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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CD Dominic Miller - Shapes [ 2004년 UNIVERSAL MUSIC KOREA 국내발매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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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inic Miller, 도미닉 밀러
판매자
DISCUNION
판매자 평가 5 3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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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CD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DISCUNION
  •  특이사항 : * 2004년 UNIVERSAL MUSIC KOREA 국내발매반 * 음반해설포함, 반품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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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소개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기타리스트 도미니크 밀러의 SHAPES

아티스트 소개1

연주Dominic Miller

 

도미닉 밀러

기타리스트 도미닉 밀러는 스팅과 오랜 기간 함께 활동했으며 'Shape Of My Heart'의 공동 작곡가이기도 하다.
도미니크 밀러
* 도미니크는 1990년 이래로 스팅과 녹음 및 연주활동을 함께 해왔는데, 스팅과 처음으로 함께 녹음했던 음반은 1990년에 발매된 'Soul Cage'이다. 그 후로 이들은 일곱 장의 앨범을 함께 녹음했다.

* 도미니크가 스팅과 맨처 했던 주요 공연은 우루과이 국립 축구 경기장에서 있었다. 이때 5만 명이 넘는 청중이 운집했다.

* 지난 14년 동안 그는 스팅과 천 회가 넘는 콘서트에서 함께 공연했다.

* 그는 열 한 살 때부터 기타를 시작했다.

* 아르헨티나에서 자라나면서 그는 보사-노바와 탱고에서 많은 영향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비틀즈와 지미 헨드릭스는 특히 그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들이다.

* 미국인 아버지와 아일랜드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도미니크는 성장기의 거의 대부분을 아르헨티나에서 보냈다. 이후 십대 시절에 미국과 영국으로 이사를 다녔고, 열 아홉 살 때 런던으로 이주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04년 03월 04일
시간/무게/크기
102g | 크기확인중
KC인증

제작사 리뷰

앨범이 발매되기 까지…
이 모든 것은 스팅과, 그가 선물했던 바흐의 파르티타&소나타 악보집이 발단이 됐다. 스팅이 "우리는 그때 스팅의 마지막 세계 순회 공연을 막 시작하려 하고 있었습니다." 록 기타리스트 도미니크 밀러는 당시 일을 떠올렸다. "스팅은 그 악보집을 내게 주면서 '그거, 아마 자네 맘에 들거야' 라고 얘길 하더군요."
그때까지만 해도 스팅은 자인해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를 전혀 몰랐다. 연주 투어가 시작되고 며칠이 되자 밀러는 바흐의 악보집이 맘에 든 정도가 아니라, 그의 고백에 따르면, 완전히 사로잡힌 지경이 되었다. 밴드의 나머지 사람들이 록큰롤의 열정에 흠뻑 빠져 있는 동안, 밀러는 자신의 호텔 방에 틀어박혀서 바흐라는 이 위대한 인물의 바이올린 파르티타를 어떻게 하면 기타로 연주할 수 있을까 하는 것에 골몰해 있었다. 스팅과 함께 하는 '새로운 나날 Brand New Day'투어가 마치 마라톤처럼 2년간 계속되었다. 순회 공연이 막바지에 이르게 되자, 이제 밀러는 바흐를 보다 잘 연주할 수 있게 됐다.
"처음엔 테크닉 연습 삼아 그 작품들을 해보기 시작했습니다. 기타를 위한 핑거링 연습이었지요. 하루에 두 마디나 네 마디 정도를 연습하고 그것을 완전하게 해서, 비로소 곡 전체를 연주하는 식이었어요. 거기서부터는 그 음악에 담긴 의미와 감정에 대해 탐구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순회 공연이 끝나자, 밀러는 다음 독집 앨범에 들어갈 곡들을 작곡하고 데모 테입을 만드는 작업에 착수했다. "그때 제 머릿속엔 아이디어가 흘러넘쳤고, 그래서 멋진 곡들을 몇 개 작곡했습니다. 정말 너무 기뻤어요. 하지만 음반을 꾸미기에는 두세 곡이 모자랐어요. 거기서 바흐의 파르티타를 한번 이용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얼마 후 밀러는 유명 프로듀서인 닉 패트릭에게 자신이 준비한 데모 테입을 들어봐달라고 했다. "그는 내가 만든 곡들을 정중하게 들어주더군요. 그리고나서 패트릭이 자리를 뜨려고 할 무렵, 나는 바흐의 작품 가운데 하나를 연주해서 그에게 들려주었습니다." 밀러가 그때 일을 떠올리며 말했다. 프로듀서 패트릭은 그 자리에서 마법에 걸리고 말았다. 그리고 여기서 음반 'Shapes'에 대한 아이디어가 태어났던 것이다. 당시의 일에 대해 프로듀서 닉 패트릭은 이렇게 얘기했다. "매우 신선하고 새로운 사운드였어요. 전체를 다 그걸로 만든 앨범을 내야되겠다는 느낌이 곧바로 들더군요." 닉 패트릭은 로이 오비슨부터 러셀 왓슨까지 수많은 유명 아티스트와 함께 작업했던 인물이었다. "기타리스트로서 도미니크는 독특한 터치를 갖고 있었습니다. 음악적으로 매우 잘 훈련된 사람답지 않게 정말 자유로운 영혼을 갖고 있었고, 본능과 영감으로 가득 찬 뮤지션이었지요."
프로듀서 패트릭이 열광하는 것에 용기를 얻은 밀러는 자신이 직접 쓴 작품들은 미뤄두고, 클래식 기타 앨범을 만들 레퍼토리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자신이 좋아했던 바흐 작품들에다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월광', 슈베르트의 '아베 마리아', 알비노니의 '아다지오' 등을 추가했다. 그 결과, 이전엔 기타로 연주된 적이 없었던 작품들이 새로이 빛을 보게 되었다. "쉽고도 재미있는 음반을 만들어보자는 아이디어였습니다."라고 밀러가 말했다. "내가 평생 동안 이런 클래식곡과 함께 살아온 것은 아니었어요. 그 작업을 해나가면서 나는 그것들을 새롭게 발견하고 있었습니다. 마치 난생처음 사랑에 빠질 때와 같은 느낌이었어요." 에릭 사티의 작품에다가 엔리오 모리코네의 영화음악, 그리고 스팅의 앨범 'Ten Summoner's Tale'에 들어가 있던 곡으로 밀러와 스팅이 함께 만들었던 히트송 'Shape of My Heart' 등 보다 현대적인 작품들이 가미되었다. "스팅은 내게 있어서 맏형같은 사람이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노래로써 이 앨범에 참여를 했습니다."라고 밀러가 설명했다.

