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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런것 좀 물어보지마!
과학쌤도 몰래 찾아보는 기상천외한 질문들 POD도서
YINOM
BOOKK(부크크)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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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지구를 뚫고 점프하면 반대편으로 나갈 수 있을까?
달은 왜 우리가 아닌 물만 딱 끌어당길까?
식물은 왜 초록색을 선택했을까?
태양계 행성에서 명왕성은 왜 빠졌을까?
해뜨기 전이 왜 가장 추울까?
달은 왜 항상 같은 면만 보이는걸까?
아프리카는 왜 일교차가 심할까?
뜨거운 물이 찬물보다 더 빨리 얼 수 있을까?
우주에서 던진 공은 영원히 멈추지 않을까?
연필심과 다이아몬드가 쌍둥이 형제라고?
사람이 없어진 지구, 청소하는 데 얼마나 걸릴까?
지구상의 모든 개미를 모으면, 모든 인간을 모은 것보다 더 무거울까?
우리는 왜 영원히 살 수 없을까?
사과는 사실 빨간색이 아니다?
지구가 자전한다면, 우리는 왜 그것을 느끼지 못할까?
시간이 '흐르는' 것을 멈추거나 거꾸로 돌릴 수 있을까?
만약 '빅뱅(Big Bang)'이 있었다면, 그 '이전'에는 무엇이 존재했을까?
우리는 왜 반드시 '잠(Sleep)'을 자야 할까?
고양이는 어떻게 항상 발로 착지할 수 있을까?
현대 의학은 암도 치료하는데, 왜 단순한 '감기'는 정복하지 못할까?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정말 같은 사람일까?
우리가 살고 있는 차원 외에, 그 이상의 차원이 존재할까?
우리는 왜 꿈을 꿀까?
물은 투명한데, 바다는 왜 파란색일까?
뿌연 거울에 뜨거운 물을 뿌리면 왜 깨끗해질까?
까만 콜라, 노란 맥주... 왜 거품은 다 하얀색일까?
차가운 음료를 급하게 마시면 뇌가 왜 꽁꽁 얼 것 같을까?
비 온 뒤 나는 향긋한 흙냄새, 사실은 'OOO' 냄새라고?
천둥소리는 왜 "딱!" 했다가 "우르릉~" 할까?
금속이 나무 탁자보다 더 차갑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얼음은 왜 내 손가락을 놓아주지 않을까?
하품은 왜 감기보다 빨리 전염될까?
자동차 엑셀을 계속 밟으면 빛을 따라잡을 수 있을까?
손가락과 발가락을 물에 오래 담그면 왜 쪼글쪼글 주름이 잡힐까?
소금은 뜨겁지 않은데, 어떻게 얼음을 녹일까?
무지개는 왜 항상 반원으로 보일까?
달이 커졌다 작아졌다? 뇌가 당신을 속이고 있다!
현관문만 나서면, 왜 중요한 것을 잊은 것 같은 느낌이 들까?
혀는 사실 '맛'을 잘 모른다?
털도 없는데 왜 자꾸 '닭살'이 돋을까?
비눗방울은 왜 항상 완벽한 동그라미일까?
부메랑은 왜 던지면 다시 돌아올까?
차가운 얼음을 따뜻한 음료에 넣을 때 '딱' 소리는 왜 나는 걸까?
숯불에 구운 고기가 더 맛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늘은 왜 낮에는 파란색, 저녁에는 빨간색일까?
접착제도 없는데 랩은 어떻게 달라붙을까?
잠들기 직전, 가끔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기분이 드는 이유는 뭘까?
드라이아이스는 왜 액체가 되지 않고 바로 기체로 변할까?
상쾌한 풀 냄새는 사실 '살려줘!'라는 비명이다?
추락하는 엘리베이터에서 점프하면 살 수 있을까?
배가 너무 고프면 왜 어지럽거나 머리가 띵할까?
녹음기 속 내 목소리는 왜 낯선 사람처럼 들릴까?
유리창에 붙은 물방울은 왜 떨어지지 않고 매달려 있을까?
눈(Snow)은 투명한 얼음 결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왜 눈밭은 하얗게 보일까?
달리기를 하면 왜 옆구리가 콕콕 쑤실까?
왜 네모난 얼음이 녹으면 둥글어질까?
바늘이 물 위에 떠 있을 수 있는 이유는 뭘까?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더 빨리 흐르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박하 사탕을 씹을 때, 왜 입안이 차가운 느낌을 받을까?
소금 한 꼬집이 만드는 '단맛 폭발'의 비밀
방금 본 건데 왜 옛날 기억 같지? 데자뷔의 비밀
의식이 있어도 몸을 움직일 수 없는 가위눌림은 왜 일어날까?
내 눈앞에 떠다니는 '투명 지렁이’의 정체는 뭘까?
물방울이 뜨거운 프라이팬 위에서 미끄러지듯 움직이는 이유는 뭘까?
우주에 우리 말고 다른 생명체가 있을 확률은?
따뜻한 우유는 왜 '마시는 자장가'일까?
가구가 사라지면 방은 왜 '동굴'이 될까?
팔꿈치를 찧으면 왜 뼈가 아니라 손가락이 저릴까?
멜로디는 기억나는데, 가사는 전혀 생각나지 않는 이유가 뭘까?
종이는 어떻게 무딘 칼보다 더 날카로울까?
커피 방울의 가장자리에 진한 고리 모양은 왜 생길까?
양치질을 하고 나서 귤을 먹으면 왜 쓴맛이 날까?
그림자도 무게가 있을까?
왜 젖은 종이는 마른 종이보다 잘 찢어질까?
지구는 둥근데, 왜 우리가 사는 땅은 평평하게 보일까?
원자의 99.999% 이상이 빈 공간인데, 왜 벽은 단단할까?
우리는 아플 때 왜 열이 날까?
일란성 쌍둥이는 지문도 완전히 똑같을까?
트림을 억지로 참으면, 그 가스는 몸속에서 어떻게 될까?
숯은 왜 공기 중의 냄새를 잘 흡수할까?

