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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_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시대, 관악의 미래를 위한 세 번째 프러포즈 _4
PART 1. 먹사니즘의 선도 도시 관악 첫 번째 이야기. 관악S밸리가 만들어낸 청년창업의 열기 _14 _관악구가 벤처기업들의 새로운 산실로 뜬 까닭은 / 미래를 꿈꾸는 도시 ‘ESG 관악’ / 청년들과 관악구청장이 골목경제로 하나가 된 날 / 혁신 경제가 위대한 관악을 만든다 / 고시촌에서 벤처밸리로, 서울대 입구의 대변신 외 두 번째 이야기. 소상공인들과 함께한 회복과 성장의 기록 _82 _전통시장의 생존력, 결국은 자생력과 경쟁력이다 / 스타 점포들을 위한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겠다 / 막걸리 한 잔과 술 익는 관악구 / 물고기도 주면서 물고기 잡는 법도 가르쳐주는 관악구 / 신대방역 포차거리 ‘S특화거리’로 거듭나다 외 PART 2. 잘사니즘의 모범 도시 관악 세 번째 이야기. 더불어 지속 가능한 관악의 미래 _116 _여성들이 만들어온 관악의 역사 / 관악구민들이 만들어낸 자원순환의 기적 / 최첨단 스마트 공영주차장을 대폭 확충하다 / 어르신들을 행복하게 하는 관악 스마트경로당 / 민심과 정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 외 네 번째 이야기. 생명은 기본, 안전은 더불어, 행복은 오래도록 _178 _반지하주택의 소중한 생명줄 미닫이 방범창 / 발로 뛰며 만들어온 안전한 관악 / 내란도 OUT! 불법 전단지도 OUT! / 구청장의 발품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 서울의 허파를 지켜라 외 PART 3. 주민주권의 실천 도시 관악 다섯 번째 이야기. 마음을 얻는 이청득심의 행정 _210 _상대의 말을 귀 기울여 들으면 마음을 얻을 수 있다 / 행복도시, 문화·예술이 경쟁력이다 / 청년정책, 과유불급은 없다 / 탄소중립,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길 / 끝나지 않은 도전, 관악 문화도시의 길을 찾다 외 여섯 번째 이야기. 박준희와 함께하는 주민주권 관악 _254 _실질적 자치분권을 바란다 / 안부를 묻는 골목, 고독사 없는 관악의 길 / 유능한 정부, 유능한 지방정부로 완성된다 / 우문현답! 경로당 순회의 추억 / 힐링이 곧 도시 경쟁력이다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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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를 미국 실리콘밸리에 버금갈 벤처창업의 중심지로 만들자고 제안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총장실을 찾았던 날의 떨림과 설렘을 나는 여전히 잊을 수가 없다. 그날 내가 내디딘 작은 발걸음은 관악S밸리의 탄생과 성장을 이끈 거대한 도약이 되었다.
--- 「첫 번째 이야기. 관악S밸리가 만들어낸 청년창업의 열기」 중에서 김대중 대통령님부터 이재명 대통령님에 이르기까지, 민주당은 줄곧 ‘서민과 중산층의 정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해왔다. 소상공인은 이러한 서민과 중산층의 핵심 근간을 이루고 있다. 신대방역 인근 포차거리가 ‘S특화거리’로 거듭난 일은 민주당이 명실상부한 ‘서민과 중산층의 정당’임을 다시금 확인시켜 준 의미 있는 성과였다. --- 「두 번째 이야기. 소상공인들과 함께한 회복과 성장의 기록」 중에서 다산 정약용 선생은 백성들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경청의 자세야말로 목민관의 가장 중요한 덕목임을 강조했다. 정답은 언제나 현장의 구민들 이야기 안에 있게 마련이다. 이동관악청은 구민들의 이야기를 들으려고 구청이 통째로 움직인 초유의 일이었다. --- 「세 번째 이야기. 더불어 지속 가능한 관악의 미래」 중에서 나라의 평화는 중앙정부가 지켜야 한다. 주민들의 안전은 지방정부가 지켜야 한다. 관악구는 어르신들이 많이 사시는 데 더해 1인 가구의 비율도 높다. 관악산 자락부터 동네 골목길에 이르기까지 촘촘한 생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힘써온 까닭이다. --- 「네 번째 이야기. 생명은 기본, 안전은 더불어, 행복은 오래도록」 중에서 공자는 백성의 믿음이 나라의 으뜸 되는 요소라고 말했다. 이는 지방행정에서도 똑같다. 내가 관악구 관내 115곳 경로당을 모두 방문한 것도, 관악청년청을 출범시킨 것도 세대의 경계를 넘어서 사람이 중심이 되는 신뢰의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함이었다. --- 「다섯 번째 이야기. 마음을 얻는 이청득심의 행정」 중에서 이재명 정부는 빛의 혁명으로 탄생했다. 국민주권정부라는 이름에는 주권자인 위대한 대한국민의 염원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다. 행복도시 관악은 주민주권을 완벽히 실현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앞장설 것이다. --- 「여섯 번째 이야기. 박준희와 함께하는 주민주권 관악」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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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의 미래를 다시 묻다”