밀러는 1989년부터 스팅과 함께 연주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그 이후로 스팅과는 일곱 장의 앨범을 녹음했다. 아르헨티나 태생인 도미니크 밀러는 열 한 살까지 그곳에 살면서 라틴 아메리카 음악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했다. 물론 비틀즈나 지미 헨드릭스의 음반들도 그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영국 길드홀 음악원에서 잠깐 수학했었는데 음대에서 이루어지는 메마른 느낌의 음악공부를 과감히 '떨쳐버리고' 그 대신, 세션 연주자의 길을 택했다. 그 후로 밀러는 필 콜린스, 티나 터너, 브라이언 아담스, 그리고 나이젤 케네디, 레슬리 가렛, 파바로티 등과도 함께 음반 작업을 하며 100장이 넘는 앨범에 세션맨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그는 'First Touch'와 'Second Nature' 등 두 장의 솔로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스팅뿐 아니라, 다른 동료들과 게스트 싱어들이 대거 참여해서 이 앨범 작업을 마무리하고 있다. 인상적인 현악 편곡은 닉 잉험이 맡았고, 녹음은 부다페스트에서 이루어졌다. 잉험의 편곡은 클래식과 팝 세계간의 영원한 관계를 창조하는 데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 핵심을 짚어보자면 'Shapes'는 무엇보다도 먼저, 기타 음반이란 사실이다.
"어떤 기타리스트도 이 모든 곡들을 연주한 일이 없었기 때문에 나는 다시 학생의 입장이 되어야 했지요." 밀러는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그 작품들을 연주하면서 아주 테크니컬한 쪽에 중점을 두진 않았습니다. 단지 음악을 연주하는 것이고 거기에 감정을 담고자 했던 것이지요. 그밖에도 위대한 클래식 곡들이 많이 있는데, 사람들이 전에는 왜 이런 앨범 작업을 한 적이 없었는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클래식 기타를 공부하고 길드홀 음악원에 다녔던 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밀러는 자신이 근본적으로는 팝 뮤지션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록의 세계에서 온 사람입니다. 그리고 클래식 쪽으로 들어가는 중인데, 이건 아무래도 좀 건방진 일이라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현대에 음반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알기 때문에 제가 무언가 새로운 걸 보탤 수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곡들은 마치 처음부터 기타를 위해 작곡된 것처럼 들려야 했습니다. 이 점이야말로 작품들을 어떻게 연주해야 하느냐를 결정짓는 관건이었지요. 제 생각에는 우리가 그걸 해낸 것 같습니다."
너무나 잘 알려진 곡들에 그가 어떻게 새로이 접근했는가 하는 것은 밀러가 들려주는 위대한 작곡가들에 대한 단상에 반영되어 있다. 그는 바흐를 '음표에 담긴 영적인 숭고함'이라 표현했고, 모차르트는 '참으로 깊이있다'고 했다. 한편 베토벤에 대해서는 '정말 엄청난 화성'이라고 열정적으로 묘사했다. 이것은 클래식을 하는 음악가의 언어가 아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청중들이 접근하기 쉬운 음악을 만드는 데 있어서는 너무나 꼭 맞아떨어지는 이야기 같다.
"내가 한 작업이 오리지널보다 더 낫진 않습니다. 이 둘은 단지 다를 뿐입니다. 하지만 나는 이 작업에서 무언가를 이뤄냈다고 생각합니다." 밀러가 이야기했다. "연주자와 작곡가간에는 밀접한 유대관계가 있어야 합니다. 작곡가들이 어떻게 느꼈으며 무엇이 그들에게 영감을 주었는가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죠. 나는 음악에 감정이입을 해야 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음악을 음반으로 만들 때 자신만의 고유한 뭔가를 담지 않는다면 이것은 초점없는 것이 돼버리지요."
무엇보다도 밀러가 바라는 것은 'Shapes'가 장벽을 뚫는 음반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다. "클래식을 두려워하는 사람들과 새로운 발견의 항해를 함께 하고 싶어요."라고 이야기했다. "클래식은 어려운 음악이 아닙니다. 내가 정말 새롭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해석하고 싶었던 위대한 곡들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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