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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트렌드 2026
AI 대전환기, 부의 흐름을 바꾸는 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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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완전히 바뀐 게임의 규칙


비트코인의 세 가지 키워드,
규제화 제도화 대중화


1 4년마다 찾아오는 기회, 반감기: 공급 충격
- 비트코인의 심장 박동: 비트코인 4년 주기 사이클이란?
- 채굴자가 사라진다? 공급이 줄어들면 가격은 뛴다
2 돈이 풀리는 수도꼭지, 유동성: 수요 폭발
-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이유 : 글로벌 통화량(M2)과 비트코인
- 연준(Fed)의 금리 결정이 코인 가격을 바꾸는 원리
- 가상자산 시장의 대중화(Mass Adoption)
3 거대 자본의 습격: 월스트리트가 비트코인을 점령했다
- 주식처럼 사는 비트코인, 현물 ETF의 탄생: 주식 vs. ETF
- 블랙록의 황금알을 낳는 거위, 비트코인 ETF & 이더리움 ETF
- [금융지식] ETP vs. ETF vs. ETN
- 왜 블랙록은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이라 불렀나?: 금 vs. 비트코인
- 미국 증권법의 비밀: 1933년 증권법 vs. 1940년 투자회사법, 왜 중요할까?
4 규제 및 입법 변화: 더 이상 투기가 아닌 정식으로 인정받은 산업군
- 유럽(EU)의 MICA: 세계 최초의 가상자산 기본법
- 미국: “크립토 수도를 만들겠다”는 정치권의 속내
- 한국, 투자자 보호와 산업 육성 사이의 줄다리기
- 아시아, 규제적 안정성과 성장 속도에서 국가별 전략
5 글로벌 규제 경쟁 : 규제는 악재가 아니라 ‘그린라이트’
- 정치학적, 경제학적, 통화 패권 관점에서의 가상자산 산업 경쟁
- 국가별 가상자산 입법 전략
- 글로벌 규제 경쟁에서 진화중인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 시대,
돈의 규칙이 바뀐다


1 16조 원을 버는100명짜리 기업의 등장
2 스테이블코인 해부: 코인에 안정성이 더해지다
- 1달러를 1달러로 지키는 구조
- 블록체인 위에서 움직이는 돈
- 스테이블코인 대중화의 문턱
3 달러 패권의 새로운 패러다임: 스테이블코인에 베팅하는 트럼프
- 트럼프와 스테이블코인
- 패트로 달러에서 디지털 달러로
4 스테이블코인의 다섯 가지 얼굴: 투자부터 송금까지
- 트레이딩: 블록체인 세상의 기축통화
- 가치 저장: 블록체인에 보관하는 디지털달러
- 페이먼트(결제): 현실 세계로의 연결고리
- RWA: 블록체인에 올라가는 실물 자산
- 송금: 은행 없이 가치를 전달하다
5 AI x 스테이블코인: 프로그래머블 머니의 완성판
6 스테이블코인 시대 투자 지도: 화폐 · 원자재 · 기업 · 코인 · 스테이블코인
- 화폐: 디지털 세상은 달러를 선택했다
- 원자재: 금도 블록체인 지갑에 보관한다
- 기업: 새로운 도전과 끊임없는 혁신에 투자한다
- 코인: 스테이블코인 특화 인프라에 주목한다
- 스테이블코인: 가지고만 있어도 수익이 배분된다


디파이와 보안시장의 융합이 만드는
미래 금융 질서


1 디파이 시장의 구조적 진화와 새로운 금융 질서
- 2026년 디파이 대전망: 탈중앙 금융이 다시 성장하는 이유
- 2025년 혁신: 에테나와 펜들이 바꾼 디파이 패러다임
- 전통금융의 합류와 RWA 시장의 확장: 블랙록과 온도파이낸스의 도전
- 비트코인의 새로운 실험, 바빌론과 비트코인 디파이의 부상
2 디지털 보안 대격변: 미래 블록체인을 지배할 기술들
- 레이어1의 기술 격차와 진화의 방향
- 하이퍼리퀴드, 탈중앙 파생상품 거래소의 새로운 가능성
- 리스테이킹 혁명: 이더리움이 만드는 보안 경제의 새로운 질서
- 양자 컴퓨터의 위협과 블록체인의 방어 전략
- 합성자산의 역사적 전환점: 신세틱스에서 에테나로의 진화
- ZK 롤업 기반 레이어2의 현재와 미래
- ZK 기술 진화의 현재와 경쟁구도


