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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별들은 어떻게 움직일까?
2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3 꿈꾸는 사람은 아름답다 4 넓은 세상에서 만난 뜻있는 사람들 5 중국 유학길에 오르다 6 마침내 벼슬길에 오르다 7 조선 과학의 새 시대가 열리다 8 조선의 시간을 찾아라 9 조선 최고의 발명왕이 됟 10 아름다운 우리 강산 11 세계 최초로 측우기 발명하다 12 떨어지는 별 책 속의 책 - 펼쳐라 생각 그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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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자하니, 장영실이라는 사람이 기술이 그렇게 뛰어나다면서요? 그를 한번 만나보고 싶소."
소문을 듣고 궁금해진 태종 임금이 말했다. "전하, 그 자가 비록 재주는 뛰어나다고 하나 천한 노비의 신분입니다. 어찌 귀한 전하께서 직접 만나려 하십니까?" 신하들이 예법을 따지며 모두 나서서 말렸다. "내 생각은 다르오. 그가 천한 신분이라도 나라와 백성을 위해 성실하게 일을 하고 있다면 마땅히 군주인 내가 격려하고 칭찬해 주어야 하지 않겠소. 만약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어느 누가 나라를 위해 일하려 하겠소. 그러니 여러 말 말고 장영실을 데려오시오!" --- P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