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금하연
컴퓨터와 한자를 사랑하는 사람. 그의 책상에는 PC와 맥킨토시가 나란히 놓여있다. 모두 독학했다. 폰트를 12만 자쯤 만들었다. 100만 자를 만들어 글자은행을 완성하는 것이 꿈이다. 1984년 관악산 아래 미대를 졸업했다. 현재 플래쉬와 한자에 몰두하고 있다. 『설문해자』를 대중화시키는 것이 일생의 목표다.
저자 : 오채금
가르치고 배우고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1987년 안암동에서 사범대를 졸업했다. 1987년 재능교육에 입하하여 한국어문회, 소년한국일보와 공동으로 국내 처음 시행했던 한자급수제의 문제 출제에 참여했다. 1992~1994년까지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대교 한자교재, 교학사 자전편집을 대행했다. 2004년부터 밝은 청소년지원센터 인성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04년부터 방송 리포터와 토론자로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