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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영어 왕초보지만 네이티브처럼
쉬운 단어로 절대공감하는 표현 TOP 120
유명현
리더북스 2021.11.19.
판매자
GoodVibe
판매자 평가 5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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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똑똑하기보다 친절하기가 더 어렵다
저자의 말- 영어 공부는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CHAPTER 1

DAY 001 Down to earth 좋은 사람
DAY 002 Significant other 중요한 사람(애인/배우자)
DAY 003 Get the picture 감 잡았다
DAY 004 Manners 예의는 목숨처럼
DAY 005 Technically 엄밀히 말하면, 따져보면
DAY 006 Reference check 평판 확인 작업
DAY 007 RSVP 참석 여부를 알려주세요
DAY 008 Open up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다
DAY 009 I’m coming 오고 있어
DAY 010 Understand 아래에 서 있는 것
네이티브처럼 쉬운 단어로 말하는 법 ①
DAY 011 Go through vs. Grow through 겪다 vs. 성장하다
DAY 012 How are you? 상대의 내적 안녕에 관심을 두는 인사말
DAY 013 Karma 업보, 인과응보
DAY 014 Mind 지적 능력
DAY 015 Foolish 미련한/엉뚱한
DAY 016 Any questions? 질문 있나요?
DAY 017 Business first 사업 이야기 먼저
DAY 018 Brown bag 점심 도시락
DAY 019 Pros and cons 장점과 단점
DAY 020 Broken English 산산조각이 난 영어
절대공감 영어 표현- 고맥락 문화 vs. 저맥락 문화

CHAPTER 2

DAY 021 Doormat 호구
DAY 022 Book smart 헛똑똑이
DAY 023 Smarty pants 아는 체하는 사람
DAY 024 Back in the days 라떼는 말이야
DAY 025 Don’t cross boundaries! 선 넘지 마세요!
DAY 026 Lookism 외모지상주의
DAY 027 Silver spoon 금수저
DAY 028 It’s my fault 내 잘못이야
DAY 029 Gaslighting 가스라이팅
DAY 030 Leaving work on time 칼퇴하다
네이티브처럼 쉬운 단어로 말하는 법 ②
DAY 031 Thank you note 감사편지
DAY 032 I’m so sorry 뭐라고 위로를 해야 할지 모르겠어
DAY 033 Honor vs. Respect 존중하다 vs. 존경하다
DAY 034 Less is more 빼기가 더하기다
DAY 035 Fearless 두려움 없는
DAY 036 Spread oneself too thin 일을 너무 많이 벌이다
DAY 037 Integrity 나뉘지 않는 진실함
DAY 038 Liar ‘거짓말쟁이’ 이상의 경멸의 표현
DAY 039 Unity vs. Uniformity 하나됨 vs. 동일화
DAY 040 Fit in 잘 맞다, 잘 어울리다
절대공감 영어 표현- 스몰 토크만 잘해도 생활영어의 절반은 성공이다

CHAPTER 3

DAY 041 Ritual 자신을 다스리는 의식행위
DAY 042 Holder 물건을 쉽게 버리지 못하는 사람
DAY 043 Decluttering 필요 없는 물건 정리
DAY 044 I like him/her 그/그녀는 참 좋은 사람이야
DAY 045 Cultural Literacy 문화적 문해력
DAY 046 Keeping up with the Jones’s 뒤처지지 않게 소비하기
DAY 047 Blame game 비난 게임, 서로 탓하기
DAY 048 There you go! 그래, 맞아!
DAY 049 Under stress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 놓였다
DAY 050 You may consider + ing~ ~를 고려해 볼 수 있어
네이티브처럼 쉬운 단어로 말하는 법 ③
DAY 051 At your earliest convenience 네가 편할 때
DAY 052 You know better than that 알면서 왜 그러니
DAY 053 Fool-proof 실패할 염려 없는
DAY 054 Let me get through 지나갈게요
DAY 055 If I were in your shoes 내가 네 입장이라면
DAY 056 People person 사교적인 사람
DAY 057 Cherry on top 금상첨화, 멋진 마무리를 하다
DAY 058 Burn bridge 돌이킬 수 없는 다리를 건너다, 단절시키다
DAY 059 Talk is cheap 말은 쉽지
DAY 060 Have the guts to~ ~할 용기가 있다
절대공감 영어 표현- 미안하다(Sorry)