크립토 경제의 재편:
트렌드와 투자 패러다임


1 전통적 비트코인 사이클은 해체되었나?
- 새로운 시대의 문턱에 서 있는 암호화폐
- 거시경제 유동성이 좌우하는 시장
- 제도권 진입과 채택이 만드는 새로운 역학
- 온체인 지표의 구조적 변화와 파생상품 시장의 성숙
- 알트코인 순환매 사이클은 다시 오지 않는다?
- 사이클 기반의 장기투자 방법론은 지속된다
2 2026년 핵심 트렌드
- 실물자산 토큰화(RWA): 400조 달러 시장의 디지털 대전환
- AI 에이전트 경제: 기계가 돈을 벌고 쓰는 시대
- 디핀(DePIN), 우버를 넘어선 진짜 공유경제의 실현
- 레이어2와 zkEVM: 블록체인 속도의 한계를 넘어
- 크로스체인: 블록체인이 하나로 연결되는 인터넷의 시대
- 블록체인이 하나로 연결되는 인터넷의 시대
- 돌아보는 2025년, 도약하는 2026년
3 2026년 투자 패러다임의 대전환
- 알트코인 투자 패러다임의 전환
- 실험의 시대에서 실용의 시대로
- 2026년부터의 투자 전략 - ‘구조를 읽는 자가 시장을 이긴다 ’

참고문헌

저자 소개 4

건설업에서 금융업으로 직종을 전환하며, 느끼고 고민했던 흔적을 담고자 하였다.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했고 현대건설,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근무하였다. 오피스, 물류센터, 골프장, 주거 등 상업용 부동산의 투자개발, 운용, 시공, 인허가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경력을 가지고 있다. 부동산 개발 전문 인력, 투자자산운용사, 건축기사 등의 자격을 보유하였다. 블로그(샤대아빠) https://blog.naver.com/psl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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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투자증권에서 통신·미디어 섹터 수석 애널리스트로 활동했으며, ‘아시아 베스트 애널리스트 어워드AsiaMoney Best Analyst Awards’를 수상했다. 이후 블록체인 스타트업 아크포인트를 창업해 100개 이상의 글로벌 웹3 프로젝트와 국내 플랫폼, 게임사, 증권사 등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금융투자협회, 증권사, 주요 대학에서 블록체인 관련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에어드롭 전문 유튜브 채널 ‘코인부업연구소’를 운영 중이다. 저서로는《플랫폼 비즈니스의 미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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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블록체인 기술 관련 강의를 2020년부터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대검찰청, 우리은행, 국민은행, 한양대학교 등 국내 주요 기관·은행·대학에서 블록체인 강의를 하고 있다. 유튜브 ‘대니월드’ 채널은 구독자 3만 2천 명 규모로, 비트코인 및 주요 알트코인에 관해 가장 깊이 있게 다루는 채널로 잘 알려져 있다. 한경닷컴에서 2019년부터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로 변화될 미래 경제’를 주제로 칼럼을 연재해 왔으며,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비온미디어에서도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업비트 투자자 보호센터에서 디지털 자산 교육 콘텐츠를 연재해 투자자들에게 올바른 지식을 쉽게 전달했다. 텔레그램 ‘대니월드(크립토 세상)’ 채널을 운영하며 가장 빠른 암호화폐 정보와 소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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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암호화폐 분석가 중 한 명으로, 유튜브 채널 〈박작가의 크립토연구소〉 운영자다. 매일 수만 명의 시청자가 영상을 시청하며, 구독자 수 26만 명과 누적 조회 수 4천만 회 이상을 기록했다.〈한국금융콘텐츠전문가협회〉 초대 이사로서 건전한 암호화폐 투자 문화 확산과 업계 신뢰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한국경제TV〉, 〈서울경제TV〉 등에서 전문가 패널로 출연하고 있으며,〈토큰포스트〉에서는 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서울머니쇼, XRP 서울 2025, 고려대학교 AI 블록체인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 다양한 컨퍼런스와 박람회에서 연사로 나섰다. 어스캠퍼스에서 ‘코인 마스터 클럽’을 운영한다. 저서로 《암호화폐 트렌드 2026》,《알트코인 레볼루션》, 《슈퍼코인 투자지도》등 12권이 있다. 유튜브 채널 - 〈박작가의 크립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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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340쪽 | 150*215*18mm
ISBN13
9791199029897

