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빅 아틀라스
지도로 보는 세계 역사와 지리 양장
베스트
청소년 역사/인물 93위 청소년 역사/인물 top100 8주
가격
30,000
10 27,000
YES포인트?
1,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역사
세상은 어떻게 묘사되었나? | 인류의 첫 번째 이동 | 신석기 혁명의 중심지들 |
메소포타미아와 고대 이집트 | 그리스 지중해 | 로마의 탄생 | 유대교의 탄생 |
로마: 도시국가에서 제국으로 | 기독교의 탄생 | 로마와 중국: 두 제국의 만남 |
비잔티움 제국(5~15세기) | 카롤링거 제국(8~9세기) | 이슬람 세계(7~13세기) |
봉건 사회(11~15세기) | 중세 도시들의 유럽(12~15세기) |
카페 왕조와 발루아 왕가의 프랑스 왕국(10~15세기) | 16세기의 지중해 |
15세기와 16세기 유럽의 인문주의 | 16세기 유럽의 종교개혁과 종교 갈등 |
프랑스 왕국(16~18세기) | 18세기의 세계 | 흑인 노예무역과 노예제도(15~19세기) |
계몽주의 시대의 유럽 | 프랑스 혁명(1789~1799년) | 19세기의 산업혁명 |
19세기 식민지 정복 | 1815년부터 1870년 사이의 프랑스 | 제3공화국(1870~1940년) |
19세기 여성의 사회적 상황 | 1차 세계대전(1914~1918년) | 양차 대전 사이의 유럽 |
2차 세계대전(1939~1945년) | 2차 세계대전 중의 프랑스 | 1945년부터 1989년까지의 세계 지정학 |
유럽의 건설 | 미국이 지배하는 세계(1991~2011년) |
1945년 이후 프랑스공화국 | 1945년 이후 프랑스 사회

지리
세계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 세계의 주요 생물기후대 |
자연의 심한 제약을 받는 공간에 살기 | 세계의 생물 다양성 |
지구 환경의 전반적 변화와 지리적 효과 | 세계의 자연재해 위험 |
세계의 수자원 | 세계의 에너지 자원 | 세계 식량 자원 |
세계 인구 분포의 불균등 | 세계의 도시화 | 세계와 불균등하게 연결된 도시들 |
프랑스의 도시 | 세계의 다양한 농촌과 농사 환경 | 프랑스 농업 공간 |
프랑스의 해외 영토 | 프랑스 영토의 정비사업 | 세계의 부와 가난 |
세계의 인구 이동 | 해외여행 | 세계화와 바다 | 프랑스의 관광 산업 |
산업·항만 복합 해안지역 | 프랑스의 산업 공간 | 세계의 기술 위험 |
프랑스의 세계적 영향 | 세계화 속의 미국 | 세계화 속의 중국 |
세계화에서 아프리카의 공간들 | 세계 인구 증가의 불균형한 현실 |
2025년, 우리는 다극화된 세계에 살고 있는가?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연표 | 프랑스 지도 | 유럽 지도 | 세계 지도 |
사진 출처 | 지도 출처 | 옮긴이 설명

저자 소개4

올리비에 고다르

관심작가 알림신청
 

Olivier Godard

프랑스 루아르 강변의 젠Gennes에 있는 폴 엘뤼아르Paul Eluard 중학교의 역사-지리 교사다. 그는 지도에 대한 깊은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교육의 중심에 두어 학생들이 과거와 현재의 세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실천의 일환으로 그는 2010년 마리 마송Marie Masson과 함께 '콩쿠르 카르토Concours Carto'[지도경연협회]를 공동으로 설립했다. 이 협회는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그랑제콜(종합대학 예비과정) 준비반 학생들이 참여하는 지도 제작 경연을 주최한다. 참가 학생들은 종합적인 크로키, 상상 속 크로키, 언론 기사 또는
프랑스 루아르 강변의 젠Gennes에 있는 폴 엘뤼아르Paul Eluard 중학교의 역사-지리 교사다. 그는 지도에 대한 깊은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교육의 중심에 두어 학생들이 과거와 현재의 세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실천의 일환으로 그는 2010년 마리 마송Marie Masson과 함께 '콩쿠르 카르토Concours Carto'[지도경연협회]를 공동으로 설립했다. 이 협회는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그랑제콜(종합대학 예비과정) 준비반 학생들이 참여하는 지도 제작 경연을 주최한다. 참가 학생들은 종합적인 크로키, 상상 속 크로키, 언론 기사 또는 위성 사진에서 나온 크로키를 매우 엄격히 다루면서도 세계를 설명하는 지도들을 즐겁게 그린다.

