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추천사 002
들어가면서 004 홍준표가 옳다 008 “석열이 형” 논란의 본질 016 ‘난형난제(難兄難弟)’ 홍준표와 윤석열 023 검찰의 대선 꽃놀이패 030 5.18 망언과 선택적 분노 037 ‘조국의 강’을 건넌다고? 044 언론권력과 언론기업의 두 얼굴 051 ‘검찰공화국 후보’ 윤석열은 왜 사과를 모를까 060 신정아와 정경심, 그리고 김건희의 죄 068 검사들에게 진짜 ‘살아있는 권력’은? 075 김건희를 받쳐주는 다섯 개의 기둥 081 정권교체도 좋지만, 검찰공화국은 아니다 090 윤석열 원했다기보다 민주당 정권이 싫었던 거다 098 ‘제왕적 윤석열’ 저지할 카드 103 문재인·이재명 방탄용이라고? 111 ‘국민 타령’에 국민은 피곤하다 121 ‘진보의 희망’에서 ‘진보의 고통’으로 128 상어떼에 물어뜯긴 청새치 136 ‘나쁜 놈들 전성시대’ 144 민주당과 노예도덕 151 ‘윤로남불’ ‘한로남불’ ‘검로남불’ 157 인간에 대한 예의, 국민에 대한 예의 164 임은정 검사가 룸살롱에서 눈물 쏟은 사연 171 성난 민심이 용산 덮치기 전에... 177 천공 의혹, 사실과 진실의 경계선에서 185 박정희와 노무현 울리는 ‘아메리칸 파이’ 191 압색 공화국의 살풍경 199 ‘천공 대체자’ 백재권과 윤석열-홍석현 심야 회동 207 박영수 특검 임명이 김만배 작품? 212 ‘부드러운 남자’ 박정훈 대령과의 담소 222 [뉴스타파]가 좀 더 당당해지면 좋겠다 231 해병대 전·현직 사령관의 두 갈래 길 240 박정훈과 부승찬이 만나는 지점 247 |
블루잉크
|
‘조성식의 통찰’은 수사·기소 분리 등 검찰을 개혁해야 하는 이유와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 국회의 입법 취지에 반하는 부당한 시행령의 실체를 정확히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진보나 보수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기자의 관점에서 객관적으로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이야기합니다. 민주당의 실책에 대한 촌철살인의 지적과 비판은 아프지만 쓴 약이 됩니다. 많은 분이 이 책을 읽고 검찰독재정권의 문제점을 깊이 들여다보기를 바랍니다. -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
제도권에서 탈출했지만, 조성식은 천생 기자다. 이 책은 윤석열 검찰정권이 탄생한 과정, 검찰정권 출범 이후의 난맥상, 무도한 정치검찰과 공생하는 언론의 비열함을 여과 없이 그려낸다. 종종 탄식을 자아내게 하지만 그보다 더 자주 이 혼미한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이 전대미문 정권의 앞날을 전망하고 이에 대처하는 길잡이 노릇도 한다. 그는 시인이기도 하다. 일반 기자의 건조한 문장과는 다른 그의 문체도 읽는 재미를 더한다. - 김용진 ([뉴스타파] 대표)
|
|
기자 조성식은 현상 너머에 있는 본질을 추적한다. 그것도 매우 열심히! 그래서 그의 기사와 칼럼은 재미와 함께 깊이가 있다. 검찰 전문기자이기도 한 그의 지난 몇 년간의 글을 읽노라면 윤석열 검찰총장이 어떻게 정권을 잡게 되었는지, 일반 언론을 통해 알지 못했던 내막을 알 수 있다. 기자 조성식은 거기에 머물지 않는다. 역사 속에서 얻은 통찰을 보여준다. 그래서 이 책을 다 읽은 독자라면 검찰독재의 말로를 어렵지 않게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