CHAPTER 4

DAY 061 Against all odds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DAY 062 Hats off to~ 진심으로 존경해요
DAY 063 Go back on one’s word 말을 번복하다
DAY 064 Greek to me 난 전혀 모르겠어
DAY 065 Don’t be biased 편견을 갖지 마
DAY 066 Sleep on it 천천히 생각해 봐, 심사숙고하다
DAY 067 Anger management 분노 조절
DAY 068 Feel attached 애착을 갖다
DAY 069 Bluff 허세를 부리다
DAY 070 Self-awareness 자신을 아는 것
네이티브처럼 쉬운 단어로 말하는 법 ④
DAY 071 Key person 핵심 인물
DAY 072 Out of context 맥락에서 벗어나다
DAY 073 Hindsight is 20/20 뒤늦게 깨달음
DAY 074 Gray divorce 황혼 이혼
DAY 075 Wasn’t born yesterday 우습게 보지 말아요
DAY 076 No offense! 기분 나쁘게 듣지 마!
DAY 077 Nosy 남의 사생활에 참견하는
DAY 078 Don’t reinvent the wheel 효율적으로 하자
DAY 079 Low-hanging fruit 쉽게 달성할 수 있는 목표
DAY 080 I know what I’m doing 난 내 앞가림 잘 해
절대공감 영어 표현- 긍정의 리액션과 칭찬

CHAPTER 5

DAY 081 It works for me! 그거 좋지!
DAY 082 Devil’s advocate 악역의 질문자, 선의의 비판자
DAY 083 I’ll walk you through this 찬찬히 설명해 줄게
DAY 084 Game changer 판을 바꿔 놓는 사람, 게임체인저
DAY 085 Stay on top of~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있어
DAY 086 Goal-oriented 목표 지향적인
DAY 087 Take with a grain of salt 감안해서 들어
DAY 088 Quality over quantity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DAY 089 Double standard 이중 잣대
DAY 090 Late bloomer 늦게 꽃 피우는 사람, 대기만성
네이티브처럼 쉬운 단어로 말하는 법 ⑤
DAY 091 Root for ~를 응원하다
DAY 092 Power trip 갑질
DAY 093 Life happens 어디 인생이 맘대로 되나
DAY 094 Off the record 비공식적 발언, 우리끼리 얘긴데
DAY 095 Contagious 전염성 있는
DAY 096 Go with the flow 흐름에 맡기다
DAY 097 Intense 기가 세다, 장난이 아니다
DAY 098 Secure/Insecure 자존감의 유/무
DAY 099 Bring~ to the table 이익을 제공하다, 기여하다
DAY 100 Get off one’s chest 속이 다 후련하다
절대공감 영어 표현- 제 기쁨입니다(My pleasure)

CHAPTER 6

DAY 101 Come clean 사실을 인정하다, 시인하다
DAY 102 Deep down 내심, 속으로는
DAY 103 Run in the family 가족력, 유전
DAY 104 Keep a low profile 눈에 띄지 않게 지내다
DAY 105 Take offline 따로 이야기하죠
DAY 106 Soft spot 마음이 약해지는 특정 부분
DAY 107 On the right track 제대로 잘하고 있는
DAY 108 Not rocket science 어렵고 복잡한 것은 아니야
DAY 109 Bear fruit 결실을 맺다
DAY 110 A lot on my plate 할 일이 너무 많아
네이티브처럼 쉬운 단어로 말하는 법 ⑥
DAY 111 Aha moment 아하! 하는 깨달음의 순간
DAY 112 Self-discipline 자기관리
DAY 113 Postmortem 실수를 부검하는 것
DAY 114 In my defense 그게 말이야, 굳이 변명하자면
DAY 115 Sugarcoat 사탕발림, 미화시키다
DAY 116 Second nature 습득된 천성, 몸에 밴 것
DAY 117 Sour grapes 자기합리화
DAY 118 It wouldn’t hurt to 밑져야 본전
DAY 119 Outside the box 틀을 벗어난, 창의적인
DAY 120 Smooth road ahead 꽃길, 눈앞의 평탄한 길
절대공감 영어 표현- 왜 이렇게 심각한 거야?(Why so serious?)
네이티브처럼 쉬운 단어로 말하는 법 ⑦

