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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담임 선생님의 길
선물처럼 다가온 제자들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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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eon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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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소개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마지막 수업 후 받은 글
서문 : 이 책에 대하여

1장 맹자의 가르침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가자


1) 맹자는 어떤 사람인가?
2) 정성을 다해 제대로 생활하자
3) 아픈 만큼 성장한다
4) 자신을 잘 챙기자
5) 바른 생각으로 깊이 생각하고 힘써 행하자

2장 공부, 누구나 하면 된다


1) 기적을 만든 제자들
2) 학급 멘토 운영
3) 학습 계획은 기본이다
4) 잘 맞는 학습법을 정하자
5) 집중해야 한다
6) 현명한 선택이 답이다

3장 좀 더 나은 삶을 살자


1) 마음에 정성을 담는다
2) 인생을 바꾸는 힘
3) 주인답게 살자
4) 행복한 삶을 위한 제언
5) 감사와 만족으로 사는 삶

4장 성공을 위한 자기 관리를 하자


1) 자신감을 갖자
2) 긍정의 힘을 믿자
3) 선한 영향력 넓히기
4) 마음 챙기기

5장 현재를 살아야 한다


1) 오늘을 잘 만들자
2) 목표를 분명히 한다
3) 현재를 바로 보자
4) 건강한 자존감 세우기

6장 담임과 제자로 만나 선한 영향력을 미치다


1) 담임교사의 책무
2) ‘동필 장학회’로 나아가다
3) 교단에서 써 내려간 일기
4) 교실에서의 마지막 종례

에필로그. 감사의 마음을 전하다
부록. 종례 시간에 함께한 제자들

저자 소개1

신동필

 
서울 한영고등학교에서 역사 교사로 35년째 재직, 2025년 2월 정년 되임을 앞두고 있습니다. 31년 동안 연속 담임으로 많은 제자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었습니다. 그 제자들과의 이야기를 <담임 선생님의 길>에 담았습니다. 1990년~2024년 한영고등학교 재직(31년 연속 담임) 2018년 지역사회 추천으로 교육부 장관 표창 2020년 대한민국 스승상 대상, 홍조근정훈장 수훈 2020년 역사 소설 『창업』 발간 2023년 교육부 발행 정부 기관지 [행복한 교육] 명예 기자 활동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52*225*20mm
ISBN13
9791173550669

책 속으로

교육은 사람을 바꾼다. 처음 마음 그대로 소신껏 만들어온 의미 있는 시간의 기억에 감사한다. 담임 반 교실은 삶 안에서 가장 행복한 공간이었다. 35년의 교직 생활, 그간 들려준 이야기와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담아본다.
--- 「서문」 중에서

살면서 답답하고 힘들게 느껴질 때, 「맹자」를 큰 소리로 읽는다. 강하고 곧은 마음으로 누구를 만나도 주눅이 들지 않는 당당함으로 살아간 그를 대하면 가슴이 후련해진다. 마음을 다잡고 생기를 얻어 좋은 기분으로 일상을 챙길 수 있다.
--- 「맹자는 어떤 사람인가」 중에서

학생 상담 중에 누구도 ‘포기했다.’라고 말하는 학생은 없다. 포기해선 안 된다는 마음은 모두 있다. 하지만 포기한 채로 고등학교 3년을 보내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 포기하면 인생은 답이 없어진다. 마음먹고 하려 하면 방법이 보인다. 방법을 찾으면 분명히 있다. 현재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부터 절대 서두르지 말고 하면 된다.
--- 「자신을 잘 챙기자」 중에서

31년, 연속 담임은 좋아서 했다. 담임으로 시작이 좋았고 마무리도 좋았다. 돌아보면 학급 학력 신장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이 특별하다. 학년이 같아도 늘 다른 성향의 학생들이기에 운영에 있어서 누구도 불편해하지 않도록 합리적으로 운영하고자 애썼다. 효율을 높이기 위해 멘토들과 열린 토론을 자주 했다. 정성을 다하면 소통이 되고 교실은 행복한 공간으로 자리한다. 일단 잘하고 나면 그다음은 수월하다.
--- 「학급 멘토 운영」 중에서

삶의 태도와 방식의 변화는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가능하다. 그건 누구나 안다. 문제는 성취 경험이 없다는 데 있다. 마음은 먹고 시작은 하지만 제대로 해본 경험이 없기에 자신감이 없다. 점차 불안과 걱정이 보태지며 쉽게 지치게 되어 결국은 멈추게 된다. 그런 상황의 반복으로 그냥 그렇게 사는 데 익숙해진다. 자기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상 모든 사람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으로 자신을 위로한다.
--- 「주인답게 살자」 중에서

마음을 주면 소통이 되고 교육적인 성과가 나타납니다. 학생들은 고등학교 시절에 미래의 삶에 대한 가장 많은 것이 구체화하고 결정된다는 것을 잘 알기에 마음 한편에 절실함과 간절함이 있습니다. 담임이 확실한 자기편이라는 믿음을 가지게 될 때 변화가 시작됩니다. 적지 않은 제자들은 그때가 자기 인생의 전환점이었다고 말합니다.
--- 「담임교사의 책무」 중에서

