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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자연은 한 번도 우리를 재촉한 적이 없다
1장 햇빛 - 모든 곳을 비추는 밝음 2장 하늘 - 위에 있지만, 위에서 군림하지 않는 것 3장 별 - 멀리 있어도 방향이 되는 존재 4장 물 - 흐르되, 사라지지 않는 삶 5장 강 - 굽이치며 도착하는 길 6장 비 - 내릴 때를 아는 존재 7장 나무 - 그늘이 된다는 것 8장 숲 - 혼자 서지 않기로 한 선택 9장 뿌리 -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삶을 지탱하는 것들 10장 바람 - 보이지 않지만 방향을 바꾸는 힘 11장 돌 - 움직이지 않음으로 남는 것 12장 계절 - 반복 속에서 달라지는 삶 13장 그림자 - 없애야 할 것이 아니라, 함께 가야 할 것 14장 씨앗 - 아직 아무것도 아닌 상태를 견디는 힘 15장 노을 - 끝나지 않았다는 신호 16장 안개 - 보이지 않아도 걷는다는 것 에필로그 자연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
루카스 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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