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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감정에는 부드럽게, 행동에는 단호하게PART 1. 나만의 학급 경영 철학 세우기 내 가치관과 교육관 점검하기‘좋은 선생님’에 대한 오해 깨뜨리기원칙을 지키되, 유연하게 적용하기PART 2. 평화로운 학급을 위한 기초 다지기1장. 시스템을 만들면 1년이 편해진다질서 있는 공간을 만드는 3가지 원칙실수해도 괜찮은 교실을 만들어라2주면 교실이 알아서 돌아간다딱 3가지 규칙이면 충분하다2장. 신뢰받는 교사는 무엇이 다른가첫날의 약속이 1년을 결정한다관찰하고, 대화하고, 기록하라칭찬에도 기준이 필요하다감정은 인정하되, 행동은 제한하라3장. 명확한 경계 설정으로 교권을 지켜라어디까지 허용하고, 어디서부터 제한할까?“안 돼”를 따뜻하게 전하는 3단계 대화법처벌이 아닌 책임으로 배우게 하라어떻게 일관성을 지킬 것인가4장. 교실 속 가장 흔한 4가지 문제 해결하기수업을 방해하는 아이 집중시키는 법친구와 다투는 아이들 중재하는 법숙제도 준비물도 안 챙기는 아이 지도하는 법같은 문제를 반복하는 아이 변화시키는 법PART 3. 특별한 상황과 개별 아이 지도 가이드5장. 학년별로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저학년: 따뜻하게 품고 반복해서 가르치기중학년: 자율성과 책임감 길러주기고학년: 존중과 대화로 독립 준비시키기6장. 어떤 아이에겐 더 많은 배려가 필요하다산만한 아이, 환경부터 바꿔라산만한 아이와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법내향적인 아이, 있는 그대로 인정하라가정 환경이 어려운 아이들 지원하는 법7장. 대처법을 알면 위기 상황도 두렵지 않다아이의 폭발적인 감정 다루기교실 내 안전사고 대응하기학교 폭력 의심 사안 처리하기까다로운 학부모와 현명하게 대화하기PART 4. 나를 지키며 성장하는 교사의 길나를 챙기는 건 이기적인 것이 아니다실패는 정보일 뿐, 계속 시도하자동료 교사와 함께하면 더 멀리 간다일과 나 사이, 경계를 지키는 연습전문직, 작가, 강연… 새로운 삶에 도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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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은 왜 항상 어수선하지?혼내야 할까, 말아야 할까?화내지 않아도 질서 있는 교실, 학급 경영에 달려 있다★ 교사 베스트셀러 시리즈★ 대한민국 45만 교사들의 멘토★ EBS, MBC, CBS 출연 교육 전문가반 아이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학급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담임의 기본 역할이지만, 연차가 쌓여도 여전히 어렵다. 아이들은 매해 바뀌고, 상황에 따라, 시대에 따라 적절한 교육의 방식도 바뀌기 때문이다. 학생과 학부모 모두 만족하는 학급을 만들기 위해 교사는 불철주야 노력하지만, 내 맘 같지 않은 학급 운영에 쉽게 소진되고 “내 노력이 부족한 것 아닐까?” 하며 자책까지 하게 된다. 이런 교사들이 교실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알아야 할 것은 어떤 학생, 학급, 학년을 만나도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는 학급 경영의 원리 원칙이다. 저자는 그 비밀이 따뜻한 관계 맺기와 분명한 경계 짓기에 있다고 강조하며, 《부드러우면서 단호한 학급 경영의 기술》을 통해 교실 관리부터 관계 소통, 경계 원칙, 문제 대응, 맞춤 지도, 교사 성장에 이르기까지 평화로운 학급을 위한 전략을 한 권에 제시한다. 아이들을 친절하게 대하면 권위가 무너질까 봐 걱정되는 교사, 단호하게 지도하면 아이들과 멀어질까 봐 망설이는 교사 모두 이 책으로 자신만의 교육관을 갖고 교실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 교실 환경부터 문제 행동, 위기 상황 대응까지한번 정해두면 1년이 편해지는 학급 시스템 설계법저자는 ‘좋은 선생님’에 대한 오해를 깨뜨리고 교사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것이 안정적인 학급의 출발이라고 말한다. 