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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시민이 주인이 되는 도시로
Chapter Ⅰ 순천에서 인물 자랑하지 마라 Chapter Ⅱ 시민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다 Chapter Ⅲ 정치는 현장에서 완성된다 Chapter Ⅳ 20년 만에 탄생한 순천 출신 도의장 Chapter Ⅴ 시민이 주인이 되는 순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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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만들어 보고 싶다. 20여 년 동안 배워온 제도와 행정의 언어, 의회와 집행부를 모두 경험한 정치의 시간, 그리고 무엇보다 현장에서 시민과 부딪히며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순천의 다음 단계를 열어가고자 한다. 정치는 결국 사람의 삶을 다루는 일이다. 그리고 도시는 시민의 것이다. 순천을 사람 냄새 물씬 나는 따뜻한 공동체로 만드는 것, 그것이 내가 정치를 하는 이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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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오랜 세월 순천을 지키고 있는 서동욱 의원님을 생각하면 늘 감사하는 마음이 앞섭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지방차치 발전을 위해 젊은 대학생 시절부터 5선의 지방의원이 되기까지 단 한 번도 비켜서지 않고 꿋꿋하게 현장을 잘 지켜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이학영 (국회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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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욱 의원님은 사회적 정의와 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인생을 강철처럼 뜨겁게 담금질하며 살아온 분입니다. 의원이기 이전에 서동욱이라는 한 인간의 삶의 기록인 이 책 『서동욱의 진심』을 여러분께 감히 추천해 드립니다. - 김영록 (전남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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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곳곳에는 ‘무엇이 옳은가’보다 ‘무엇이 필요한가’를 먼저 묻는 저자의 태도가 담겨 있습니다. 선택의 순간마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시간이 지나도 흔들리지 않을 기준을 세우려 했던 고민이 차분히 전해질 것입니다...... 『서동욱의 진심』이 순천을 아끼는 많은 분께 공감을 전하고, 우리 지역의 내일을 함께 그려보는 대화의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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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동욱 의원님의 이런 정치역정과 삶의 발자취를 진솔하게 풀어낸 자전적 에세이입니다. 서동욱 의원님의 진심과 정치철학이 오롯이 담겨 있는 이 책이 지역사회 공동체에 희망을 심어주고, 미래로 나아가는 길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 김대중 (전남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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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인상 깊은 점은 개발과 성장의 논리 앞에서도 끝까지“시민이 주인인가”를 묻는 정치의 태도입니다. 개발이익은 시민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신념, 작은 학교 하나라도 마을과 함께 살리려는 집요함, 불편하더라도 꼭 필요한 질문을 던지는 용기는 지금 순천이 다시 새겨야 할 소중한 가치입니다. 이 책이 시민이 주인이 되는 순천, 사람이 중심이 되는 도시로 나아가는 데 든든한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권향엽 (권향엽 순천·광양·곡성·구례(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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