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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추천사 공영운 前 현대자동차 사장 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문 PART.1 이재성. 삶의 출발과 형성기 추천사 오창석 재단법인 청년재단 이사장 이재성 부산시장 2차 공약 기자회견문 PART.2 기업인 이재성의 정치 입문과 도전 추천사 이광수 광수네 복덕방 대표 이재성 신년 기자회견문 PART.3 이재성이 꿈꾸는 부산의 미래 구상 이재성 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 등록 기자회견문 PART.4 이재성. 정치적 각오와 비전 Epilog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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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계산통계학과에 늦깎이로 입학해 남북 학생 교류의 현장에 섰던 뜨거운 20대부터, IMF 위기 속 벤처 기업 입사, 넷마블·엔씨소프트 임원을 거쳐 스타트업 대표로 변신하기까지. 대기업 투자를 이끌어내고, 프로야구 제9구단 창단과 지스타 부산 유치를 성사시킨 이재성의 삶. 이 책은 그가 몸으로 부딪치며 체득한 성공의 방정식과 위기 돌파의 지혜를 가감 없이 전한다.
- ‘정치인’ 이재성의 탄생과 시련, 그리고 도약. 2023년 더불어민주당 영입 인재 2호로 화려하게 등판했으나, 험지 부산 사하을에서의 낙선과 냉혹한 현실의 벽. 그러나 그는 포기 대신 마음을 다잡고 부산시당 위원장에 도전하는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정치 입문 2년 만에 부산 대선 득표율 40%를 견인하며 증명해 낸 그의 뚝심과 진정성, 그리고 “이제는 휘둘리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단단한 정치인으로 거듭나는 치열한 성장통을 기록했다. - “이재성의 성공 경험을 부산의 성공 신화로” “부산 경제는 이재성이다.” 침체된 부산을 다시 뛰게 할 승부수로 ‘다대포 디즈니랜드’, ‘서울대병원 부산 분원 유치’, ‘외국인 관광객 1,000만 시대’라는 파격적이고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한다. “전례가 없다”는 관료주의를 깨부수고, 데이터와 혁신을 무기로 부산을 ‘떠나는 도시’에서 ‘선택받는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예비 부산시장 이재성의 뜨거운 약속을 만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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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재성을 완벽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분명히 말할 수 있다. 이 사람은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패배를 변명하지 않으며, 가장 어려운 질문을 피하지 않는 사람이다. 부산에 지금 필요한 것은 ‘구호’가 아니라, 끝까지 버티며 ‘변화를 설 계해 나갈 사람’이다. - 공영운 (前 현대자동차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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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은 정치를 ‘말의 영역’이 아니라 ‘구조를 바꾸는 일’로 이해하는 사람이다. 정치는 결국 ‘끝까지 남아 설계하는 사람의 몫’이다. 이기느냐 지느냐보다, 떠나느 냐 남느냐가 더 중요해지는 순간이 있다. 이재성은 나와 달랐다. 나는 떠났지만, 그 는 부산에 남았다. 나는 이재성이 완벽한 정답을 가진 사람이라고 말하지는 않겠다. 그러나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그는 가장 어려운 질문을 피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점이다. - 오창석 (재단법인 청년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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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는 말로는 바뀌지 않는다. 투자와 산업, 사람과 시간이 함께 움직여야 바뀐다. 『보고 있나, 부산』은 확신을 주장하기보다 실행을 선택한 한 사람의 기록이다. 가능 성을 말하기보다 가능하게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그래서 나는 부산의 변화를 고 민하는 독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 이광수 (광수네 복덕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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