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인천의 힘, G3 코리아
대한민국을 세계 3대 강국으로 이끄는 인천
박찬대
메디치미디어 2026.02.27.
베스트
정치/외교 top100 1주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_ 국민이 대한민국이며 민주주의다

1부 나의 정치, 나의 비전

1 전환기를 준비한다
2 정치란 무엇일까
3 제3의 도약, G3
4 전략국가를 제안한다

2부 우리의 인천, 세계의 인천

5 전략국가, 인천에서 시작한다
6 차세대 바이오 신약의 산실
7 K-컬처의 출항지
8 AI가 현실이 되는 도시
9 탄소중립의 심장, 인천

에필로그 용기를 내어 걸어가리라

저자 소개 1

제22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초대 원내대표. 인천 연수구(갑) 국회의원. 평범한 공인회계사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뀐 것은 2009년 5월이었다. 노무현 대통령의 노제(路祭)가 열리던 날, 무작정 인파를 뚫고 들어가 운구차에 손을 얹고 기도를 올렸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는 노 대통령의 유지는 그를 시민사회단체 활동을 거쳐 현실정치의 길로 이끌었다. 2024년 5월, 171석 제1야당 원내사령탑에 취임한 뒤에는 입법부의 권능을 회복하고, 폭주하는 윤석열 정부를 감시·견제하는 데 매진했다. 숫자에 밝은 회계사 출신의 전문성과 원칙을 지키는 정치인의
제22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초대 원내대표. 인천 연수구(갑) 국회의원.
평범한 공인회계사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뀐 것은 2009년 5월이었다. 노무현 대통령의 노제(路祭)가 열리던 날, 무작정 인파를 뚫고 들어가 운구차에 손을 얹고 기도를 올렸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는 노 대통령의 유지는 그를 시민사회단체 활동을 거쳐 현실정치의 길로 이끌었다. 2024년 5월, 171석 제1야당 원내사령탑에 취임한 뒤에는 입법부의 권능을 회복하고, 폭주하는 윤석열 정부를 감시·견제하는 데 매진했다. 숫자에 밝은 회계사 출신의 전문성과 원칙을 지키는 정치인의 강단으로 ‘실천하는 개혁 국회’를 이끌었다.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고 ‘따박따박’ 해내는 우직한 실천가. 2009년 그날, 운구차 앞에서 다짐했던 ‘깨어있는 시민’으로서의 약속을 묵묵히 실천하고 있다.

박찬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140*210*15mm
ISBN13
9791157065394

책 속으로

다시 한번 신발 끈을 단단히 묶고 전환기 국제질서 속에서 한국이 가져야 할 역할과 과제를 생각하고, 이를 이뤄낼 수 있는 전략을 정교하게 만들고, 그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세워야 할 때이다. 나 역시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책상머리 고민이 아닌, 구체적인 실천을 통해 이를 실현할 수 있는 더 큰 장정에 나서려 한다. 위대한 국민과 함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인 ‘세계 3대 강국’, 세계 질서를 주도하는 ‘전략국가’의 길을 만들 것이며, 내가 나고 자란 인천에서부터 이를 실현하려 한다.
--- 「프롤로그 “국민이 대한민국이며 민주주의다”」 중에서

혼란과 불확실의 시대, 힘과 자국 이기주의가 맹렬히 충돌하고 경쟁하는 시대. 오늘날 세계의 특징을 가장 잘 응축한 말일 것이다. 이 속에서 대한민국은 생존해야 한다. 그리고 이 생존의 과정이 한국의 가장 큰 문제인 저성장 고착화와 사회 양극화 해소의 길이 되어야 한다. 우리나라는 안팎으로 중첩된 위기 요소를 극복하고 기회로 만들 수 있을까? 질문의 미로는 ‘세계적으로 생각하고, 전략적으로 행동하라’라는 생각 앞에 비로소 안정과 자신감을 찾기 시작했다.
--- 「1장 “전환기를 준비한다””」 중에서

‘정치란 무엇일까? 나는 정치를 왜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구하는 짧지 않은 여정은 나의 정치철학을 확립하는 과정이기도 했다. 나의 정치철학 열쇳말은 한마디로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요, 밥은 백성의 하늘이다”로 정리할 수 있다. 그리고 내 정치 목적의 열쇳말은 ‘정치의 효능’과 ‘유능한 정치’이다.
--- 「2장 “정치란 무엇인가”」 중에서

