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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의 글
시작하는 글 : 평화가 시작되는 곳 여는 글 : 우주의 비밀 모험 속으로 세상에서 가장 별난 심리치료사 첫 번째 대화 의지에 관한 충격적인 진실 예외라니요? 사랑합니다 신성과 함께 한 식사 증거 결과를 빨리 얻으려면 큰 부자가 되려면 의심하는 마음은 궁금해한다 선택은 한계가 있다 시가, 햄버거, 그리고 신성 죽이기 이야기 뒤의 진실 끝맺는 글 : 깨달음의 세 단계 덧붙이는 글 1: 호오포노포노의 원칙 덧붙이는 글 2: 치유의 도구와 건강과 부, 행복의 길 덧붙이는 글 3: 누구의 책임인가? |
Joe Vital,Joe Vitale
イハレアカラ ヒュ-レ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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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는 최소한의 세 단계가 있다. 자신을 희생자로 생각하는 첫 번째 단계에서 두 번째 단계에 접어들면 스스로 자기 인생의 창조자가 된다. 운이 좋은 사람이라면 신성에 충실한 사람이 되는 최종 단계에 이를 수 있다. 나중에 언급하겠지만 그 최종 단계에서 놀라운 기적이 일어난다. 노력하지 않아도 말이다.
오늘 나는 내 최면 프로그램을 맡아 진행할 후보자 한 명을 면접했다. 목표를 설정하도록 가르치는 그는 팔린 책만 수백만 권에 이르는 책을 십여 권이나 썼다고 했다. 그의 철학의 대부분은 뭔가를 성취하도록 이끄는 강렬한 욕망을 부추기는 것을 핵심으로 삼고 있었다. 하지만 한 가지 전략이 부족했다. 나는 그에게 목표 달성의 문제는 일단 접어두고, 목표를 설정할 동기 자체가 부족한 사람에게는 어떤 제안을 하겠냐고 물었다. “만약 그걸 알 수 있다면 세상에 해결 못할 문제는 없겠죠.” 그가 말했다. 그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우선 간절히 원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렇지 못하면 목표에 집중하고 노력하는 데 필요한 훈련을 계속할 수 없다고 말이다. “하지만 별로 간절히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어떻게 하지요?” 내가 다시 물었다. “그럼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겠죠.” “당신은 어떻게 간절히 원하는 마음이 생기도록 스스로에게 동기를 부여합니까?” 그는 대답을 하지 못했다. 바로 그게 걸림돌이다. 대다수의 자기 계발서나 목표 설정 프로그램들이 이 대목에서는 한계를 뛰어넘지 못한다. 뭔가를 성취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실현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유지하지 못한다는 껄끄러운 진실에 직면하는 것이다. 동기가 없는 사람은 포기가 빠르다. 새해 첫날의 굳은 결심을 작심삼일로 끝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처음의 의도는 좋으나, 그 욕망을 뒷받침할 좀 더 심오한 뭔가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간절히 원하지 않는’ 상태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이 대목에서 이 책의 주인공인 하와이식 요법이 필요하다. 우리의 무의식 속에 도사린 장벽들을 허물고 건강이든 재산이든 행복이든, 뭐든지 성취하도록 도움을 주는 비법. 이 모든 것들이 우리의 내면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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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방화 사건, 누구의 책임인가?
신문 기사를 봐도 각종 시사 토론을 봐도, 한 가지 사건이 터지면 저마다의 책임 공방으로 소란스럽기 이를 데가 없다. 잘못에 대한 시인은 없고 변명만이 난무하다. 제삼자로부터 지탄받으며 마지못해 시인을 할지라도 그 뒤에는 반드시 ‘하지만’이 따라붙는다. ‘하지만 당신네들 탓도 있지 않아?’, ‘하지만 형편상 그럴 수밖에 없었다’. 방화 사건을 둘러싼 책임 규명에 이러쿵저러쿵 목소리를 높였을 당신에게 묻는다. 그 사건에 대하여 당신은 완벽하게 ‘제삼자’인가? 만약 누군가 당신에게 ‘숭례문 방화 사건에 대한 책임은 바로 당신에게 있다’라고 말한다면 당신은 뭐라고 답하겠는가. 아마 대부분은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말라고 일축하고 말 것이다. 그러나 그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에 미소로 응답하며 조용히 수긍할 사람이 있다. 호오포노포노의 힘을 절감하고 그것의 전도사가 된 조 바이텔, 정신병을 앓는 범죄자를 비롯하여 자신이 일한 정신병동의 모든 환자를 ‘진단하지 않고 치유한’ 심리학자 휴 렌 박사, 그리고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을 아는 모든 사람들. 비밀을 알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펼쳐라. ‘책임’이라는 단어가 무겁고 성가신가? 그래도 이 책을 펼쳐라. 책임진다는 것은 생각보다 꽤 근사한 일이다. 당신이 당신의 책임을 깨닫는 순간은 곧, 당신이 그 상황을 ‘치유’할 힘을 획득하는 순간이니까. 어떤 문제나 상황 앞에서든 온전한 책임을 지고 치유를 선택할 힘이 나에게 있다는 것은 인류의 축복입니다. _‘감수의 글’ 중에서 내 안의 찌든 먼지를 닦아내는 놀라운 치유의 힘 내 안의 잠든 거인을 깨우는 신비로운 내면 여행 저자 조 바이텔이 노숙자에서 백만장자가 되기까지, 가난뱅이 무명 작가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거듭나기까지, 빈털터리 이혼남 신세에서 벗어나 영화 <시크릿>, <오프라 윈프리쇼> 등에 출연할 정도의 유명인이 되기까지 그에게는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했을까? 한데 저자는 이 점에 대하여 주저 없이 ‘위험한 발언’을 한다. 자신이 백만장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불리기까지는 ‘아무런 노력이 필요하지 않았다’고. 베스트셀러 『돈을 유혹하라』에서 그토록 의지의 힘을 칭송한 저자의 입에서 나왔다고는 도저히 믿을 수가 없는 말이다. 실제로 저자는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에서 전하고자 하는 가치관과 확연히 다른 관점의 저서 『돈을 유혹하라』에 ‘오류’가 있었음을 인정한다. 그 책을 쓴 지 한참이 흐른 지금은 의지가 바보들의 놀이이며 에고의 장난감이라는 것을, 진정한 힘의 근원은 영감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있다. 또한 행복의 열쇠는 인생을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과 화해하는 데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나뿐만 아니라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조종하기 위해 시각화를 하고 확언을 한다. 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을 나는 이제 안다. 어떤 일이 닥치든 꾸준히 정화하면서 그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 _본문 중에서 여기서 조 바이텔이 말하는 ‘정화’란 내면에서 끊임없이 속살거리며 스스로를 괴롭히고 고통을 부르는 불신의 목소리를 제거하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부와 건강, 평화를 부르기 위해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절차이다.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은 바로 그 정화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차근차근 가르쳐주는 책이다. 내면의 정화와 영감으로써 믿을 수 없는 변모를 거듭한 저자의 경험뿐만 아니라 호오포노포노의 기적을 체험한 많은 사람들의 수기와 그들이 주는 감동은 당신을 참된 사랑과 깊은 평화로 인도할 것이다. 기적의 호오포노포노, 그것은 이미 당신 안에 있다. 그리고 그것을 깨울 사람은 오직 당신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