박준희 관악구청장, 『관악에 살다, 미래를 열다』 출간 _관악S밸리·주민주권·혁신경제 성과를 담은 ‘세 번째 프러포즈’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신간 『관악에 살다, 미래를 열다』를 출간했다. 부제는 ‘박준희의 세 번째 프러포즈’. 이번 책은 민선 7·8기를 거치며 추진해 온 관악구의 핵심 정책과 성과를 집대성하고, 다가오는 미래를 향한 비전과 과제를 구민에게 직접 제안하는 기록이다. 책의 시작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시대, 관악의 미래를 위한 세 번째 프러포즈”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첫 번째 프러포즈에서 ‘첨단 창업도시·힐링 정원도시·청년 친화도시’라는 관악 발전의 큰 그림을 제시했고, 두 번째 프러포즈를 통해 이를 실체적 성과로 구현해 왔다. 이번 세 번째 프러포즈에서는 민선 8기 동안 축적된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주권 시대에 걸맞은 관악의 다음 도약을 제안한다 특히 책의 중심에는 관악구의 대표 정책으로 자리 잡은 관악S밸리가 있다. 서울대의 인재와 기술력, 높은 청년 인구 비율을 결합해 조성한 관악S밸리는 고시촌 중심의 지역 구조를 첨단 벤처·창업 생태계로 전환시키며, 관악구를 ‘청년 창업의 수도’로 탈바꿈시켰다. 실제로 관악S밸리 입주 기업들은 CES 혁신상 수상, 대규모 투자 유치, 고용 창출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어가며 국내외에서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이와 함께 책은 소상공인·골목상권 회복, ESG 행정, 스마트도시 구축, 복지·안전 정책, 문화·환경 정책 등 관악구 전반의 도시 혁신 과정을 폭넓게 다룬다. ‘먹사니즘’과 ‘잘사니즘’을 키워드로 한 경제·생활 정책, 그리고 주민과의 소통을 행정의 중심에 둔 ‘주민주권 실천’ 사례들은 기초지방정부 행정의 하나의 모델을 제시한다는 평가다. 박준희 구청장은 책에서 “관악은 언제나 시대의 변화를 선도해 온 도시”라며 “이번 세 번째 프러포즈가 관악의 지속적인 성장과 주민주권의 완성을 향한 예고편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관악에 살다, 미래를 열다』는 관악구의 지난 성과를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중앙정부의 국정 방향과 연계한 지역 발전 전략, 그리고 지방자치의 연속성과 중요성을 강조한다. 주민과 함께 만들어 온 정책의 궤적을 통해, 관악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책이다. 저자의 말 조용한 고시촌이 벤처창업의 허브로 거듭나다 민선 7기와 8기 관악구가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면 먹사니즘’과 ‘잘사니즘’을 구현하는 데 전력을 기울여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관악S밸리는 관악구를 오래된 고시촌에서 최첨단 벤처창업도시로 바꿔 놓았다. 새롭게 단장한 별빛내린천은 관악구를 힐링과 낭만이 가득한 정원도시로 탈바꿈시켰다. 이러한 변화는 관악구가 우리나라 최초의 청년친화도시로 선정되는 쾌거로 이어졌다. 먹사니즘과 잘사니즘은 이재명 정부의 철학이자 지향점이기도 하다. 그래서 관악구에는 아직도 해야 할 일들이 많다. 이 책은 그러한 의미에서 기존 성과를 기록한 일지이자 앞으로 달성해야 할 목표를 제시한 로드맵이기도 하다. 아직 가지 못한 그 길을 50만 관악구민들과 더불어 완주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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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사회의 미래를 설계하는 모든 리더와 실천가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기술혁명과 기후위기, 불평등이 교차하는 대전환의 시기에 ‘기본사회’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소명입니다. 이 책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이 지방행정의 현장에서 어떻게 뿌리내리고 꽃피울 수 있는지 증명하는 생생한 실천 이야기입니다. 혁신 성장의 심장인 ‘관악S밸리’와 삶의 존엄을 지키는 ‘잘사니즘’은 주민의 경제적 기본권을 확장하는 확실한 해법이 되었습니다. - 강남훈 ((사)기본사회 이사장, 한신대 경제학과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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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의 지도를 바꾸고 있는 박준희 구청장의 열정이 생생히 담겨 있습니다.
베드타운으로 여겨지던 관악구가 대한민국 벤처·창업의 심장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불가능을 현실로 만든 박준희 구청장의 치열한 고민과 뚝심을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특히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관악S밸리’라는 혁신적인 경제 생태계 구축을 향한 노력은 지방행정의 모범답안을 보여줍니다. - 박민규 (서울 관악(갑)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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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의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생각해 보며, 앞으로의 여정을 응원합니다.
박준희 구청장의 『관악에 살다, 미래를 열다』는 관악의 일상 속에서 축적된 행정 경험과 정책 성과를 차분히 정리한 책입니다. 이 책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경제적 활력과 삶의 질 향상이 어떻게 균형 있게 추진되어 왔는지를 보여줍니다. 현장 경험과 성과를 함께 담아 지역 행정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정태호 (서울 관악(을)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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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사례와 따뜻한 행정 철학을 결합한 이 책은 관악의 청사진입니다.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은 경제적 활력과 삶의 질이 균형을 이룰 때 가능합니다. 이 저서는 ‘먹사니즘’과 ‘잘사니즘’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로컬 거버넌스가 지향해야 할 실천적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학과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조성한 캠퍼스타운과 혁신클러스터(관악S밸리) 사례는 지역균형발전론의 관점에서도 연구해 볼 만한 매우 훌륭한 성과입니다. - 박인권 (서울대 교수, 더불어으뜸관악혁신협치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