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985. 그의 일기 속에는
난 아직 모르잖아요 소녀 휘파람 빗속에서 할 말을 하지 못했죠 1987. 시간을 다시 부르다 사랑이 지나가면 깊은 밤을 날아서 가을이 오면 그녀의 웃음소리뿐 이별이야기 1988. 기억은 풍경이 된다 광화문 연가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붉은 노을 시를 위한 시(詩) 1991. 슬픔이 머무는 방식 옛사랑 회전목마 풋잠 속에 문득 1999. 시간 앞에 서서 애수(哀愁) 슬픈 사랑의 노래 흐르는 강물처럼 OLD AND NEW. 노래로 남은 기록 서로가 오늘 하루 세월 가면 기억의 초상 기억이란 사랑보다 |
정유리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