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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Windows Me 그 탄생
Windows Me는 이렇게 달라졌다 Power On 그 후 몇 초 간의 비밀을 밝힌다 컴맹도 할 수 있는 셀프 A/S 9가지 마우스와 친해져 보자 키보드를 잘 다뤄보자 1. Windows Me와의 첫 만남 Windows Me 시작과 종료하기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종료해보자 빠른 실행 단추와 바로 가기 아이콘 만들기 창에 익숙해지자 작업 표시줄에도 기능이 많다구요 도움이 필요하다면 절 부르세요 2. Windows 탐색기로 파일과 폴더 관리하기 파일과 폴더?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인데 Windows 탐색기를 알면 파일과 폴더 관리가 쉬워진다 파일과 폴더 선택하기 폴더 만들기 그리고 파일의 이동과 복사 필요 없는 파일과 폴더를 삭제하자 플로피 디스크 다루기 꼭꼭 숨은 파일과 폴더 찾기 날씬한 폴더, 압축 폴더를 만들자 3. 나만의 Windows Me 환경 만들기 바탕화면을 멋진 그림으로 꾸미자 바탕 화면의 구석구석에 변화를 주자 바탕 화면에 자주 가는 홈페이지를 담아볼까? 내 모니터는 화면 보호기로 지킨다 Windows Me의 소리 내 맘대로 바꾸자 내 손에 안성맞춤 마우스 길들이기 테마로 한방에 바탕 화면을 새롭게 4. Windows Me에 숨겨놓은 유틸리티 긴 글은 워드패드를 사용하세요 그림판에 그림을 그리자 책 속의 그림을 Imaging에서 본다? 즐거운 네트워크 게임 어때요? 나 홀로 게임을 즐기자 바이러스 걱정 끝! 바이로봇 그림 편집의 강자, 페인트샵 프로 멀티미디어는 내가 최고, 제트오디오 5. 밀레니엄 시대는 인터넷으로 통한다 1 인터넷이 뭔지는 알아야죠 뭐가 필요한가요? 인터넷에 접속하려면 일반 모뎀으로 인터넷에 접속하기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시작하자 똑똑똑! 인터넷 홈페이지 방문하기 인터넷의 시작은 검색 엔진으로 괜찮은 사이트는 따로 관리하자 홈페이지와 포털 사이트는 무엇인가요? 원하는 정보를 내 컴퓨터에 무료 소프트웨어를 체험하자 6. 밀레니엄 시대는 인터넷으로 통한다 2 전자 메일을 무료로 사용하자 아웃룩 익스프레스로 편지를 주고받자 멋지게 전자 메일 꾸미기 메신저를 대령하랏 열려라, 대화의 창 7. Windows Me로 구현하는 멀티미디어 비싼 오디오는 가라! 오디오 CD 재생 Windows Media Player는 카멜레온? 오디오 CD를 복사해서 듣고 싶은 음악만 듣자 난 비디오가 필요 없어요 인터넷과 만나는 Windows Media Player 내 가족은 배우, 나는 영화감독 이제 나도 성우가 된다 8. 내 손으로 꾸며 보는 홈 네트워크 홈 네트워킹 한방에 끝내기 홈 네트워킹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홈 네트워크를 인터넷과 연결시켜보자 9. 제어판을 알자 Windows Me의 도우미가 전부 모였네 날짜와 시간을 내 마음대로 가족이 5명이라고, 컴퓨터가 5대 필요하다구요? 사운드 및 멀티미디어를 꽉 잡자! 새 하드웨어를 컴퓨터에 알리려면 스캐너나 디지털 카메라는 여기에서 등록하세요 프로그램을 더하고 빼자 내 컴퓨터에 프린터를 연결하자 컴퓨터를 내게 맞추자 시스템 관리는 제게 맡기세요 시스템 복원으로 감쪽 같이 되돌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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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길을 가기 위해서 구두끈을 매듯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준비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런 준비 과정은 전원을 넣은 다음부터 윈도우 로고가 나타나기까지 몇 초 간의 시간에 일어나며 보통 '부트스트랩'혹은 편의상 줄여서 '부팅'이라고 합니다. 부팅을 좀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컴퓨터에 전원이 들어간후 장착된 하드웨어를 검사하고 운영 체제가 메모리로 올려지는 과정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부팅의 유래와 과정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운영 체제가 실행되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또 다른 프로그램이 운영 체제를 메모리에 올려주는 작업을 말합니다. 이런 예비 프로그램이 진행하는 일련의 과정을 부팅이라 합니다. 마치 우리가 먼길을 가기 위해 차를 이용하려면 먼저 시동을 걸어야 하듯이 말입니다. 부팅이라는 말이 부트스트랩의 준말로 본래 부츠를 신기 위해 잡아당기는 가죽 조각(손잡이)을 가리키는 것이었으나 자동차 엔진의 시동을 걸 때 사용하던 가죽끈에도 붙여진 이름이었습니다. 운영 체제가 사용되기 위한 예비 과정이 자동차의 시동과 비슷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모두 출발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이런 연유로 우리는 '컴퓨터를 부팅한다'를 바꾸어 '컴퓨터를 시동한다'라는 말로 부르기도 하는 것이지요.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운영 체제를 메모리로 올려주는 예비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말했는데 이 예비 프로그램은 바이오스라 부르며, 전원이 나가도 그 기억이 지워지지 않는 롬이라는 메모리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전원이 들어오면 바이오스가 롬에 올려져 있으므로 즉각 부팅 과정을 실행하게 되는데 롬에 저장되어 있다 하여 롬 바이오스라 부릅니다. 부팅 과정은 크게 두가지 과정을 거칩니다. 전원이 공급되면 바이오스는 즉각 컴퓨터의 각 장치를 검사하는 포스트 과정과 운영 체제를 찾아 메모리로 올리는 로딩 과정입니다. 컴퓨터의 메인보드 안에 내장된 롬에 저장된 바이오스는 전원이 켜지면 메모리의 용량과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그래픽 카드가 이상 없는지 확인합니다. 이어서 입출력 포트와 하드디스크, CD-ROM드라이브,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를 검사합니다. 이 때 만일 바이오스에 기억된 정보와 다른 점이 발견되면 모니터에 표시하거나 스피커의 '삑'하는 비프음을 통해 경고합니다. --- p.2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