내가 생각하는 세 번째 도약의 열쇳말은 바로 ‘전략국가’다. 첫 번째 도약으로 ‘산업국가’, 두 번째 도약으로 ‘기술국가’로 올라섰다면, 세 번째 도약의 목표는 ‘전략국가’로 발돋움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전략국가는 전환 시대의 대응 전략이자 목표이다. 전략국가란 ‘세계 질서의 규범과 가치를 규정하는 국가’를 의미한다. 한국이 전략국가로 도약한다는 것은 세계 중심국가 중 하나가 되어 세계 질서와 경제발전에 주도적 역할을 한다는 의미다.
--- 「3장 “제3의 도약, G3”」 중에서

전략국가 한국은 세계 표준과 제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행동에 초점을 맞춰 국가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특히 기술과 산업에서 앞서 말한 전략적 자율성과 전략적 불가결성에 초점을 맞춰 전략적 기술을 선정하고, 이 기술 분야를 전략화하기 위한 국가 투자와 지원을 적극적으로 펼쳐야 한다.
--- 「4장 “전략국가를 제안한다”」 중에서

결국 공간이다. 인천이 바이오, K-컬처, 피지컬 AI, 에너지 등 신성장동력의 거점이 되려면, 인재와 청년에게 매력적이어야 한다.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바이오사이언스파크’, ‘피지컬 AI 사이언스파크’, ‘기후환경에너지사이언스파크’ 등을 조성하고 여기에 관련 R&D 기관과 행정 지원기관 및 기술기업 공간을 마련해야 한다. 더불어 주변에 관계자를 위한 양질의 임대주택과 분양주택을 포함한 주거공간이 필요하다. 이렇게 서울을 향한 도시구조에서 인천 중심의 일자리와 주거, 교통, 교육, 복지, 문화 등이 완결구조를 가질 수 있도록 산업과 일자리에서 도시계획과 주거환경까지 방향성을 갖고 전략과 추진계획을 구상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세계적으로 생각하고, 전략적으로 행동하는 인천의 모습이다.
--- 「5장 “전략국가, 인천에서 시작한다”」 중에서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인천바이오펀드, K-바이오랩허브. 연구와 투자와 창업이 함께 작동할 때 인천은 서울의 보조 거점이 아니라 세계의 바이오 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것이다. 차세대 바이오의 출항지이자 세계의 연구자들이 모여 혁신을 만드는 글로벌 바이오 산업 도시 인천! 이것이 내가 꿈꾸고 만들고자 하는 인천의 미래다.
--- 「6장 “차세대 바이오 신약의 산실”」 중에서

K-컬처의 출항지는 단순한 시작점이 아니다. 그것은 한국 문화가 세계와 관계를 맺는 방식 자체를 보여주는 공간이다. 인천이 그 역할을 맡을 때 문화는 지나가는 콘텐츠가 아니라 도시의 정체성이 된다.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인천은 K-컬처가 만들어지고 세계로 나아가며 다시 돌아와 새로운 이야기를 남기는 출항지다. 인천의 문화정책은 그 전환을 가능하게 하는 도시 전략의 출발점이다. 인천 전체가 K-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복합 생태계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
--- 「7장 “K-컬처의 출항지”」 중에서

인천이 보유한 물리적 환경을 이용해서 자율주행과 피지 컬 AI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가적 차원의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 제도적 지원의 핵심은 규제 개혁에 있다. 이를 위해 인천을 ‘자율주행·피지컬 AI 특구’로 만들어야 한다. 특구의 목적은 명확하다. K-자율주행차와 피지컬 AI 산업의 전략적 거점을 구축하고, 실측 데이터에 기반한 기술 개발과 산업생태계 조성을 통해 세계 경쟁력을 갖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한국의 자율주행 정책이 제한적 테스트베드(Test Bed)와 부분 실증에 머물렀다면, 이제는 도시·산업 단위의 종합 실증 경쟁으로 넘어가야 한다. 그리고, 인천은 이 경쟁의 출발선에 가장 가까운 곳이다. 우리는 인천을 단순한 실험장이 아니라, 자율주행과 피지컬 AI가 태어나고, 성장하고, 산업으로 정착하고, 세계로 확산되는 본거지로 만들어야 한다.
--- 「8장 “AI가 현실이 되는 도시”」 중에서

