록달록 물고기 마을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차가운 힘 때문에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서리를 만나게 됩니다. 말없이 등을 돌리는 서리의 모습에서 쫑이는 외로움과 상처를 느낍니다. 그러던 중, 바다 깊은 곳에서 해저 화산이 깨어나며 마을은 큰 혼란에 빠집니다. 두려움 속에서 서로의 생각은 엇갈리고, 누구의 말도 쉽게 들리지 않습니다. 위기 앞에서 쫑이는 모두를 멈춰 세우고, 각자의 마음과 생각을 차분히 이야기하자고 제안합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듣기 시작하자, 친구들은 혼자서는 할 수 없던 일도 함께라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뚜비는 안전한 길 을 찾고, 푸르는 다친 물고기들을 돌보며, 딸랑이는 틈을 막을 방법을 찾습니다. 쫑이는 강한 턱힘으로 단단한 바위를 부수며 길을 열어 줍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