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_Prologue 02_제1장. 쓰는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 03_제2장. 일상의 모든 기록은 쓸모가 있다 04_제3장. 글쓰기는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 준다 05_제4장. 하루에 하나, 나를 사랑하게 되는 글쓰기 훈련 06_제5장. 글을 쓰면 평범한 인생도 특별해진다 07_Epilogue
'메모가 체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현재 86호 메모 수첩을 쓰는 중이며, 100호 수첩이 탄생하는 날에는 조촐하게 자축 파티를 꿈꾸는 사람이다. 읽고, 쓰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며 쓰는 사람으로 살아간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이용해 날마다 일상을 기록하며, 찰나의 감동을 캐내고자 눈을 반짝인다. <고래가 살지 않는 집>을 출간한 동시인이자, 16년 차 독서지도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