인천은 산업도시이자 인구 300만 명이 넘는 대도시로 전기 수요가 많다. 또한 진행 중인 항공 MRO 사업과 피지컬 AI, 바이오 산업 등 신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과 투자는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전제로 한다. 특히 분산에너지특구 등 규제 완화를 통한 신산업 육성은 에너지 자립도 제고와 안정적인 에너지 인프라 구축과 병행되어야 실효성을 가질 수 있다. 동시에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 역시 함께 고려해야 할 전략적 과제이다. 인천은 서해안을 끼고 있는 자연조건과 산업 대도시라는 사회·경제적 조건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에 유리하다. 인천의 에너지 전략과 정책은 지역 산업과 시민 복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한국 에너지 정책의 중요한 시험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9장 “탄소중립의 심장, 인천”」 중에서

인천 문학 스타디움 및 콘텐츠클러스터는 문화생태계를 생산하고 체험하고 재가공하며, 소비와 유통까지 연결하는 콘텐츠 순환 구조를 만드는 장소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이 문화는 도시의 산업 구조를 바꾸는 동력이자, 도시 브랜드를 형성하는 핵심 자산이 된다. 바이오와 AI 산업 또한 자율주행의 결과가 축적되고,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을 중심으로 신약 개발에 대한 도전과 실패, 성공이 축적되면, 도시의 중심 브랜드가 될 것이다. 인천 앞바다의 풍부한 바람을 청정에너지로 전환하고, 매립지를 자원 순환의 혁신 거점으로 재탄생시키며, 에너지 산업 전주기의 밸류체인을 선점한다면 인천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탄소중립의 심장’으로 도약할 것이다.

--- 「에필로그 “용기를 내어 걸어가리라”」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세계 3대 강국의 도약대, 인천!
인천이 키운 정치인, 박찬대가 이중 소외된 인천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다!

“인천항 기름 냄새와 뒤엉킨 짭짜름한 갯바람과 미추홀 논두렁 흙이” 키워낸 인천토박이 정치인 박찬대. 그는 초등학교에서 대학까지 인천에서 다녔다. 그래서 그 누구보다 인천을 깊이 사랑할 뿐 아니라 속속들이 잘 알고 있다. 특히 그는 인천이 단지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하나일 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인천이 가진 역사와 대한민국의 성장에서 맡았던 역할을 잘 알고 있다. 그에 더해 현재의 인천이 어떤 질곡에서 더 성장하지 못하는지도 꿰뚫고 있다.

인천은 힘없는 구한말 조선의 개항장이었다. 인천을 통해 준비도 안 된 조선에 제국주의 문물이 쏟아져 들어 왔다. 한국전쟁의 흐름을 바꾸는 데도 인천은 희생양이 되었다. 인천상륙작전으로 수세에서 공세로 전환하는 계기를 인천이 마련한 것이었다. 그 후 산업화의 과정에서 인천의 경공업 산업단지는 기틀을 마련했고, 이후 인천은 불균형 성장 전략의 역류효과로 인해 부작용이 적지 않았다. 저자는 그 모든 과정을 이렇게 압축해서 말한다.

“인천은 불균형 성장 과정에서 서울과 경기 주변부로 밀려나 사실상 지역 불균형 문제에 직면해 있는데, 수도권이면서도 중앙 정부의 투자와 지원 대상에서는 밀려나 있다. 한마디로 인천은 한국의 도약 과정에서 이중 소외 함정에 빠져 있다.”
그렇다면 인천은 이대로 주저앉아 있어야 할까? 저자는 단호히 그래서는 안 된다고 역설한다. 박찬대는 3선 국회의원이자 민주당 원내대표와 당대표 직무대행, 21대 대선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을 역임한 정치인으로서 ‘전략 국가’라는 국가 비전을 제시하며, 인천의 리더십이 지금까지 놓친 도시의 비전을 다음과 같이 명확히 천명하고 있다.

“내가 생각하는 국가 비전은 우리나라가 ‘전략국가’로 발돋움해서 ‘G3 국가’로 성장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세계적으로 사고하고, 전략적으로 행동하는 전략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한 실천적 과제를 내가 나고 자란 인천을 통해 제시하고자 한다.”
‘세계 3대 강국의 도약대, 인천’이라는 도시 비전이 바로 그것이다.

인천의 네 가지 실행 전략: 차세대 바이오 신약의 산실, K-컬처의 출항지,
AI가 현실이 되는 도시, 탄소중립의 새로운 심장

저자 박찬대는 ‘전략국가로 나아가는 출항지, 인천’의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네 가지로 정리하고 있다. 이 네 가지 전략은 국제질서의 변화와 기술 환경의 변화, 우리나라의 문화적 영향력의 괄목상대할 만한 성장, 그리고 기후위기에 대한 전략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에 기반한 것이다. 따라서 실현 가능성 없는 장밋빛 미래가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인천의 역량을 최대한 살리는 실천적 전략이자 정책 대안이다.