저자 소개 1

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 졸업 현재 중,고등학교 과학전문 교사로 강의 중 현재 영국, 미국 초, 중등 과학교과서 번역가로 활동 중 YINOM은 두 아이를 키우며 “재미와 배움이 같이 뛰어노는 책”을 만들겠다는 꿈을 품어 온 어린이 과학서적 작가입니다. 대학 졸업 후 중,고등학교 과학 강사로 활동하며 아이들의 호기심이 반짝이는 순간을 기록해 왔습니다. “어린 손에 쥘 만한, 생활 속에서 바로 써먹는 과학”을 모토로, 친근한 이야기와 웃음이 가득한 내용들을 소개하며 어린이 독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현재는 매일 밤 아이들과 별자리를 보며 다음 책의 아이디어를 떠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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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148*210*20mm
ISBN13
9791112133083

출판사 리뷰

당신의 '과학 레벨'을 테스트해 볼까요?
아래의 질문에 1초 만에 대답하지 못한다면, 당신에겐 이 책이 시급합니다.

Q1. 하루 중 가장 추운 시간은 언제일까요?
A. 해가 없는 한밤중?
B. 해 뜨기 1분 전?
정답: B. 밤새 열에너지를 뺏긴 지구가 궁금하다면? (16p)

Q2. 지구상의 모든 개미를 모으면, 모든 인간을 모은 것보다 더 무거울까요?
A. 개미가 더 무겁다
B. 인간이 더 무겁다
정답: B. 누가 얼마나 더 무거운지 궁금하다면? (30p)

Q3. 꾹 참은 트림은 어디로 갈까요?
A. 그냥 사라진다?
B. 혈액을 타고 온몸을 여행하다가 결국 '이것'이 되어 나온다?
정답: B. 트림 가스의 행방이 궁금하다면? (164p)

이 책, 도대체 정체가 뭐야?
[ 제발, 그런 것 좀 물어보지마! ] 는 어른들도 대답 못 하고 얼버무렸던 세상의 사소한 비밀들을 파헤치는 책입니다.

1) 어렵냐고요? 천만에요! 복잡한 수식 대신 축구공, 선풍기, 기차, 사우나 같은 익숙한 비유로 가득합니다.
2) 쓸데없냐고요? 그럴리가요! 하찮아 보이는 질문 속에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부터 양자역학, 열역학 법칙까지 숨어 있습니다.
3) 누가 읽어야 하냐고요? 이런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엄마, 이건 왜그래?" 공격에 지친 부모님
- "너 그거 알아?" 하고 아는 척하기 좋아하는 학생들
- 초, 중, 고등학교 수행평가를 준비하는 학생들
-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어릴적 질문들’에 대한 답이 궁금한 모든 분들

지금 바로 [화제의 도서] 코너에서 만나보세요!
심심한 뇌를 깨워줄 가장 강력한 팝콘 과학! 트림, 꿈, 그림자, 가위눌림...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모든 것이 놀라운 과학이 됩니다.
읽다 보면 무릎을 탁 치고, 덮고 나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 책. [ 제발, 그런 것 좀 물어보지마! ]
지금, 바로 당신의 호기심을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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