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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1세기. 왜 다시 수사학인가
2. 의사소통. 자기 표현에 강해야 잘할 수 있다 의사소통도 방법을 알아야 잘할 수 있다 여러 사람 앞에 서면 누구나 두렵다 3. 대화. 준비한 만큼 리드할 수 있다 대화도 계획을 세워야 한다 대화를 리드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 편안하고 긍정적인 분위기에서 대화를 시작하라 원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이끌려면 기술이 필요하다 대화하기 전에 시간 계획을 세워라 대화. 상황에 맞게 주도하라 4. 회의. 이렇게 해야 시너지 효과가 높다 성과 있는 회의를 원한다면 준비를 철저히 하라 회의 진행에도 요령이 있다 유능한 회의 진행자가 갖춰야 할 것들 정확하게 자기 표현을 하는 회의 참가자가 되라 공식적인 협상. 이렇게 한다 신뢰감을 얻는 사회 진행 기술 회의 준비를 잘하면 회의 시간 관리도 잘할 수 있다 5. 연설. 준비한 만큼 성공한다 철저한 연설 준비 연설은 시작이 중요하다 상황에 맞는 연설이 좋은 연설이다 연설의 결론을 맺을 때는 전략을 세워라 일목요연하게 원고를 준비해야 자유롭게 말할 수 있다 연사의 시간 관리는 귀중한 자산이다 신뢰감을 주는 연설을 위해 옷차림과 몸말에 신경 써라 여러 가지 연설의 종류와 사례 6. 실제 활용편 - 자기 표현을 강화하는 셀프 트레이닝 자신의 스타일을 찾기 위한 자기 분석 자기 표현에 강한 리더가 되기 위한 훈련 연설 및 회의를 시너지 효과 높게 진행하기 위한 점검표 작성 훈련 셀프 트레이닝 평가표 부록1. 역사적으로 살펴본 수사학 부록2. 대화·회의·연설에 필요한 격언과 경구 옮긴이 글 참고문헌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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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는 스위치를 눌러 전등을 켜듯이 작동시킬 수 없다. 훌륭한 아이디어의 대부분은 사실 즉흥적으로 나오지만, 대개 명령을 내린다고 떠오르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하기 위헤서는 적당한 환경이 필요하다. 보통 오랫동안 한 과제에 대해 숙고하는 작업실에서는 기발한 착상이 떠오르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일어나 창가로 가서 공원과 정원을 여유롭게 내다보고, 다시 책상으로 돌아와서 아이디어를 적는다. 어떤 사람은 목욕하거나, 아이디어가 '샘솟는' 특정한 장소로 간다. 어떤 작가들은 카페에서 생각을 얻고, 어떤 사람은 음악 작품, 자극적인 단편 소설이나 시와 같이 아름다운 것을 듣거나 읽었을 때 아이디어가 샘솟는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은 대개 일상 생활에서, 운전할때, 장을 볼 때, 그리고 발표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수집하는 일에 전혀 몰두하지 않을 때 언제나 최고의 아이디어가 떠오른다고 한다. 그러므로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언제나 가방이나 호주머니에 작은 노트를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하면, 갑자기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곧바로 적을 수 있다. 집에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그러지 않으면, 아이디어가 사라지고 처음처럼 창의적이거나 감동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 또 다른 중요한 사항은 시간 계획이다. 너무 늦게 준비를 시작하지 마라. 좋은 것은 잠시 머문다! 모든 생각을 적을 수 있는 카드식 목록이나 노트를 휴대하라. 이것은 나중에 묘안으로 가득 찬 진짜 보물이 될 수 있다. 아이디어를 많이 모을수록 새로운 아이디어가 더 많이 떠오르게 되는 경우가 흔하다. 모든 아이디어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싹튀우기 때문이다. ---pp.10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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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는 사람이 남보다 빨리 성공한다는 말은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통용되며, 누구나 말을 잘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고전적 수사학은 예나 지금이나 설득력 있는 화술의 바탕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예를 들어 미술 분야에서 형식과 기술이 변한 것처럼, 좋은 연설 역시 시대의 영향을 받아 바뀐다. 비록 연설의 동기는 같더라도 20년 전에 대중을 사로잡았던 연설이 지금은 아주 지루하게 들릴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일목요연하게 현대 실용 수사학의 원칙을 다루는데, 개인적인 동기와 직업 · 사업상의 동기를 다루고, 주례사에서 전문 강연에 이르기까지, 또한 칵테일 리셉션에서 개회사와 대화에 이르기까지 많은 연설 사례를 제시한다. 또한 청중을 사로잡는 연설 구성 방법과 성공적인 대화 진행법, 효과적인 논거 제시법, 연설할 때 원래의 구상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상세히 기술한다. 또한 이 책은 연설과 대화술을 배우는 데 구체적인 지침서가 된다. 그리고 연설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과 대화와 회의를 계획하는 방법, 제한된 시간을 지키는 방법도 배우게 된다. 올바른 토론 진행, 큰 소리를 지르면서 끼어들거나 다투기 좋아하는 사람들에 대처하는 방법, 사회를 진행하는 기술, 좋은 분위기를 조성하는 방법 등 많은 내용을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 어떻게 연설 공포증을 해소하고, 자신감을 키우는지에 대해서도 배운다. 남을 설득하는 방법에 대한 조언도 듣는다. 마지막으로 각 장 말미에는 그때까지 다룬 내용이 간결하고 명료하게 요약되어 있다. 마지막 장에 할애한 광범위한 '실제 활용편'에는 자기 개발과 자기 분석을 위한 아주 다양한 과제가 실려 있다. 집중력을 높이고 긴장을 푸는 연습은 연단 공포증과 연설 공포증을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단상에 올라가 핵심 주제를 잊어 버리는 일이 없도록 도움을 준다. 점검표와 평가 설문지는 각자의 수사학적 지식과 경험을 평가하고 구체적으로 연설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된다. 책 뒷부분에 실려 있는 '대화 · 회의 · 연설에 필요한 격언과 경구'를 인용하여 어렵지 않게 연설을 인상적으로 시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연설을 효과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