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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베스트셀러
반달이 뜨면 열리는 몬스터 캠핑장
제13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양장
정주영김현민 그림
비룡소 2026.01.21.
베스트
어린이 17위 국내도서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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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우리는 몬스터 모험단
2. 몬스터 캠핑장
3. 첫 번째 괴물 손님
4. 한밤의 추격전
5. 마시멜로와 버럭이 마음
6. 최고의 만찬
7.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것
8. 괴물 손님 사전

작가의 말

저자 소개2

인하대학교 통계학과를 졸업하고 방송작가가 되어 어린이 프로그램을 집필했다. 2015년 『공룡아빠』로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으며, 2016 경기문화재단 전문예술창작지원, 2023 아르코문학창작 기금 발표지원에 선정되었다. 일상의 틈에 숨은 이야기를 찾아 날마다 모험을 떠난다. 『몬스터 캠핑장』으로 제13회 비룡소 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4학년 2반 뽀뽀사건』, 같이 쓴 책으로 『셧다운』, 『점프점프 하늘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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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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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이 유럽으로 시장을 넓힌 대한민국의 만화가.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뒤 어릴 때 꿈을 찾아 만화가가 되었다. 프랑스 앙굴렘 도서전에 출품한 것을 계기로 프랑스 출판사에서 『Archibald 아치볼드』라는 모험 만화를 만들고 있다. 인간이 아닌 괴물이나 신기한 캐릭터 등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그림을 좋아한다. 몸은 지구에서 벗어날 수 없지만, 머릿속은 항상 우주의 여행자가 되고 싶은 히치하이커. 『몬스터 캠핑장』,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시리즈와 「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 시리즈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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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346g | 159*217*13mm
ISBN13
978894916267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한밤의 캠핑장에서 펼쳐지는 오싹하면서도 기상천외한 모험
“제가 할게요. 제가 괴물 손님을 맞을게요!”


아홉 살 오햇님은 괴물이 등장하는 이야기를 무엇보다 좋아하는 괴물 마니아다. 어느 날 도서관에서 우연히 ‘괴물 손님 사전’이라는 수상한 책을 발견한다. 책 제목에 왜 ‘손님’이라는 단어가 붙었을까? 궁금한 햇님이는 책 속에서 몬스터 캠핑장 지도를 찾아내고, 아빠와 영리한 강아지 두두와 함께 ‘몬스터 모험단’을 꾸려 지도를 따라 캠핑장으로 향한다. 힘들게 도착한 그곳은 한 달에 단 두 번, 반달이 뜨는 밤에만 열리는 괴물들의 비밀 캠핑장! 하지만 마침 그날, 캠핑장 주인이 갑자기 사라져 문을 열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진다. 그때 햇님이는 용감하게 나선다.

“제가 괴물 손님을 맞을게요! 잘할 수 있어요. 저는 누구보다 괴물을 좋아하니까요!”
_본문 중에서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딸과 그런 딸을 믿고 응원하는 아빠, 그리고 제 몫을 톡톡히 해내는 두두까지, 셋은 환상의 팀이 되어 괴물 손님들을 맞이한다. 여기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다양한 괴물 캐릭터들이 하나둘 등장하며 캠핑장은 점점 긴장감으로 가득 찬다. 과연 햇님이는 무사히 하룻밤 동안 몬스터 캠핑장을 지켜낼 수 있을까?
쉴 새 없이 펼쳐지는 사건과 아찔한 모험이 독자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괴물 손님 사전이 틀렸다?
편견을 넘어 우정으로 나아가는 특별한 캠핑 이야기


캠핑장에 찾아온 첫 번째 괴물 손님은 괴물 세계에서도 악동으로 소문난 강철 괴물 ‘버럭이’다. 햇님이는 버럭이를 만나자마자 캠핑장 주인들로부터 대대로 전해 내려온 ‘괴물 손님 사전’을 펼쳐 그의 특징을 확인한다. 사전에 따르면 버럭이는 화가 나면 불가루를 내뿜고, 기분이 좋을 때는 우박 같은 코딱지를 흩뿌리는 괴물이다.

햇님이는 사전의 내용을 바탕으로 버럭이를 잘 대하려 애쓰지만 상황은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버럭이는 순식간에 햇님이의 아빠를 청개구리로 변신시키고, 분신술로 캠핑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어 버린다. 과연 햇님이는 아빠를 원래 모습으로 되돌리고, 버럭이와 즐거운 캠핑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이야기는 ‘사전’이라는 하나의 기준, 즉 편견에서 벗어날 때 비로소 진짜 이해가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괴물 손님 사전은 오랜 세월 캠핑장 주인들의 기록이 담긴 소중한 책이지만, 사실 괴물들에 대한 오해와 잘못된 정보가 담겨 있었다. 그로 인해 벌어지는 소동은 단순한 해프닝을 넘어, 누군가를 섣불리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이해하려는 태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햇님이는 버럭이를 새롭게 바라보며 괴물에 대한 편견을 하나씩 내려놓고 나서야 버럭이와 친구가 될 수 있고 구름 라면을 맛보는 등 예상치 못한 특별한 캠핑의 경험을 할 수 있게 된다. 괴물들을 편견 없이 받아들이는 햇님이의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타인을 이해하는 용기와 따뜻한 공감을 전한다.

리뷰/한줄평3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몬스터 캠핑장"은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로, 반달이 뜨는 밤에 열리는 캠핑장에서 벌어지는 독특한 사건들을 담고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볼 수 없는 장면들이 펼쳐지며, 세련된 색감과 표정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그림이 돋보입니다. 글이 많지 않아 부담 없이 읽히며, 몬스터가 손님으로 찾아오는 캠핑장의 설정은 현실과 상상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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