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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광규-나의 시에 담긴 어머니
김박은경-영원이 되어가는, 진짜가 되어가는 김상미-한 세기에서 다음 세기로 김승일-엄마 맹문재-착하고 강한 어머니 문성해-집 밖의 어머니들 박용하-나의 아름다운 그녀 이승하-설원을 걸어간 어머니의 발자국 이영주-밥을 먹으면 알 수 있다 이재무-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여 이정란-무화과 여인 최금진-나와 어머니의 시 홍일표-엄마라는 사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