저자 소개1

유명현

 
영어 교육전문가, 국내/외 국제행사 진행자 및 동시통역가, 미주 한국일보 여성의 창 칼럼니스트. 미국 실리콘밸리 한인회 국제교류팀장, 샌프란시스코 자매도시행사 진행자이자 SFKOREAN 월간지 이 달의 주목할 한국인으로 선정되었다. (2018년 4월) 미국의 The State University of New York(뉴욕 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리고 Long Island Conservatory ESL & Learning Center의 Academic Coordinator, 뉴욕 주 소재 공립학교 Norwood Norfolk Central School
영어 교육전문가, 국내/외 국제행사 진행자 및 동시통역가, 미주 한국일보 여성의 창 칼럼니스트. 미국 실리콘밸리 한인회 국제교류팀장, 샌프란시스코 자매도시행사 진행자이자 SFKOREAN 월간지 이 달의 주목할 한국인으로 선정되었다. (2018년 4월) 미국의 The State University of New York(뉴욕 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리고 Long Island Conservatory ESL & Learning Center의 Academic Coordinator, 뉴욕 주 소재 공립학교 Norwood Norfolk Central School에서 보조교사로 활동하였다. 또 뉴욕 주립 대 교수진 자녀 학교에서 School Age Class 교사로 근무했다.

미국 실리콘밸리 한인회 국제교류팀장을 역임했으며 각종 국제행사 진행 및 동시통역 업무를 했다. 실리콘밸리에 정착하고자 하는 한국 스타트업들을 돕고 샌프란시스코 인근 자매도시 교류 행사를 맡으며 2018년 4월 이달에 주목할 한국인 국제 행사 동시통역원으로 선정되었다. 그 전 한국에서 한국에서 파고다 Direct English 강남센터에서 비즈니스 영어를 강의를 하였고, YBM어학원 강남센터에서 ‘성인 회화?문법’ 수업을 원어민 강사와 함께 강의했다. 저서로는 『영어예배와 해외선교에 강해지는 영어 패턴』, 『말 문이 빵터지는 엄마표 영어』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490g | 148*210*18mm
ISBN13
9791190616515

책 속으로

Down to earth는 ‘지구 아래 방향을 향하고 있다.’라고 문자적으로 해석할 수 있겠지만, 잘난 척하며 허세를 부리기보다는 ‘매우 인간적이고 현실감 있다.’라는 표현이다. 사람에게 쓰일 때는 ‘인간적이고 소탈한’으로, 사건이나 상황에 쓰일 때는 ‘현실성 있는’으로 해석하면 된다.

She is always down to earth.(그녀는 항상 인간적이야.)
--- p. 24

I know what I’m doing.(난 내 앞가림 잘 해). 문자적인 해석은 ‘난 내가 무엇을 하는지 알고 있다.’이다. ‘무엇을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으니 그에 따르는 올바른 행동을 할 능력이 있다.’라는 의미다. ‘난 다 알고 있어.’ ‘이미 알고 하는 거야.’라는 뜻으로도 자주 쓰인다.

Don’t worry. I know what I’m doing.(걱정하지 마. 난 내 앞가림 잘 해.)

I know what I’m doing은 ‘내가 무엇을 하는지 알고 있다.’ ‘제대로 알고 하고 있으니 안심하라.’ ‘내가 알아서 한다.’라는 뉘앙스를 띤다. 자신이 하는 일에 관해 자신감이 있을 정도로 경험이나 지식을 갖고 있어서 다른 사람의 조언이나 도움이 필요 없다는 말이다. 누군가가 참견하려 하거나 못 미덥다는 태도를 보일 때 주로 쓰는 표현이다.
--- p. 208

It works for me!(그거 좋지!) Work는 ‘일하다’ 외에도 ‘효력, 효과가 있다’, ‘작동하다’라는 의미가 있다. It works for me를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무언가가 나를 위해 작동한다.’ ‘내게 효력이 있다.’ 즉 ‘가능하다’, ‘좋다’라는 고급스러운 허락의 뜻이다.

7 o’clock works for me!(7시 좋지!)

