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조너선 에밋
1965년 영구 레스터셔에서 태어나 노팅엄에 살고 있습니다. 노팅엄에서 건축학을 공부한 후 건축가로 일하다가 아내의 격려로 작가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달 따고 싶어』『때가 되면 너도 날 수 있단다』『우리 집이 제일 좋아』 등이 있습니다.
그림 : 크리스티언 폭스
영국 첼시에서 태어나 체셔에서 자랐다. 어려서는 만화 캐릭터 그리는 것으로 시간을 보냈고, 어른이 되어서는 그 일을 업으로 삼게 되었다. 부인 다이앤 폭스와 함께 공동으로 책을 내는 부부 작가로 유명하다. 그린 책으로는 『해적 피기위기』『소방수 피기위기』『피기위기의 목욕 시간』『고양이와 쥐-구명 이야기』등이 있다.
역자 : 염현숙
숙명여자대학교에서 독문학을 공부한 뒤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하면서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괴물이다 괴물』『아기 오리 뚱이의 일곱 색깔 무지개』『친구를 보내 주세요』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