그림알렉상드르 니콜라

관심작가 알림신청
 

Alexandre Nicolas

지도제작자이자 지리정보 전문가로서 오트르망Autrement 출판사와 함께 여러 권의 지도집을 제작했다. 그중에 『이스라엘의 지정학적 아틀라스Atlas geopolitique d'Israel』와 『사부아 아틀라스Atlas de la Savoie』가 있다. 그는 잡지 『라 도큐망타시옹 포토그라피크La Documentation photographique』와 CNRS[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 출판물의 지도 제작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루이비통 재단, 클뤼니 박물관, 그리말디 포럼 모나코, 아랍세계연구소 등의 수많은 박물관과 단체를 위한 지도도 제작한다. 최신 저작물로는 『전쟁의 지도책,
지도제작자이자 지리정보 전문가로서 오트르망Autrement 출판사와 함께 여러 권의 지도집을 제작했다. 그중에 『이스라엘의 지정학적 아틀라스Atlas geopolitique d'Israel』와 『사부아 아틀라스Atlas de la Savoie』가 있다. 그는 잡지 『라 도큐망타시옹 포토그라피크La Documentation photographique』와 CNRS[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 출판물의 지도 제작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루이비통 재단, 클뤼니 박물관, 그리말디 포럼 모나코, 아랍세계연구소 등의 수많은 박물관과 단체를 위한 지도도 제작한다. 최신 저작물로는 『전쟁의 지도책, 세계의 지정학Atlas de l'Ecole de Guerre, geopolitique du monde』, 『코르시카 지도책Atlas de la Corse』이 있다.

그림멜라니 마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Melanie Marie

지도제작자, 지리학자이자 지리정보 전문가로서 오트르망 출판사와 함께 여러 권의 지도집을 제작했다. 그중에 『쇼아[유대인의 재앙] 아틀라스Atlas de la Shoah』, 『연안 아틀라스Atlas des Littoraux』, 『전쟁 아틀라스: 근현대Atlas des Guerres: Epoque moderne』가 있다. 정기적으로 교사 대상 출판사, 언론 매체와 협력하면서 경제·역사·지리 등 주제별 저작물을 제작하고 있다.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명예교수로 한국서양사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18세기 사회와 프랑스 혁명을 집중적으로 연구해왔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프랑스 혁명사 10부작’ 시리즈를 비롯해 『서양 금서의 문화사』, 『지옥에 간 작가들』, 『파리의 치마 밑』, 『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건과 마리 앙투아네트 신화』, 『계몽과 쾌락』, 『오늘 만나는 프랑스 혁명』, 『이판사판역사판』 등이 있으며, 『새로 쓴 프랑스 혁명사』, 『이야기와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프랑스 혁명』, 『프랑스 혁명의 공포정』 등 앙시앵레짐과 프랑스 혁명 관련 책을 여러 권 우리말로 옮겼다.

주명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0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990g | 210*280*19mm
ISBN13
9791124088012

책 속으로

▼흑인 노예무역과 노예제도(15~19세기)
15세기부터 19세기 사이에 1,200만 명이 넘는 아프리카인이 대서양 노예무역의 일환으로 아프리카에서 아메리카 식민지로 ‘운송’*되었다. 이 노예들은 유럽의 플랜테이션에 노동력을 제공했다.
* [탐구 활동] ‘운송’이라는 말에서 사람, 상품 가운데 어느 쪽이 머리에 떠오르는지 말해보자. 오늘날에도 납치, 감금, 인신매매가 존재한다는 점과 연결해서 생각해보자.

삼각 무역은 유럽 본국, 아메리카 식민지와 플랜테이션을 연결하며, 노예를 확보하기 위해 아프리카를 경유하는 대서양 횡단 무역로를 지칭한다. 이 노예무역은 특히 브라질의 포르투갈 식민지처럼 아프리카와 식민지 사이에서 직접 이루어지거나 유럽과 아프리카(아프리카 왕들과 노예를 거래하던 곳), 아메리카(노예 판매를 통해 플랜테이션 생산물을 유럽으로 운송할 수 있었던 곳) 간의 상품 교환을 통해 이루어졌다.
--- p.51

1945년부터 1989년까지의 세계 지정학*
* 지리적 요소(위치, 자원, 영토 등)가 국제 정치와 국제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학문 분야이자 그 영향을 받는 세계의 정치 구도 자체를 뜻한다.

2차 세계대전 후, 전쟁의 승리자였던 옛 연합국들 사이에 긴장이 폭발했다. 세계는 서방 진영의 지도자인 미국과 동구권 진영을 이끄는 소련으로 양분되는 한편, 식민지에서는 독립운동이 일어나 차례로 독립했다. 이를 탈식민지화라고 한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부터 1947년 사이에 두 강대국, 즉 미국과 소련이 동맹국들을 통해 간접적으로 대립하는 양극 세계가 탄생했다. 두 진영은 자유주의 대 공산주의라는 이념적 충돌뿐만 아니라 소련이 붕괴할 때까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친 군사적·기술적·문화적·스포츠 분야에서도 충돌했다. 쿠바, 한국, 그리고 무엇보다 이 전쟁으로 둘로 나뉜 독일에서 주요 위기가 발생했다.
--- p.77

▼맥아더 투영법(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사람들은 세상을 어떻게 보았을까? 1979년에 제작된 이 유명한 지도는 다소 도발적인 방식으로 북극과 남극을 뒤집어서 이 문제에 대답했다. 이 지도는 투영법이 선택의 문제임을 보여준다.
--- p.88

▼세계의 주요 산업 지대
산업 활동은 더욱더 해안 지대의 거대 공장으로 집중되고 있다. 이런 장소는 바닷길을 더욱 쉽게 이용하도록 해준다. 이제 아시아가 세계 산업의 중심지가 되었다.