7 o’clock works for me를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7시 자체가 나를 위해 작동한다.’ ‘7시가 내게 효력이 있다.’ 즉, ‘7시의 시간 약속이 가능하다.’라는 고급스러운 뜻이다.
--- p. 216

Come clean(사실을 인정하다, 시인하다). Come clean은 ‘와서 청소해’로 해석하기보다는 숨겨왔던 진실이 탄로 나려 할 때 ‘사실을 인정하고 자백하는 것’이 올바른 해석이다. 끝까지 거짓말하지 않고 clean(깨끗한) 입장으로 마무리 지으러 come(나오는) 것이다.

They came clean.(그들은 사실을 인정했어.)

자신의 과오와 거짓이 탄로 날 때 끝까지 변명하는 사람과 사실을 인정하고 문제를 바로 잡으려는 사람이 있다. 후자의 사람을 Come clean한다고 한다. Come clean은 무언가를 잘못하고 나서 ‘실토하다’, ‘솔직히 이야기하다’이다. 거짓말을 유지해 나가려면 또 다른 거짓말을 자꾸 만들어내야 한다. 한순간의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하기보다 용기를 내어 솔직히 자백하는 것을 Come clean이라고 한다. 구질구질하게 변명하기보다 깨끗한(Clean) 입장으로 나온다(Come)라는 뉘앙스를 띤다. 이 표현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미국에서 유래되었다. ‘손을 씻다’, ‘손을 깨끗이 하다’의 의미로 Clean이라는 표현을 썼다고 한다. 즉 거짓과 범죄에서부터 ‘손을 씻다.’라는 의미에서 비롯된 것이다.
--- p. 264

Not rocket science.(어렵고 복잡한 것은 아니야.) 어려운 문제를 풀거나 익숙하지 않은 일을 해결해야 할 때 원리가 그리 복잡하지 않은 경우 ‘그리 어렵지 않아.’라는 표현을 쓴다. Not rocket science의 문자적인 해석은 ‘로켓을 만드는 과학은 아니다.’인 만큼 문제만 보고 지레 겁을 먹거나 시도 자체를 하지 않으려는 사람에게 비꼬아 쓰는 표현이기도 하다. 또, 크게 어렵지 않다고 타인을 안심시킬 때 쓰는 표현이기도 하다.

You can do it. It’s not rocket science.(넌 할 수 있어. 그리 어렵지 않아.)

일반인이 로켓을 만드는 과학의 원리를 따지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그 자체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로켓은 기본 설계, 발사 거리 등등 복잡한 원리들의 총집합이다. 그래서 Not rocket science는 ‘그만큼 복잡하지 않다.’ ‘알고 보면 쉽다.’라는 표현이다. ‘누구나 의지만 있다면 할 수 있는 일이며 절대 불가능한 것이 아니다.’라는 뉘앙스로 주로 업무나 학업 중에 많이 쓴다. 충분한 노력을 들이지 않으려 하거나 지레 겁을 먹은 사람들을 설득하고 달랠 때 주로 쓰인다.
--- p. 278

In my defense(그게 말이야, 굳이 변명하자면.) Defense는 ‘수비’, ‘방어’라는 뜻을 가진 단어다. 따라서 In my defense는 상대의 비난이나 난처한 입장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표현이다. ‘내 입장은’, ‘변명하자면’으로 해석할 수 있다. 자신의 요점을 강압적으로 들이밀기보다는 자기 입장을 차근차근 설명하기 위해 쓰는 표현이다.

In my defense, I was too busy.(변명하자면, 너무 바빴어.)

--- p. 292

출판사 리뷰

영어를 속성으로 잘하고 싶으세요?
영어의 감성부터 배우세요!


① 영어울렁증이 심해서 단 10초도 말을 못 하시나요? 단어를 달달 외워도 영어의 감성을 놓치면 대화를 못 해요.
If I were in your shoes(내가 네 입장이라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상대에게 조언하거나 의견을 공유할 때 자주 쓰이는 표현입니다. 그대로 직역하면, ‘내가 네 신발을 신어본다면’입니다. 상대의 신발 속에서는 그 사람만의 온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상대가 처한 상황에 자신을 대입시켜 본다는 뜻입니다.

If I were in your shoes, I’d say ‘Yes’.(내가 네 입장이라면 허락할 거 같아.)
If I were in your situation, I’d call him.(내가 네 상황이라면 그에게 전화할 거 같아.)

