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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적용 목차]
1. 인문학 기출 제시문 읽기 1 2. 문학 · 문학비평 기출 제시문 읽기 53 3. 철학 기출 제시문 읽기 83 4. 정치 · 사회학 기출 제시문 읽기 179 5. 법학 기출 제시문 읽기 235 6. 경제학 기출 제시문 읽기 311 7. 과학 · 기술 기출 제시문 읽기 359 [독해가이드 목차] 조선의 지방 수령 제도 2 정창순의 상소문, 조선왕조실록 中 6 「조선왕조실록」, 잡과 과거 제도에 관한 논란 10 신채호, 조선역사상 일천년래 제일대사건에서 14 박세당, 예송변 18 대중 문화를 바라보는 몇 가지 이론 22 고고학의 유물 분류 방식 26 미국 역사학의 변천 30 폴란드의 역사 서술 34 수피즘 38 재현적 음악 42 희곡과 공연의 관계 46 김소월의 시에 나타난 한국 낭만주의의 문제점 50 김춘수와 김수영의 시적 특징 비교 54 한국시에 나타난 비극적 황홀 58 채만식의 소설 '탁류' 비평 62 소설의 화자 66 김자림, 이민선 70 철학에서 회의주의가 하는 역할 74 쾌락주의 78 철학적 글쓰기의 유형 82 인격체의 살해 86 포식에 관한 비판 90 공리주의 94 인공 감정 98 식물인간의 도덕적 지위 102 인간 평등의 근거 106 출산의 윤리성에 대한 베나타의 논증 110 시간 여행 114 사물의 범주 판단 과정을 설명하는 이론 118 칸트와 헤겔의 비교 122 도덕적 행위 126 행위와 무위의 비대칭성 논제 130 흄의 주장에 대한 논쟁 134 수의주의와 불수의주의 138 권위의 역설과 라즈의 반박 142 토마스 아퀴나스의 진리 146 개념주의와 비개념주의 150 헤겔의 '낭만' 154 소크라테스의 모순 158 주희의 심통성정론 162 프랑스 정치사에 나타난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의 갈등 166 빈곤 문제에 대한 국제적 개입 170 삼전이 이론의 사회 과학적 적용 174 새로운 전쟁 178 미국 이민 사회에서의 한국인 자영업 182 정당 수 산정의 방식 186 날씨와 투표율 190 책임정당정부 이론 194 대의민주주의에서의 위임 행위 198 합의제 민주주의와 다수제 민주주의 202 나이의 정치적 효과 연구 206 대통령제에서의 정치적 교착 210 미국 언론의 파수견 기능과 그 헌법적 근거 214 연륜연대학 218 부랑인 정책 222 재판에 대한 국가배상 책임 226 법의 본질에 관한 견해 대립 230 라이프니츠의 학설휘찬 비판 234 유류분 제도 238 경업금지약정 242 고용에서의 차별 금지 입법 246 호펠드의 권리 분석 이론 250 「폭력 비판을 위하여」 비판 254 '이러한, 이와 같은'의 중요성 254 칸트의 외면성 명제 258 헌법의 공화주의적 이해 262 판사의 진솔함 266 법의 해석 270 법률에서 '물(物)'의 의미 변천 274 국가의 채무 상환 이유를 설명하는 몇 가지 가설 278 금융위기의 원인을 바라보는 시각차 282 혁신 주도형 지역 발전 모델 286 최적통화지역 이론 290 윌리엄슨의 거래 비용 이론 294 벌리의 '회사체제'론 298 사회성과(social impact) 302 제도가능곡선 모델 306 솔로우 성장 모형 310 제도와 성장의 인과 관계 314 남극 대륙 빙붕의 질량 측정 318 수성의 내부 구조 322 인공위성을 활용한 원격탐사 326 우주의 크기 연구 330 모바일 무선 통신 334 자기 열량 효과를 활용한 냉장고 개발 338 깁스 에너지 변화 342 프로세스 모델 346 개인정보 비식별화 기술 350 클러스터링 354 DMN 모델링 358 데이터 베이스 트랜잭션 362 DNA 컴퓨팅 366 CPU의 원리 370 레이저 냉각 기술 374 중력파 검출 378 계통수 작성법 382 세포 분열 과정 386 세포 운명의 결정 방식 390 인간의 성 결정 방식 394 오믹스(omics) 398 융모의 형성 과정 402 바르부르크 효과 406 신호 서열 이론 410 포르피린증 414 지방과 호르몬 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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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북 서문]
워크북을 발간하며 워크북은 “언어이해는 공부해도 늘지 않는다.”라는 속설을 깨보고자 2015년에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워크북 제작은 제게 영감을 준 한 수험생의 노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늦은 나이에 법학전문대학원 입시를 준비하기 시작한 그 분에게 누군가는 ‘될까?’라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지만, 자신은 ‘분명히 된다’라는 확신을 가지고, 목표 실현을 위해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항상 질문거리가 많았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긴 이야기를 나누며 저희는 다양한 시도를 해 보았습니다. 그것은 대다수 수험생이 겪는 언어이해의 고민이기도 했으며, 이 교재는 그러한 물음에 대한 답입니다. 워크북은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위한 교재입니다. 각자의 독해 방식이 맞는지 그 자리에서 확인하고, 좋지 않은 습관은 버리고 바른 독해 기술을 연마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구상이 담겨 있습니다. 자기 주도적 학습을 강조하는 이유는 글 읽기가 습관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제시문에 대한 해설을 듣는 것만으로는 실력 향상이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올바른 방식으로 읽으며 반복 연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워크북은 이러한 필요에 부응하고자 했습니다. 기출 제시문의 모든 문장을 해체한 독해 설명을 읽고, 문제 풀이의 정확한 근거를 찾으며, 비교의 모눈 종이를 채워가는 과정은 여러분이 놓칠 수 있는 중요한 학업 방식을 체화해 나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워크북 작업은 저 자신의 독해 실력도 키워주었고, 그러면서 저는 다시 한번 교재에 대한 확신을 얻었습니다. 수험생 여러분에게도 의미있는 길잡이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본 워크북은 『I FEEL LEET 언어이해-전략』편에 수록된 기출 문제와 동일한 순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함께 공부하신다면 더 큰 성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