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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010
프롤로그 013 제1장 태동 바닥에서 전해지던 미세한 떨림 171006 새벽 018 당연하고도 먼 020 춘래불사춘 021 꽃을 보는 계절 024 5월 026 알고 보니, 봄 028 재회 029 집 안에서, 찾아보셨나요? 032 하나의 차이 034 지금이 좋은 이유 035 일상을 특별하게 하는 일 036 오늘 내 하루는 038 나무에게 맡긴 나이 040 제2장 조율 뜨거운 계절을 지나는 법 사람들이 모인 날 044 당연하지 않은 하루 045 풍족하게 산다는 것 048 손님 050 이득을 눈앞에 두었을 때 052 인생역전 054 떠날 권리 057 비 오는 날, 지금 할 일 059 옆에 핀 꽃 061 감사한 이유 062 머무는 자리 064 허니와 클로버 066 불꽃 068 오감 069 무심한 택시 기사의 이야기 071 없는 분노 075 동물인 나 077 171009 아수라 078 제3장 수렴 비워진 자리에 피어난 것들 마음의 풀칠 082 타일 한 장 084 김칫국물 086 하지 않을 자유 087 거품 089 식구 090 딸기크림빵 092 행운 예방 094 보이는 대로 보는 일 096 영원한 가치 098 선선한 밤의 가능성 101 외로움의 방향 104 말 한마디 106 소리 108 선택의 순도 109 이 정도는 괜찮죠? 110 우선순위 112 먼저 더러워지는 것 114 공간에 남아있던 마음 115 제4장 안주 마침내, 도착한 자리 의자 120 빛과 어둠, 그 사이 어디쯤 122 행운의 법칙 124 진실한 간절함 126 내 삶에 필요한 두 가지 128 사찰에서의 평안 130 책임 132 하기 싫을 때 이겨내는 법 135 마음의 소화 137 인연이 된 모든 사람 139 나는 괜찮아요 140 자식을 가진 부모의 마음 143 아침과 저녁의 나 145 누구 말이 맞아요? 147 감천(感天) 151 실현 가능한 생각 153 겉치레가 ‘맞다’ 155 겨울 어느 날의 기록 157 시간에 담을 것 159 각각각 161 운의 징조 162 170102 164 머찌게 사는 법 166 에필로그 169 |
풍수큐레이터 머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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