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저자: 꿀달맘
"코딩은 몰라도 AI는 압니다"
23년생, 24년생 연년생 남매를 키우는 IT 비개발 워킹맘이자 AI 육아 자동화 전문가
절박함이 만든 전문가
매일 아침 "엄마 핸드폰 그만 봐!"라는 아이의 한마디에 찔리면서도 맘카페 검색창을 떠나지 못하던 평범한 워킹맘이었습니다. 출근 준비, 어린이집 등원, 퇴근 후 저녁 준비까지…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일상 속에서 "나만 살아야 애들도 산다"는 절박함 하나로 AI 육아를 시작했고, 이제는 하루 2시간을 되찾은 자동화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IT 회사에 다니지만 코딩의 '코'자도 모르는 비개발자였습니다. 하지만 챗GPT를 만난 뒤 세이펜 음원을 1분 만에 만들고, 12년 치 예방접종 일정을 10초 만에 정리하며, 밤샘 작업이던 아이 발달 기록을 자동화하는 노하우를 터득했습니다.
현재 활동
* IT 기업 재직 중 (비개발 직군, 12년차)
* AI 육아 인플루언서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 온라인 강의 및 워크숍 진행
* AI 육아 컨설팅 및 1:1 코칭
수치로 증명하는 노하우
* 직접 개발한 프롬프트 1,000개 이상 보유
* AI 활용으로 월 평균 60시간 절약 (하루 2시간)
* 육아 자동화로 부수입 파이프라인 3개 구축
저자의 철학
"AI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특히 우리같이 시간 없는 워킹맘에게는요."
이 책은 화려한 이력서 없이, 매일 아침 아이 둘을 어린이집에 보내고 출근하는 당신과 똑같은 사람이 쓴 진짜 써먹을 수 있는 실전 매뉴얼입니다. 개발자가 아니어도, AI를 한 번도 안 써봤어도, 이 책 한 권이면 당신도 AI 육아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저자의 한마디
"남편이 퇴근 후 물었습니다. '당신 요즘 왜 이렇게 여유로워?'
비결은 단 하나, 저는 요즘 AI를 비서처럼 부려먹고 있거든요.
아이와 눈 맞출 시간조차 없던 제가, 이제는 저녁마다 아이들과 보드게임을 합니다.
세이펜 음원 만들느라 밤을 새우던 제가, 이제는 1분 만에 완성하고 일찍 잡니다.
맘카페 댓글 기다리며 30분을 허비하던 제가, 이제는 1초 만에 답을 얻습니다.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연락 및 소통
* 인스타그램: @two87rabb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