책 속으로

전 세계에서 안전자산의 대명사로 불리는 금과 금의 구조적 상승을 제공한 금 ETF는 21년간 존속하고 있으면서 글로벌 상위 100대 ETF에서 1,945억 달러의 AUM을 보유하고 있다. 반면 상대적으로 역사성도 짧고, ETF 상품이 출시된 지 2년도 채 되지 않은 비트코인 ETF는 상위 100대 ETF에서 1,247억 달러의 AUM을 보유하고 있다. 물론 아직은 금의 AUM이 698억 달러 더 많고, 비트코인 ETF보다 56퍼센트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더불어 금의 전체 시가총액은 30조 달러, 비트코인의 전체 시가총액은 1.8조 달러로 아직 비트코인이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결국 큰 흐름에서 보면 거대 자본의 물결은 아직 시작 단계라고 볼 수 있다.
--- p.48~49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메타, 오라클 등 미국의 기술 기업들이 전 세계의 디지털 공간을 장악하고 있다. 적대국에 대해서 는 엔비디아 GPU 수출도 통제하고, 틱톡과 같은 디지털플랫폼도 미국 기업에 매각하도록 강제하는 상황에서, 달러 스테이블코인 사용을 금지할 수 있는 국가가 얼마나 있을지 의문이다. 미국은 통화 패권 전략을 업그레이드하는 큰 전환기에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스테이블코인이 있다. 우리가 조금 더 큰 시야를 가지고 미래를 전망하며 전략적으로 대응한다면, 혼란의 시대에 오히려 큰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 p.110~111

디파이 시장은 매년 빠르게 변화한다. 레이어1 환경뿐 아니라 예금· 대출 서비스, 탈중앙화 거래소 역시 지속적으로 진화하며, 그 위에서 새로운 서비스와 금융 상품이 끊임없이 등장한다. 반대로 한때 인기를 끌었던 프로젝트가 짧은 시간 안에 시장에서 사라지는 일도 적지 않다. 변화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면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렵다. 투자자 역시 이러한 특성을 인식하고, 자신의 포트폴리오가 이미 지난 트렌드에 머물러 있지는 않은지, 혹은 현재 시장을 주도하는 프로젝트와의 연계 가능성이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디파이 시장은 단독으로 존재하는 영역이 아니라 전체 암호화폐 시장의 흐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디파이에 대한 이해와 트렌드 변화를 놓치지 않는 것이 장기적인 암호화폐 투자 성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 p.175

결국 2026년의 암호화폐 시장은 ‘어떤 코인을 사야 하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구조 속에서 자본이 움직이는가’를 이해하는 문제로 진화했다. 시장은 점점 더 효율적으로 변하고, 기술은 더욱 정교해지며, 투자는 점차 철학적인 행위로 확장되고 있다. 앞서 강조했듯이, 2026년은 암호화폐가 실험의 시대를 넘어 실용의 시대로 진입한 해다. 기술적으로는 확장성과 상호운용성의 한계를 넘어서고, 제도적으로는 규제의 명확성이 확보되었으며,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도 대중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단계에 도달했다. 그러나 이것이 종착지는 아니다.
오히려 지금은 견고한 기반 위에서 새로운 실험이 다시 시작되는 시점이다. 지난 수년간 블록체인과 암호경제는 기초 인프라-확장성, 보안, 합의 메커니즘, 규제 준수 프레임워크-를 단계적으로 다져 왔다. 그 결과 2026년의 우리는 기술적 토대가 충분히 성숙한 상태에서, 이전에는 공상과학처럼 들렸던 개념들이 현실에 접목되는 실험을 목격하고 있다.

--- p.332~333

출판사 리뷰

기관 자본은 이미 움직이기 시작했고,
기술은 금융의 형태를 재편하며,
새로운 자산 질서는 글로벌 시장의 규칙을 바꾸고 있다
이 변화의 본질을 읽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다!


저자들은 2022년 비트코인이 1만 5,000달러에 머물던 시기에도 ETF 승인 이후의 구조적 상승 가능성을 제시한 바 있다. 이는 가격이 아닌 제도 변화와 자본 흐름을 먼저 읽었기 때문이다. 《암호화폐 트렌드 2026》은 같은 관점에서, 다음 사이클이 아니라 다음 질서를 분석한다. 이 책에서는 총 네 개의 파트로 구성된다.

파트1에서는 비트코인을 국가 전략 자산의 관점에서 조망하며, 반감기·ETF·규제·통화 패권 경쟁이라는 거대한 흐름을 정리한다. 파트2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각국 정부와 금융기관이 왜 이 시장에 집착하는지를 분석한다. 파트3에서는 디파이,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ZK 롤업, 비트코인 디파이, 양자 컴퓨팅 등 ‘가능성’이 아니라 실제로 자본이 움직이는 기술을 선별한다. 더불어 파트4에서는 400조 달러 실물자산의 디지털화, AI 에이전트 경제, DePIN을 통해 투자 패러다임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제시한다.

저자들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은 정보를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구조를 이해한 사람’이라고 강조한다.《암호화폐트렌드 2026》은 독자의 질문을 “무엇을 사야 하나”에서 “이 판에서 나는 어떤 역할을 선택할 것인가”로 바꾸는 책이다. 투자 판단의 기준이 무너진 시대, 가격이 아닌 구조를 읽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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