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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자연은 가장 긴 실만을 써서 무늬를 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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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마음속의 시 한 편
전자우편: 레오와 사라

첫 번째 원고
제1장 우주를 교란하다
제2장 마치 동화처럼
전자우편: 레오와 사라

두 번째 원고
제3장 신성한 호기심
제4장 영화의 희극 배우 또는 비슷한 무언가
전자우편: 사라가 레오에게

세 번째 원고
제5장 아름다움의 최고 형태
제6장 수수께끼는 나름의 수수께끼들을 지닌다
마지막 원고
제7장 방정식 속의 불

에필로그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2

타스님 제흐라 후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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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neem Zehra Husain

아주 어릴 때부터 나는 퍼즐에 푹 빠져 있었다. 숨은 패턴 찾기든 단어 맞추기든 논리 퍼즐이든 보이기만 하면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자연보다 더 두뇌를 자극하는 것은 없었기에, 물리학에 푹 빠지게 된 것은 필연이었다. 끈 이론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파키스탄 여성으로서는 최초였다. 그 뒤로 11차원에서의 초대칭 플럭스 배경을 분류하는 연구를 했다. 이탈리아에서 대학원생으로 있다가 스톡홀름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으로 건너가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후 연구원 생활을 했다. 연구원으로 있을 때 고향인 라호르에 LUMS 과학공학대학 설립을 도왔고, 지금은 바로 그곳
아주 어릴 때부터 나는 퍼즐에 푹 빠져 있었다. 숨은 패턴 찾기든 단어 맞추기든 논리 퍼즐이든 보이기만 하면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자연보다 더 두뇌를 자극하는 것은 없었기에, 물리학에 푹 빠지게 된 것은 필연이었다.

끈 이론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파키스탄 여성으로서는 최초였다. 그 뒤로 11차원에서의 초대칭 플럭스 배경을 분류하는 연구를 했다. 이탈리아에서 대학원생으로 있다가 스톡홀름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으로 건너가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후 연구원 생활을 했다. 연구원으로 있을 때 고향인 라호르에 LUMS 과학공학대학 설립을 도왔고, 지금은 바로 그곳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다.

그는 창의성이 예술에서와 마찬가지로 과학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개념, 개념을 다루는 온갖 방식, 그 상호 작용이 우리 자신과 우리의 생각을 빚어내는 과정에 관심이 많다. 여러 신문과 잡지에 글을 쓰고, 성인과 청소년을 위한 교양 과학서 편집과 발간에도 참여하는 이유다. 『자연은 가장 긴 실만을 써서 무늬를 짠다』를 썼고, 현재 매사추세츠 케임브리지에 머물고 있으며, 두 번째 책을 집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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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했고,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된 번역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가로 인정받고 있다. 케빈 켈리,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리처드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이 그의 손을 거쳐 갔다. 과학의 현재적 흐름을 발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과학 전문 저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청소년을 위한 지구 온난화 논쟁』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제2의 기계 시대』, 『인간 본성에 대하여』,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늦깎이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했고,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된 번역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가로 인정받고 있다. 케빈 켈리,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리처드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이 그의 손을 거쳐 갔다. 과학의 현재적 흐름을 발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과학 전문 저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청소년을 위한 지구 온난화 논쟁』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제2의 기계 시대』, 『인간 본성에 대하여』,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늦깎이 천재들의 비밀』 등이 있다. 『만들어진 신』으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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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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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EPUB(DRM) | 41.52MB ?
ISBN13
9788954764148

출판사 리뷰

뉴턴, 맥스웰, 아인슈타인이 엮는 ‘태피스트리’의 긴 실들이 드러난다

MIT 물리학 교수 크리슈나 라자고팔은 “지난 3백 년 동안 이루어진 물리학의 가장 중요한 발견 여섯 가지가 눈을 뗄 수 없는 한 편의 이야기로 엮였다!”라고 리뷰한 것처럼 총 일곱 편의 이야기는 물리학의 각 발전 단계를 묘사하며, 이론의 핵심과 과학 하는 이들의 열정을 포착한다.
책은 무엇보다 과학적 호기심과 열정으로 이 세계를 탐험하는 열정적인 연구자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아인슈타인을 당시 사람들이 어떤 시각에서 바라보았는지, 힉스 보손의 발견이 물리학계에 어떤 흥분을 안겨주었는지를 실감할 수 있다.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하는 실황 중계를 보는 듯하다.

논픽션과 픽션의 매력적인 만남

케임브리지 대학교 이론물리학 교수 폴 타운센드는 이 책이 “칼비노의 소설을 떠올리게 한다”며 추천했고, 국내에서도 〈0을 찾아서〉로 널리 이름을 알린 세계적 수학자이 과학저술가 아미르 D. 악셀은 “생명, 사랑, 물리학을 시처럼 감동적으로 표현한다”며 과학이 무엇인지를 알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놀라운 책”을 추천했다. 레오의 손에서 과학은 주인공이 되고, 그 비밀을 드러내는 다양한 화자들은 줄거리를 전개하는 촉매 역할을 한다. 그런 한편으로 과학에 대한 열정, 세계를 이해하려는 열망, 세상에 활력을 불어넣으려는 분투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또 이 책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제러드 맨리 홉킨스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학 작품이 곳곳에 들어 있다.

인간의 마음이 빚어낸 장엄한 구성물로서의 세계
과학이라는 숲의 장관을 체험하는 즐거움

“의미를 생성하는 것은 연결이에요. 문학은 단어들을 연결하는 방식이고, 과학은 사실들을 연결하는 방식이지요. 이야기나 이론의 구조는 점들을 어떻게 연결하느냐에 달려 있고요.”

우리가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을 바꾼 놀라운 과학적 발견들에는 그것을 하나로 잇는 공통의 실이 있다. 자연은 거대한 태피스트리와 같지만 그 태피스트리는 가장 긴 실을 써서 짠 것이므로, 그 실들을 풀어내면 자연의 짜임새를 알아낼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그 실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끝은 어디에 닿아 있을까? 이야기는 초끈 이론에서 끝을 맺고 있지만, 읽고 나면 생각하게 된다. 과연 거기에서 끝날까? 수십, 수백 년 뒤의 사람들은 이 시대에 어떤 획기적인 물리학적 발견이 이루어졌다고 보게 될까? 책은 인간의 마음이 빚어낸 장엄한 구성물로서의 세계를 조망하고, 과학이라는 숲의 장관을 체험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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