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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사람 사이의 거리
08 가까웠던 거리가 멀어졌다_ 가로공간 18 잠시 머무는 곳_ 벤치 26 도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_ 간판 34 프로젝트: 월곶동, 보행로 디자인 38 함께 사는 도시의 장치들 40 자연도 계획될 수 있을까?_ 가로수 50 질서를 책임지는 작은 돌_ 경계석 58 모두의 출입을 위해_ 경사로 66 프로젝트: Urban Street Skin 70 경계가 아니라 틈 72 닫히는 동시에 열리는 것들_ 문과 담 80 틈이 있어야 관계도 생긴다_ 사이공간 88 생활미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_ 공원 98 내 것 같은데, 내 것은 아닌_ 공개공지와 전면공지 108 프로젝트: 도시의 틈, 인식되지 않은 공간 112 우리가 놓친 도시 속 두 번째 공간 114 도시에도 숨구멍이 필요하다_ 필로티와 지하층 122 땅 아래에도 삶은 흐른다_ 지하도상가 130 마당을 잃고, 옥상에 올라가다_ 옥상 138 프로젝트: 생존건축(生存建築) 142 에필로그: 도시, 다시 보고 읽어내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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