교육의 힘을 믿는다. 교육은 사람을 바꾸고 세상의 변화를 이끈다. 돌아보면 운이 좋았다. 교직에 몸담고 하고 싶었던 모든 것을 할 수 있었다. 교직을 시작하는 후배 교사들에게 그간의 경험을 아낌없이 준다. 간혹 이건 정말 하고 싶은데 학생들이 따라주지 않는다는 말을 듣는다. 살면서 하고 싶은 것을 다 할 수 있는 것은 행운이다. 그걸 만들려면 가장 먼저 마음을 주어야 하고 믿음을 줄 만큼 능력을 갖춰야 한다. 모든 것은 마음만 먹고 노력하면 이룰 수 있는 일이다. 물론 운도 좋아야 한다. 그것도 진심 어린 노력으로 이룰 수 있다. 그간 교육 활동을 소신 있게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준 모든 소중한 인연이 고맙다. 살면서 가장 큰 행운은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그 행운에 감사한다.

--- 「에필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내게는 담임 반 교실이 가장 행복한 공간이었습니다.”

투명하게 들여다보는 선생님의 마음,
그때 만난 학생들과의 시간,
가슴속에 살아 있는 따뜻한 이야기!


저자는 ‘돌아보면 늘 긴 종례를 했다.’고 말한다. 불편해하는 학생들이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정성을 다한 것은 그 시간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보인 제자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의 교육 활동에서 가장 핵심이 된 것은 동기부여였다. 담임 선생님으로서 제자들에게 의미 있고 힘이 되는 이야기를 해주기 위해 늘 애썼다. 학습법부터 자기 관리, 자기 계발, 동서양 고전에서 깨달은 삶의 지혜까지. 어떤 이야기라도 한 사람의 마음에 가닿기를 바라는 절실한 마음이 있었다. 그 진심이 닿았을 때 불평은 사라졌고, 조용히 경청하는 눈빛들이 남았다.

저자는 ‘교육은 사람을 바꾼다’라는 말을 소신으로 세우고 교직 생활을 해왔다. 사람을 바꾸는 교육을 하기 위해서, 가장 가까이에서 호흡할 수 있는 담임 선생님을 자진하여 맡았다. 정성을 다해 진심으로 다가가고, 진심으로 화답하는 그 시간이 켜켜이 쌓여가는 교실이야말로 저자에게는 가장 행복한 공간이었다.

이제 그 교실 속에서 오갔던 진심들이 한 권에 담겨 출간된다.
저자의 제자들이라면 익히 알고 있을 이야기도,
어쩌면 놓쳤을 이야기도,
그리고 저자가 미처 하지 못했던 이야기도 진솔하게 풀어냈다.

교육에 뜻이 있는 이들이라면 저자의 문장들을 곱씹어보기를 바란다. 교육과 사람, 진심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책이 선생님과 학생, 나아가 학부모들에게 울림이 되기를 바란다. 교육이 세상을 바꾼다. 마음을 나누며 소통하고 진심으로 다가서면 그리된다.

추천평

누구에게나 좋은 어른이 필요하다. 성장하는 아동, 청소년들에게는 더 그렇다. 이 책은 한영고등학교에서 재학생들뿐만 아니라 졸업생들에게도 좋은 어른이 되어주었던 한 선생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던 시기에 오히려 나를 믿어주시고 응원해 주셨기에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컸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그 과정에서 쉽게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믿고 꾸준히 끈기를 가지고 노력하는 습관을 만들어주셨기 때문일 것이다. 이 때문에 졸업을 한 이후 성인이 된 제자들이 계속 선생님을 기억하고, 찾아와 감사 인사를 드리는 것일 것이다.

... 선생님은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가르치시는 것을 매우 자랑스러워하시고 의미 있게 생각하신다. 소명 의식이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 어떤 자리에 있든,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신다. 제자들 역시 그런 선생님을 보면서 배우는 것이 많다. 선생님이 인생에서 추구하시는 가치를 위해 많이 노력하셨고, 그 삶을 사시면서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셨다. 이것이 행복한 삶일 것이다. 덕분에 제자들도 함께 행복한 삶, 의미 있는 삶을 꿈꾸게 된다. 여전히 선생님은 좋은 어른이시다.

선생님의 제자들은 지금 매우 많은 곳에서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각자 삶에서 지칠 때마다 선생님의 열정과 애정과 노력을 떠올리며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있을 것이다. 좋은 어른으로서 제자들에게 끈기와 노력과 열정을 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선생님의 이야기가 더 많은 분에게 울림을 주길 바란다. - 유민상 (한영고 48기/1999년 졸업,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연구위원)
... 선생님께서야 말로 저에게는 정말 소중한 선물입니다. 고등학교 생활의 첫 시작에서 선생님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 큰 행운이었으며, 1년 동안 선생님과 수업을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전해주신 가르침과 따뜻한 마음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 강수연 (한영고 1학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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