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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책을 펴기 전에 드리는 말씀. 6 제1부: 다문화 공간으로 동남아시아. 10 1장. 초기 문명: 타와라와디, 씨위차이, 크메르의 교차로 2장. 민족이 아닌 문화권: 타이어 사용 공동체들 3장. 므앙 체제: 중앙집권 이전의 정치 형태 제2부: 아윳타야 시대의 재해석 20 4장. 다민족 상업 제국으로의 아윳타야 5장. 페르시아인, 중국인, 일본인, 포르투갈인의 아윳타야 6장. 왕실 권력과 지방 자율성의 긴장 제3부: 방콕 왕조와 민족 만들기 36 7장. 라마 1세-3세: 전통 질서의 재건 8장. 라마 4세와 근대화: 역사 재창조의 시작 9장. 람캄행 비문 논쟁: 발명된 전통인가? 10장. 삼인법: 발명된 전통으로서의 법 제4부: 식민주의 시대와 정체성 형성 53 11장. 서구 열강 사이에서: 영국과 프랑스령 사이의 완충지대 12장. 지도 그리기: 근대 국경의 탄생 13장. 교육 개혁과 "태국인" 만들기 14장. 국가 프로젝트로서 ‘Thainess’ 제5부: 20세기의 민족주의 60 15장. 1932년 혁명: 절대왕정에서 입헌군주제로 16장. 피분 정권과 극단적 태국화 정책: 국가가 국민을 다시 만들다. 17장. 주변부의 목소리: 이싼, 남부, 산악 소수민족 18장. 중국계 태국인: 동화와 정체성 제6부: 현대의 도전 75 19장. 발전 독재와 민주화 투쟁 20장. 1973, 1976, 1992: 학생 운동과 정치 위기 21장. 왕실 신화와 레제 마제스테(불경죄) 22장. 탁씬 시대 이후: 분열된 사회 결론: 다원성을 향하여 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