서로 다른 정황 속에 살다 보면 상대방의 사정이나 입장을 헤아리기가 어렵습니다. 이 표현들은 상대를 이해하려는 배려가 묻어납니다. 상대의 사정을 잘 이해하고 공감 능력을 발휘합니다.

② 내 영어 표현이 어색한가요? 네, 단어와 문장에 공감이 빠졌습니다!
영미권에서는 ‘Sorry’라는 말을 흔하게 씁니다. 길을 걷다 부딪히지 않았는데도 부딪힐 뻔했다고 “Sorry!”, 상대방의 말과 오디오가 잠시 겹쳤다고 “Sorry!”, 방금 한 말을 잘못 들어서 다시 한번 이야기해 달라고 할 때도 “Sorry?”라고 합니다. 동양권에서는 대수롭지 않게 지나갈 일에도 항상 “Sorry!”라고 합니다.

그들은 ‘미안하다’라고 사과하는 것은 약함에서 나오는 행위가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자신의 실수가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인정하는 것 자체가 강함의 상징인 것을 모두가 인정하는 분위기입니다. 마땅히 매너를 발휘해야 할 순간에 자존심 따위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③ 학교, 학원에서 배울 수 없었던 영어 공감 표현, 네이티브의 태도와 품격에 대해 감을 잡아야 합니다.
Integrity는 영어로 누군가를 칭찬할 때 쓰는 최고의 표현입니다. 많은 사람이 integrity의 뜻을 ‘성실’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의미는 ‘부지런한 성실’이기보다 ‘나뉘지 않는 진실함’입니다. 자신에게도 정직하고 자신과의 약속을 지킬 줄 아는 인격을 뜻합니다.

He is a man of integrity.(그 사람은 정말 정직한 사람이에요.)
Honesty가 ‘남에게 거짓말하지 않는 정직함’이라면, Integrity는 한술 더 떠서 ‘남에게는 물론이고 동시에 나 자신에게도 정직한 것’입니다.

④ 영어에 배어있는 세계관, 문화를 이해해야 제대로 된 영어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There you go!”는 원어민들이 밥 먹듯이 쓰는 표현입니다. 총 3가지 다른 뜻이 있습니다.
▲네 말이 맞아. ▲또 시작이군. ▲여기 있어(물건을 건네줄 때).

상대가 예상되는 행동을 했을 때 “There you go, look at this!”(그럼 그렇지, 이것 좀 봐!) 이렇게 비꼬는 식으로도 사용됩니다.
There you go! You got it right!(그래 맞아! 네가 알아맞혔어!)

원어민들은 실생활에서 “You don’t have to reinvent the wheel.”(바퀴를 굳이 다시 발명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표현도 참 많이 씁니다. reinvent the wheel의 문자적인 해석은 ‘바퀴를 다시 발명하다.’입니다. Don’t reinvent the wheel은 ‘이미 만들어 놓은 것을 다시 만들기 위해 시간을 허비하지 말자’, ‘이미 있는 것을 잘 활용하면 되지 굳이 0부터 다시 시작할 필요는 없다’라는 서구 특유의 실용주의, 효율주의가 그대로 묻어나는 영어 표현입니다.

이 책은 아주 쉽고 공감할 수 있는 표현으로, 원어민의 문화와 영어식 사고를 먼저 알게 해주려는 배려가 눈에 띕니다.

추천평

기술의 발전과 세상의 변화가 시작되는 실리콘밸리에서 불변의 철학적 가치를 깨달았다는 유명현은 ‘왜 우리는 영어를 배워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왜 우리는 선도력을 가져야 하는가?’라는 질문과 연결시키려 노력했다. 그녀는 외국어 공부도 인간으로 성장하고 품격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하나의 필수적인 관문으로 여긴다. - 최진석 (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
이 책은 저자의 경험과 통찰이 녹아있는 친절한 영어책입니다. 아주 쉽고 공감할 수 있는 표현으로 학습자들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려는 따뜻한 의도가 느껴집니다. 원어민의 문화와 영어식 사고를 먼저 알게 해주려는 배려도 눈에 띕니다. 모든 것이 급변하고 있는 시대에 우리의 생활은 영어와 떼려야 뗄 수가 없습니다. 늘 어렵기만 했던 기본 영어회화 실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되는 최고의 책이라 추천합니다. - 최진영 (코리아헤럴드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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