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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The First Diary ★ 캐나다로 떠나는 마음가짐 Second Diary ★ 캐나다가 나를 불렀다 01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지원하기 02 한층 더 복잡해진 지원제도, 스스로 해보자! 03 출국준비 과정! 항공권 저렴하게 구입하기 04 국제학생증, 유스호스텔증 만들기 05 그래, 떠나보는 거야. 에피소드 1) 주문이 현실로 이루어지다. 에피소드 2) 이민국에서 수갑을 차지 않으려면? Third Diary ★ 낯설지만 괜찮아, 나의 토론토 적응기 01 송금할까? 환전해서 갈까? 돈 관리 어떻게 할까? 에피소드 3) 내 인생은 언제나 럭키 02 캐나다에서 계좌 만들기 03 국제운전면허증 만들기 04 어학원 꼭 다녀야 하는 것일까? 05 각 나라별 인사말 알아두기 06 여기까지 와서 한국친구들이랑 어울려 다니기 싫어요. 에피소드 4) 지독한 무신론자였던 내가 종교를 갖게 된 계기 - 무슬림체험 에피소드 5) 유학생이 몸과 마음가짐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 브라질 파티 07 토론토에서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적응기 에피소드 6) 토론토에 절이 있다? 없다? 08 집구하기 에피소드 7) 귀여운 사기꾼? 에피소드 8) 단기민박집에서 머문다면 조심해야 할 것 에피소드 9)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홈스테이 문제 에피소드 10) 토론토에서 한국인의 재력을 뽐내면 안 되는 이유 09 토론토 대중교통 이용하기 10 데이패스, 위클리패스이용하기 11. 환승하기 에피소드 11) 한국지하철을 타다가 TTC를 타면 어떨까? Fourth Diary ★ 진짜 현실과의 만남, 이제 진짜 시작이다. 01 초보 워홀러도 쉽게 도전해볼 수 있는 Job 종류와 준비 에피소드 12) 여우같은 동료 곰같은 나 02 Sushi restaurants 03 Conveniences 04 Starbucks 05 Second cup 06 Timhortons 07 The Bagle stop 08 Hotel Assistant 09 인터뷰 대비 제일 많이 하는 Top10 질문과 답 10. 세금환급(Tax Return)하기 ● T4슬립이 없다면? 분실했다면? ● 세금환급 신청을 하지 못하고 한국에 들어온 경우 에피소드 13) 무료봉사 제발 하지 맙시다. 에피소드 14) 참을 수 없는 Harassment 에피소드 15) 예상치 못한 상처 Fifth Diary ★ Level Up! Canada life! 01 아직은 낯 설은 단어들 이게 대체 무슨 말이야? Pardon me? 02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캐네디언 생활 영어 에피소드 16) 나는야 외국인노동자 03 해외봉사? 따로 가지 말고 여기서 하면 그게 해외봉사 04 봉사활동 정보 사이트 05 발품 팔아 토론토 꼭 가보아야 할 장소들 ⦁ 관광 - CN Tower, 하버프론트, 토론토아일랜드 - Casaroma, Rosedale, Yorkville - 크리스티 코리아타운 vs Finch Korea Town - AGO미술관, 차이나타운, 켄싱턴 마켓 - Little Itary, Greek town - 로렌스마켓, 파이낸셜 디스트릭(브룩필드플레이스), 퀸스트릿 - Niagara Falls, Casino - 우드바인비치, 체리비치 에피소드 17) 우리는 아시안 아티스트 에피소드18) 카지노에 대한 환상과 좌절에 대한 단상 ⦁ 축제 에피소드 19) 레즈비언친구를 만나다 ⦁ 쇼핑 - 세일기간 이용하기 - 마트비교 ⦁ 클럽 ⦁ 영화관&스포츠티켓 할인 받기 ⦁ Bixi자전거, 렌트할 시 주의사항 07 야심차게 준비한 토론토 맛집 이야기 에피소드 20)오늘도 눈, 또 눈, 내일도 눈 Sixth Diary ★ Enjoy Your Precious Life 01 열심히 일한 혹은 공부한 당신 떠나라 - 뉴욕여행가기 02 뉴욕여행 600만원? No! 30만원으로 뉴욕여행 가기 에피소드 21) 지옥으로 갈 뻔했던 뉴욕 여행 03 미국 비자 받기 04 여행사 이용하기 05 직접 준비하기 06 Manhattan 가야할 곳들 07 뉴요커가 추천하는 뉴욕 맛집(실제뉴욕거주민의 맛집 대공개) 08 가지 못해서 한이 맺힌 너무 아쉬웠던 추천 여행지 ⦁ 여름캠프, 오로라 여행, 알곤퀸 파크 ⦁ 미국 여행 ⦁ 큐바(Cuba)여행 Seventh Diary ★ 이제는 돌아가야 할 때... 01 한국보다 더 좁은 한인사회 02 나를 설레게 만들었던 캐네디언 03 만남과 헤어짐 04 남아야 할까, 떠나야 할까? The Last Diary ★ 연금술사 01 귀국할 때 티켓팅 하는 방법 02 공항드랍하기 에피소드 22) 내가 만난 꿈을 찾은 사람들 ★ 내 꿈은 ________이다. 꿈을 위하여 03 체크인 하기 04. 마치며 에피소드 23) 외국병 말기암 진행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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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서점 한 구석 워킹홀리데이 관련 책 코너에서 많은 책들을 만날 수 있었지만 저자가 원하는 정보들은 찾을 수 없었다고 한다.
이제 캐나다로 떠나는 주변 지인들이 말하길 책의 가짓수도 부족할 뿐만 아니라, 정말 필요한 정보는 부족하다는 점이 평이었다. 이 사이트, 저 사이트 뒤져가며 밤새 시간을 보내 찾던 정보들을 여기에 담아 캐나다로 떠나는 모든 워홀러들, 어학연수생들에게 불필요한 시간낭비를 줄이도록 도와주고 싶었다고 한다. 캐나다를 꿈꾸는 청춘들을 위해 그 소중한 1년을 결코 헛되이 보내게 하고 싶지 않아 저자가 워킹홀리데이 지원과정부터 귀국 순간까지 모든 과정과 꼭 경험해 보아야 할 것들을 이 책에 실어 도움이 되고자 한다. 저자가 캐나다에서 생활하면서 외로움에 젖어 우울해 하거나 향수병에 젖어 빨리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안타까웠던 적이 많았다. 이 책은 캐나다에서 결코 우울해하지 않고 캐나다에서 행복하게 지내다가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