이를 위해 파트1에서는 여러 질문에 스스로 답하며 교사 자신만의 부드러움과 단호함의 균형을 찾도록 돕고, 학급 경영 철학을 세우게 한다. 파트2에서는 이것을 나침반 삼아 1년이 편해지는 교실 시스템을 설계하도록 돕는다. 아이들이 안정감을 느끼는 교실 환경의 3가지 원칙, 2주면 교실이 알아서 돌아가는 하루 루틴, 가장 흔하게 마주하는 문제 상황에 현명하게 대응하는 법까지 촘촘하게 알려준다. 하루를 맞이하는 루틴과 전략만 있으면, 교사는 매일 어수선한 학급을 통제하는 데 드는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파트3에서는 학년별 학급 운영 전략과 산만한 아이, 내향적인 아이, 가정 환경이 어려운 아이를 위한 지도 가이드를 차근히 제시한다. 또한 교사를 긴장하게 만드는 아이의 감정 폭발, 안전사고, 학교 폭력 사안, 학부모의 무리한 요구 같은 위기 상황에 부드럽고도 단호하게 대응하는 교사의 말 예시를 알려준다.파트4에는 교사의 마음 관리법을 담았다. 매일의 일상을 즐겁게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학급 일지 작성법, 일과 삶의 경계를 지키는 현실적인 시간 관리법, 어려움이 있을 때 동료와 선배 교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까지, 저자는 29년간 교육자로 살아오며 응축된 자신의 지혜와 통찰을 아낌없이 전수한다. 여기에 교육 전문직 준비, 교사 인플루언서 활동, 교사 모임과 공모전 참여 등 교사의 삶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어줄 새로운 길까지 알려주며 그들의 도전을 응원한다.신규, 저경력, 복직, N년 차까지 교실 주도권을 잡고 싶은 교사의 필독서전작 《교사의 말 연습》 《상처받지 않고 나를 지키는 교사의 말 기술》로 “산전, 수전, 공중전을 다 겪은 교사의 책이라서 읽는 것만으로도 든든하다”는 독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은 김성효 작가가 〈성효 쌤의 교사 멘토링 시리즈〉 네 번째 책을 출간했다. 최근 출간된 세 번째 책 《교실에 바로 적용하는 수업의 기술》이 교사의 수업 고민을 덜어주는 실전 기술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면, 이 책은 교사의 핵심 업무를 뿌리부터 쉽게 만들어줄 근본적인 학급 운영 매뉴얼을 속속들이 다룬다.‘45만 교사들의 멘토’로 불리며 교사가 마주하는 여러 고민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상담하고 강연하고 글을 써온 저자는, 교실 밖의 삶까지 희생하며 학급을 위해 일하는 후배 교사들을 보며 깊은 존경심과 함께 안타까움을 느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사랑과 열정을 쏟는 모든 교사가 어떻게 하면 자신을 소진시키지 않고 지속 가능한 교직 생활을 해나갈 수 있을지 고민했다. 저자는 교사 자신을 따뜻하게 대하는 방법부터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내 감정을 인정하고,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스스로에게 말해줘야 한다. 결국 부드러움과 단호함의 균형을 교사 자신에게 먼저 적용해야 하는 것이다. 《부드러우면서 단호한 학급 경영의 기술》은 이런 메시지를 전하며 교직이라는 긴 여정 속에서 지치지 않고 나아가는 동력을 불어넣는다. 이 책에 담긴 따뜻한 위로와 용기의 말, 단호한 학급 운영 원칙과 함께라면 교단에 서는 게 두려운 신규, 저경력 교사부터 요즘 아이들이 어려운 복직, N년 차 교사까지 자신만의 교육관을 가지고 안정적인 교실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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