첫 번째는 인천을 ‘차세대 바이오 신약의 산실’로 만들기 위한 전략이다. 이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을 비롯해 국내 유수의 바이오의약기업들이 인천에 둥지를 틀고 있는 데 반해 바이오의약 산업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고 성장시킬 정책은 지금까지 부족했다. 이에 저자는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인천바이오펀드·K-바이오랩허브라는 혁신 3요소를 결합해 상호 선순환구조로 정착”시키고,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의 연구자들로 하여금 차세대 모달리티와 신약 개발 벤처 창업에 도전하게 만들 것”이라고 전망한다. 또한 이런 도전은 “유니콘기업과 글로벌 빅파마의 탄생으로 이어지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인천바이오엑스포’(Incheon Bio Expo)를 개최하면 인천이 명실상부한 ‘한국 바이오기업의 혁신 기술을 세계에 선보이는 쇼룸’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둘째는 인천을 ‘K-컬처의 출항지’로 거듭나게 하기 위한 전략이다. 이제 그 용도를 다한 문학경기장을 5만 석 규모의 공연장으로 탈바꿈시키고, 그곳에서 다양한 K-컬처를 향유하거나 생산할 근거지로 만드는 것이 그 첫발이다. 그와 동시에 세계의 허브 인천국제공항의 입지를 활용한 송도의 마이스클러스터를 활성화하고, 국제행사와 인천의 역사문화콘텐츠의 향유를 연계하여 ‘지나가는 도시’에서 ‘머무는 도시’로 바꾸는 정책 패키지를 제안하고 있다.

셋째는 인천을 ‘AI가 현실이 되는 도시’로 만드는 정책이다. 인천은 세계적인 공항과 한국 최고의 항만을 동시에 보유한 한국 유일의 물류 거점 도시로서 산업단지와 신도시까지, 대한민국의 그 어느 도시보다 높은 수준의 물리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인천이 가진 이 장점은 AI 산업 육성에 매우 유리한 환경이 된다. 이에 ‘인천 물류 피지컬 AI 통합시스템’을 통해 ‘자율주행’과 ‘피지컬 AI’의 종합적인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의 창출까지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제시한다. 여기에 물류 AI를 중고차 수출산업에 활용해서 ‘글로벌 스마트 오토밸리’로까지 확장하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 넷째는 인천을 ‘탄소중립의 새로운 심장’으로 세우는 전략이다. 신재생 에너지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새로운 기준이 되었다. 다행히 ‘앞바다의 풍부한 바람을 에너지로 바꾸고, 매립지를 자원 순환의 혁신 거점으로 탈바꿈시키며, 이를 통해 청정 수소 생태계를 차근차근 구축’함으로써 인천을 ‘탄소중립의 심장’으로 거듭나게 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러한 네 가지 전략은 지금까지 인천의 한계를 넘어 세계 3대 강국의 도약판으로서 인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게 될 것이다.

대통령과 함께 내란의 밤을 이겨낸 정치인,
선도국가의 꿈을 대통령과 함께 이뤄가기 위해 나서다

이러한 정치인 박찬대의 비전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가 비전과도 그 궤를 같이한다. 그가 제시한 인천 비전의 기본 골격은 ABC+E다. 다시 말해 AI(인공지능), BIO (바이오), Contents(콘텐츠), 그리고 ENERGY(에너지)를 인천의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의미이다. 이는 이재명정부가 제시하는 6가지 국가성장 전략산업인 AI(인공지능), Bio(바이오), Contents(콘텐츠), Defense(방위), Energy(에너지), Factory(제조업) 등과도 같은 맥이 닿아 있다. 다시 말해 이재명정부의 성공과 인천의 성장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으며,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이를 성사시킬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안하고 있다.

2024년 12월 3일 밤, 국회 담장을 넘어 이재명 당시 당대표와 함께 내란의 밤을 수습하고, 이재명 후보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으로서 이재명정부의 탄생을 견인한 정치인 박찬대. 그가 제시하는 인천의 비전은 ‘선도국가’의 꿈을 향해 ‘하루가 30시간이면 좋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바람을 이루기 위한 초석이자, 인천 시민의 오랜 아쉬움을 해소하고, 밝은 미래로 나아가는 밝은 등대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000
1 18,000