--- p.132

출판사 리뷰

◆ 신석기 혁명부터 2025년 다극화된 세계까지, 인류사를 관통하는 차별화된 지도책

『빅 아틀라스』는 단순히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고, 어디에 어느 나라가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지도는 땅의 모양이나 위치가 아니라 그 길을 걸어간 사람들의 발자취다. 이 책은 역사, 사회, 경제, 환경이 서로 어떻게 얽혀 돌아가는지 ‘지정학적 안목’을 길러주는 필수 정보의 집합체다. 한마디로 인류의 거대한 발자취를 한 권에 담아낸 빛나는 기록이다.
이 책은 크게 역사와 지리의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역사는 원시 시대부터 현대까지 그동안 세계에서 일어난 주요 사건과 핵심 인물을 중심으로 알려주고, 2부 지리는 대표적인 지도 제작법부터 자연과 지구 환경, 다양한 자원, 세계화와 인구 문제, 기술 위험,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에너지 위기나 국제 정세 등 우리 사회를 더 잘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 개념들을 폭넓게 다룬다. 세밀한 지도와 놀라운 인포그래픽 외에도 다양한 사진과 그림이 실려 있어 독서의 즐거움을 더해줄 뿐 아니라 세계 속의 한국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기회도 준다.
이렇듯 이 책은 중고생에게는 즐거운 공부 도우미, 교사에게는 수업의 질을 높여줄 유용한 참고자료, 세계사와 지정학에 관심이 많은 성인에게는 세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아름답고 지적인 도구가 될 것이다.

◆ 숏폼에 갇힌 문해력, ‘빅 아틀라스’로 깨우다

학생들의 문해력이 나날이 떨어지고 있다고 한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디지털 매체나 스마트폰을 지나치게 많이 쓴 결과가 36.5퍼센트로 나와 1위에 꼽혔다. 학생들이 유튜브나 틱톡 같은 숏폼 영상에 익숙해지면서 정보를 깊이 있게 읽기보다는 짧고 자극적인 콘텐츠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습관이 생겼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또한 국가데이터처의 조사에 따르면, 13~19세 청소년의 연간 독서량은 10여 년 전과 비교해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고 한다. 이는 29.2퍼센트로 2위를 차지한 ‘독서량의 급격한 감소’로 꼽힌다. 그 밖에 ‘어휘력과 기본 지식 부족’(17.1퍼센트), 코로나19에 따른 학습 결손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사흘’을 4일로, ‘심심한 사과’를 지루한 사과로 오해하는 등 어휘력 부족이 심각하다는 소식은 현재 우리 교육이 AI 시대를 제대로 대비하고 있는지 매우 깊은 우려를 자아낸다.
미래 세대가 AI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단순한 지식의 암기나 기술 습득이 아니다. 더구나 일상대화마저 점점 단순해지는 현실을 감안하면, 파편화된 정보를 연결해 자신만의 관점으로 세상을 읽어내는 ‘통합적 문해력’이 더욱 절실해진다. 『빅 아틀라스』는 성적과 입시라는 단기적 목표에 매몰된 우리 교육현장에,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즐거움’이라는 근본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이 책은 주입식 교육의 벽을 허물고 세상을 유기적으로 바라보는 비판적 사고의 불씨가 될 것이다.

◆ 방대한 정보와 시각적 아름다움으로 공부의 즐거움까지 잡은 책

이 책은 큼지막한 펼침 면에 각 항목의 주제를 요약한 본문과 큰 지도, 인포그래픽과 사진, 삽화 등을 배치해서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보는’ 즐거움을 배가했다. 친구들끼리 책장을 넘기면서 관심 있는 인물이나 국가, 사건 등에 관해 서로 의견을 나눠보고, 한국이 보이는 지도에서는 관련 교과목과 연계해 주요 주제를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나아가 거실 탁자 위에 이 책을 펼쳐두면 온 가족이 즐겁게 세계사 토론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 “모든 도서관이 반드시 갖춰야 할 훌륭한 지도책”

실제 이 책을 수업에 활용한 프랑스 고등학교 교사가 남긴 서평이 매우 인상적이다.

“모든 중고생의 손에 들려주어야 할, 그리고 모든 도서관이 반드시 갖춰야 할 훌륭한 지도책이다. ‘오트르망’ 출판사의 ‘세계Monde’ 시리즈와 맥을 같이하는 이 책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구상되었으며 매우 효과적인 교육적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덕분에 학생들은 중학교 과정에 나오는 역사적 사건과 지리적 현상들을 시각적으로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이 아틀라스는 고등학생들의 필요에도 아주 잘 맞는다. 내 개인 소장본을 수업 시간에 직접 가져가서 써보니, 고등학교 수업에도 정말 딱 맞았다! 이 책은 단순히 중고생용 학습서를 넘어, 성인들이 세계정세를 시각적으로 빠르게 파악하기 위한 입문서로도 손색이 없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7,000
1 2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